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mpkin!신나는 날~즐거운날~할로윈 데이 #halloweenday

안녕하세요.

드디어! 우리나라에는 익숙하지 않지만, 외국에는 크리스마스와 함께 어린아이들에게 가장 중요한 축제!

할로윈데이가 찾아왔습니다!!!!

그럼 할로윈데이의 유래 먼저 살펴볼까요?

할로윈은 미국으로 이민 온 아일랜드 인들이 들여 온 풍습에서 유래되었습니다.

기독교가 유럽을 지배하기 이전 아일랜드, 영국, 북부 프랑스 등에 살던 켈트 족은 11월 1일에 새해가 시작된다고 믿었으며

1년의 끝은 10월 31일로, 이날 밤에는 사망자의 영혼이 가족을 방문하거나, 정령이나 마녀가 나온다고 믿고 있었습니다.

이것들로부터 몸을 지키기 위해 가면을 쓰고, 모닥불을 피웠다고 합니다.

또한 가족의 묘지에 참배하고, 거기서 양초에 불을 붙이는 지역도 있었다고 합니다.

또한 이날 유령마녀괴물 등을 가장한 아이들이 집집마다 돌며 Trick or treat! (맛있는 것을 주지 않으면장난칠 거야)라고 말한 뒤

사탕을 주지 않으면 비누 등으로 유리창에 낙서를 합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어른들은 아이들에게 사탕을 나눠주는 것을 즐거워하며 미리 준비해 놓기 때문에 그런 일들은 별로 일어나지 않는다고 합니다.

(유리창에 낙서라니요! ...그래서 제가 지냈던 캐나다의 가정집에서도 미리 사탕을 준비해놨답니다 ^^::)

그리고!!!! 

가장 중요한 이것! 

할로윈데이날 빼먹지 말아야할 장식품!!!!!

바로바로! 

호박(pumpkin)이에요 ^^

호박을 꼬~옥 사서 장식을 해놓아야지~

아!!! 할로윈데이 같구나~라는 마음이 든답니다.

(그러나, 호박을 장식하는데에는 칼을 사용하기 때문에 여러분! 조심하셔야 해요 ^^)

벌써 지난  주말 이태원과 홍대 에서는 할로윈의 분위기를 느끼기 위해 많은 사람들이 모여 들었고 , 

각종 기업에서는 이벤트로 이벤트를 개최했다고 합니다.

(소쿠리 가족분들도 참여 하셨나요? ^^:: ㅎㅎㅎ)

이번 10 31

여러분도 텔레비전으로만 할로윈을 볼게 아니라 가족, 동료, 친구들과 함께 할로윈 파티 어떨까요?

딱히 무슨 파티라고 지정을 못해서 못놀고 계셨던 분들! 지금이 기회입니다~ 우리 모두 party ton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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