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탄불여행5]오스만 제국의 궁전 돌마바흐체 궁전
#DolmabahçeSaray #DolmabahcePalace

 


오스만 제국의 두번째 왕궁 돌마바흐체 궁전!

오스만 투르크족이 최초에 터키를 점령하고 최초로 토프카프 궁전을 술탄이 사용하기 시작했습니다.

이 후 19세기에 들어서 압둘 메지드 1세때 이 돌마바흐체 궁전이 지어졌습니다.


게이트 오프 술탄, 왕의 문이네요 



근대화를 목적으로 하였다고는 하지만 황금 35t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지어졌고,
그 당시 가난에 허덕였던 백성들을 본다면 아주 사치스러운 궁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돌마바흐체 궁전 내부의 볼거리 바로 샹들리에 입니다. 궁전내부에 총 36개에 이르는 샹들리에가 있습니다.


'돌마바흐체' '가득찬 정원'이라는 의미
보스포루스 해협 옆 황실 정원이 있던 부지에 세워져 있던 곳에 지어져 붙여진 이름입니다.

 

터키의 아버지라 불리우는 아타투르크가 죽은 침실입니다.
돌마바흐체 궁전 내부의 시계는 그의 사망을 애도하기 위해 그의 사망 시각인 9시 5분을 가르키고 있습니다.


Dolmabahçe Palace Cloco Tower, 돌마바흐체 시계탑


돌마바흐체 궁전 내부 촬영은 금지라 오피셜 사이트에서 가져왔구요. 매너 시민답게 사진은 잠시 꺼두시길 바랍니당!

외부만으로 감동을 느끼기에는 무리지만

나름 웅장한 입구의 사진과 그 안의 디테일함들만 봐도 엄청나다고 생각할 수 있을겁니다!

 

보스포러스 해협에서 바라본 돌마바흐체 궁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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