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를 살아도 만나고 싶은 사랑!

[영화로만나는여행]원데이 ONE DAY


ONE DAY


1988년 7월 15일, 대학교 졸업식 날, 둘도 없는 친구 사이가 된 엠마와 덱스터. 뚜렸한 주관이 있는 엠마는 세상을 더 나은 곳으로 만들려는 포부와 '작가'라는 꿈을 향해 달려가지만, 부유하고 인기 많은 덱스터는 여자와 세상을 즐기고 성공을 꿈꾸며 서로 다른 길을 걷게 되는데요.


마음 속 진정한 사랑이 서로를 향하고 있다는 사실을 깨닫지 못 한 채 20년 동안 반복되는 7월 15일의 이야기를 그리고 있습니다.


2010년 발간된 데이비드 니콜스의 소설을 영화화 한 작품이라고 해요. 작가가 직접 시나리오 각색에 참여, 더더욱 소설의 감성이 살아있는 영화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또!!!

너무 이쁜 엔 해서웨이와 이번에 제 마음 속 차세대 영국훈남으로 각광받는 짐 스터게스까지!!! 아 멋져요!!


그리고 또 하나!!


영화의 배경이 되는 영국과 프랑스의 멋진 풍광이 있습니다!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오던 곳은 바로 여기!!

Arthur's Seat


에든버러의 홀리루드 공원(Holyrood Park)에 위치한 아더시트에 올라 내려다보는 에든버러의 풍경은 감탄사를 연발하게 합니다.


스크린에 펼쳐진 녹음 짙은 언덕과 그 아래 펼쳐지는 에든버러 시내의 모습



에든버러를 비롯한 런던, 그리고 디나흐와 파리...


영국와 프랑스의 서로 다른 매력만큼 아름다운 두 나라로의 여행은 어떠실지~~

에든버러로 떠나는 ONE DAY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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