오키나와에 LCC항공편이 늘어나면 여행을 가시는 분들이 늘어난 것 같아요.

오키나와에는 나하 시내 뿐 아니라 중부 북부로 여행을 즐기시는 분들이 많죠.

나하시내에서 머무르며 버스투어를 하거나 액티비티를 하거나

또 북부로 올라가 리조트에 머무르며 여행하시는 분들도 계시구요! 


이번에는 오키나와 전역에서 즐길 수 있는 각종 액티비티를 정리해 보겠습니다.






오키나와에서 가장 번화한 거리 

나하


나하에서 출발! 또는 픽업이 포함된 투어가 많아요!

차량을 렌트하지 않아도 다양한 액티비티를 즐길 수 있답니다. 







케라마 3대 포인트 종일 투어 


케라마 제도는 오키나와에서 꼭!! 한번은 가봐야 하는 곳으로 강추하는 곳입니다.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깨끗하고 아름다운 바다 속 환경으로 유명해서

스쿠버 다이버들에게도 인기가 많죠!





케라마 국립공원의 총 3곳의 포인트에서 스노클링과 스쿠버다이빙을 마음껏 즐길 수 있습니다. 






운이 좋으면 이렇게 바다거북도 만날 수 있다고 해요!! 




오픈워터 다이버 C카드를 소지한 분은 펀 다이빙이 가능한 곳이기도 합니다. 



일본에서도 이미 인기가 있는 곳이라 일본연휴가 겹치면 만석이 되는 게 대부분이랍니다.  

연중 운영하는 투어이니 오키나와로 가신다면 예약을 서두르세요!!




 케라마제도 종일투어는 소쿠리패스에서!! 








케라마 치비시 스노클링 투어


케라마제도 3대포인트 종일 투어가 부담스럽다면

나하에서 가장 가까운 케라마 지역인 치비시를 추천합니다.  



나하의 미에구스쿠항에서 20분이면 도착하는 포인트에서

약 2시간정도의 짧은 시간안에 스노클링을 하며 케라마의 깨끗한 바다를 만끽할 수 있답니다.


일본어가 통하지 않아도 간단한 영어로도 소통이 가능하니 걱정 마세요!





케라마 치비시 투어는 소쿠리패스로!!










스노클링도 하고 해수욕도 하고! 

나간누섬(ナガンヌ島) 투어




북부에 민나섬이 있다면 케라마에는 나간누 섬이 있습니다. 

나하의 토마린 항에서 출발하여 약 20분이면 도착! 



이 곳도 케라마 제도에 속하는 곳이기 때문에 스노클링을 하기 좋은 포인트중 한 곳이죠!



나간누 섬의 해변도 산호의 조각이 모여 하얀 해변을 이루고 있답니다.

 

해변에서 해수욕도 하고 인생샷도 찍어보세요!




하지만 4월부터 11월까지만 투어가 가능한데 지금도 늦지 않았어요!! 

또 이 곳은 자연을 보호하기 위해 환경협력금 100엔을 따로 내게 되어 있지만

그만큼 관리가 되고 있고 더 깨끗한 바다를 즐길 수 있다는거죠!




 오키나와 나간누섬에 가고 싶다면 소쿠리패스로 오세요! 








산호들의 파편으로 이루어진 작은 무인도 

쿠에프 섬(クエフ島) 스노클링 투어!



케라마제도에 있는 산호조각으로 이루어진 섬 쿠에프 섬을 소개합니다. 

아직 한국에서는 생소한 곳이지만 정말 아름다운 무인도입니다. 





수심이 얕아 아이들도 함께 스노클링을 체험하기 좋구요!!




산호초에 사는 열대어도 만나보아요~ 

이 쿠에프섬도 4월부터 11월까지만 갈 수 있답니다!! 






 쿠에프 섬이 궁금하다면! 소쿠리패스로~ 












나하에서 출발!! 

푸른동굴 스노클링&체험다이빙 투어




지금도 인기절정의 푸른동굴

마에다 곶에 위치한 해식 동굴로 신비로운 푸른 빛으로 유명하죠!




푸른동굴 인근의 산호초에서 먹이를 들고 있으면 정말 어디서 나왔는지 다양한 열대어들이 몰려든답니다. 




중부까지는 꽤 거리가 있어서 차가 없으면 이동하기 힘든 위치지만

픽업이 제공되고 있어서 나하에 있어도 편하게 중부까지 다녀올 수 있답니다. 

나하 이동시간까지 합하면 3~4시간정도로 촉박한 여행일정에도 소화할 수 있답니다. 




푸른동굴을 저렴하게 즐기는 방법!! 소쿠리패스에서 확인하기!!










오키나와 중부지역











히쟈카와 맹그로브 카약 체험


카약 체험은 한국에서는 볼 수 없는 울창한 맹그로브 숲에서 즐길 수 있답니다. 

 


맹그로브 밑의 갯벌에 사는 동물들을 볼 수가 있어요. 

망둥어와 게가 정말 많아요!!


그리고 일몰쯤에 출발하는 선셋&나이트 카약이 정말 강추입니다. 

해가 질 즈음에 바다로 출발해서 바다카약과 일몰 즐길 수 있습니다. 




바다까지 가서 오키나와의 선셋을 감상하고 어둑어둑해질 때쯤 돌아오게 되는데요. 

밤에만 볼 수 있는 생물들도 나타나기 시작해서 또다른 맹그로브를 즐길 수 있습니다. 






 맹그로브 카약 최저가로 예약하기!!  











기노완 포인트 체험다이빙 


중부지역의 호텔에서 가장 가까운 항구 기노완 마리나 항에서 출발!

20분 정도에 도착할 수 있는 다이빙 포인트에서 케라마의 포인트 못지 않은 바다 속을 즐길 수 있습니다!!

 

반나절 정도 되는 시간에 체험다이빙은 물론!






 스노클링도 여유롭게 즐길 수 있답니다.


아쉽게도 이 투어는 여름에만 진행하기 때문에 내년을 기다려 봐야겠네요... ㅠㅠ











고래(진베)상어 스노클링 & 체험다이빙


스노클링과 체험다이빙을 하면서 

세상에서 가장 큰 어류, 츄라우미 수족관의 상징 진베상어를 가장 가까이 볼 수 있는 투어입니다. 



중부 요미탄에 위치해 있는 토야항에서 교육을 받고 출발하게 됩니다. 






스노클링을 하면 이렇게 먹이를 먹는 진베상어의 모습을 위에서 바라 볼 수 있구요.






체험다이빙을 할 때는 그물 바로 앞에서 진베상어를 만날 수 있답니다. 




 츄라우미 수족관에서 보는 것과 차원이 다른 진베상어를 만나는 방법!! 

















자연이 아름다운 

북부 지역







나비비치 3종 마린스포츠 


만좌모하면 코끼리 모양 절벽이 생각나시죠? 

만좌모 아래도 숨은 스노클링 포인트라고 합니다.




만좌모 아래 바다속에서  바나나보트+스노클링+카약 3가지를 한번에 체험할 수 있습니다. 



만좌모 인근의 나비비치라는 곳이 출발하는데요

 약 2시간동안 체험 후에는 해수욕도 할 수 있습니다. 



다른 곳에서는 신청이 불가능한 만 3세 아이부터 60세 이상 어르신도 예약이 가능하기 때문에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액티비티랍니다!!


나하 시내 픽업과 런치까지 포함된 1일 투어도 강력 추천 합니다!!

1년 내내 즐길 수 있는 투어 중 하나랍니다!


 만좌모 스노클링 1일투어 예약하러 가기!! 





민나섬 1일 투어




두말이 필요없는 관광명소 민나섬!! 

초승달 또는 크라상과 닮아 유명한 섬이죠.




바닷가에서 해수욕도 할 수 있고!




따로 보트를 타고 포인트로 이동해 스노클링도 즐길 수 있답니다. 


하루동안 원없이 오키나와의 낙원을 만나보세요!



4월에서 11월까지만 갈 수 있는 민나섬!! 

가을 투어를 계획하고 계시다면 아직 늦지 않았습니다!! 




 민나섬에 간다면 소쿠리패스로!!  






세소코 섬 스노클링 & 패러세일링 


민나섬보다 본섬에 가까운 세소코 섬 비치에서 즐길 수 있는 액티비티입니다. 




제대로 하늘을 나는 기분을 느낄 수 있답니다!! 


스노클링과 패러세일링까지 저렴하게!! 

세소코에서 즐겨보세요








오키나와 어디를 가든 에메랄드빛 바다에서 즐길 수 있는 액티비티가 

당신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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