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avel/스위스 2012/03/05 20:25
[스위스여행]Flughafen Zürich☞취리히공항☜스위스로 가는 관문『Zurich Airport』

안녕하세요. 여러분의 스위스여행의 동반자 소쿠리트래블이여요^^
오늘은 스위스여행을  시작 할 때, 혹은 스위스를 여행하고 그 여운을 가슴에 담고 스위스여행을 마루리하게 되는 곳 즉,
스위스의 관문이자, 유럽의 중앙 허브. 취리히 공항에 대하여 여러분들께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스위스 취리히 공항은 영어로는 Zurich Airport 독일어로는 Flughafen Zürich랍니다.^^



유럽의 관문 답게 반짝이는 위용을 자랑하고,
스위스답게 깔끔함이 돋보이는 곳이지요.

제가 방문했던 각 국제 공항 중에 상위 BEST 급에 속하는 취리히 국제공항-
스위스여행의 필수 관문!! ^^ 취리히 공항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소쿠리와 미리 구경해보세요!


유럽의 관문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취리히 국제 공항은 열차를 이용하여 쉽게 오실 수 있습니다.
Flughafen Zürich (취리히공항) 역으로 오시면 되지요~
소쿠리는 취리히공항에서 여행을 마치는 관계로 스위스여행의 진한 감동을 안고
취리히공항 역으로 왔답니다. 너무 아쉬워요 ㅠㅠ


취리히공항에서 스위스여행 또는 유럽여행을 시작하시는 분들은 바로 이곳 취리히공항 역에서
그 멋진 여행의 시작을 하실 거예요^^ 신나지 않나요??


카운터에 가서 짐 보내고, 보딩패스 받고..요런 어느 공항에서나 밟아야 되는 출국절차를 설명드릴 필요는 없고~
공항 역시 스위스 답게 여행자들을 위한 편의가 잘 갖추어져 있으며,
각종 표지판으로 쉽고 편리하게 움직일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무엇보다 반짝일만큼 깔끔하지요^_^


스위스엔 쵸콜렛만 있는게 아닙니다. 좋은 제품을 싸게 면세점에서 즐겨보세요.


스위스여행은 경험하시면 알겠지만, 똑딱이 카메라로 찍어도 예술이 된답니다.
어디서 찍던 어느 것으로 찍던 모든 것이 예술이 되는 나라^^
웰컴 투 스위스^^


취리히 공항은 DUTY FREE PARADISE 라는 슬로건을 걸 만큼 각종 면세품들이 즐비합니다.
워낙 다양한 상품들이 준비되어 있기 때문에
유럽을 떠나는 마지막 관문에서 못다한 선물 준비를 끝마치기에 최적이지요~



간단한 요기 및 와인까지 즐길 수 있는 바는 물론이요. (BYE BYE BAR 라니..이름이 절묘하지 않나요^_^?)



가끔 패션쇼 등의 각종 행사가 열리기도 합니다.
공항은 단순히 비행기를 타는 터미널로서만 역할을 하지 않습니다.
공항 역시 즐거운 여행의 하나가 되어야 하는 거지요~


이곳은 트랜스퍼& 쇼핑존 A에 있는 초콜렛 부띠끄 입니다.
스위스초콜렛- 아..그 부드러운맛이 생각나는 분은 이곳으로~



공항은 여행이자, 휴식, 안도, 편안함을 주며, 무엇보다 최상의 여행의 기억을 도울 수 있는 곳이지요.
공항에서의 1~2시간은 버리는 시간이 절대 아니랍니다 ^_^
(그러니 조금 일찍 서두르셔도 좋습니다..;;)



그럼 이제 다른 유럽으로, 다른 대륙으로, 그리고 집으로 돌아올 시간입니다!
(뱅기조차 장난감처럼 예쁜 스위스항공이로군요~)

현지에서 들어온 생생한 정보에 의하면,
지금 현재 스위스는 구름이 점으로조차 없는 너무 맑고 화창하여 눈물이 날 정도의 아름다운 날씨로
그림보다 더 그림같은 포스를 뿜어내고 있다고 합니다.

현대적인 것과 내츄럴한 것이 아름답게 공존하는 그곳.
스위스로 가볼까요~!?

사진출처: ZURICH INTERNATIONAL AIRP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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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log.socuri.net BlogIcon Socuri Jeremie 2.0 2012/03/05 20:27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싱그러운 스위스로!!

  2. Favicon of http://sophism-travel.tistory.com BlogIcon 무념이 2012/03/08 09:46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스위스에서 취리히를 못가본게 아쉽네요~ 공항모습이라도 좋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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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vel/스위스 2011/07/04 12:07


스위스 여행의 관문인 취리히는 스위스 여행자라면 의례히 거쳐가는 곳이지만
막상 취리히를 맘먹고 여행하며 시간을 할애하는 분들은 그리 많지 않습니다.
프라우 뮌스터, 그로스 뮌스터 정도의 유명 성당 몇개 보고 취리히를 다 보았다 자신하시는 분들에게 보여드립니다.

취리히 다시보기!!



취리히 중앙역에 내렸습니다.
지난번 공항 블로그에 말씀드렸듯 공항에서 열차로 고작 10분 소요이며,
스위스 각 지역으로 움직이시거나 심지어 다른 나라 동네들 가기도 아쥬 편리하다지요.
스위스 철도가 개통되던 시기에 생긴 기차역의 모습은 고풍스럽지만 그에 반전으로 안에는 쇼핑센터가 짜잔 있습니다.



중앙역에 내려서 첫번으로 가게 되는 반호프 거리 입니다.
취리히 주요 쇼핑가로, 세계적인 패션, 시계, 보석 부띠끄, 백화점 등이 쭈루룩 있습니다.
쇼핑거리는 언제나 눈돌아가게 만드는..@.@



번화한 거리인 만큼, 사람들로 바글바글 합니다.
한적하고 평화로운 스위스도 활기가 넘치는 도시를 가지고 있다는게 새삼 신기하고 즐겁습니다.

 



취리히의 구석구석은 여러 모양의 트램으로 편리하게 왔다~갔다~

 

유럽풍 골목길, 건물들, 창가의 꽃들.. 취리히의 구시가는 여느 대도시의 모습과는 다르게 예쁘기만 합니다.



취리히 구시가 거리와 성피터 교회의 시계탑이 묘하게 잘어울려서
우리가 생각하는 유럽풍의 아기자기한 예쁜 풍경을 보여주네요.



저 멀리 프라우 뮌스터가 보이는 군요~
중세시대의 건물들이 고스란히 간직되어 있는 모습은 취리히 걷기 여행을 더욱 즐겁게 만듭니다.



이거..어디 올라가서 찍었는지 기억이 가물가물 합니다만,
여기저기에 올라가서 리마트강을 내려다 볼 수 있는곳이 종종 있답니다. ^_^



물론 강가의 노천 까페에 앉아 광합성과 함께 유럽 여행의 낭만을 즐기는 것도 원츄~이죠!


이번에는 작고 귀여운 푸니쿨라를 타고 취리히 공과대학쪽으로 올라가 봅니다.



취리히 공과 대학은 스위스 최고의 명문 대학이자, 노벨상 수상자들을 마구(?) 배출하는 곳, 그리고..바로 아인슈타인 님 께서 졸업하신 그곳인거죠!



여행자들에게는 취리히 시내는 멋지게 내려다 볼수 있는 곳이랍니다.




오후가 되어 갑니다. 이제 New 취리히를 만나러 웨스트로 넘어가 봅니다.



예전 공장지대였던 취리히 웨스트 지역은 현재는 So Hot! 한 곳으로 바뀌어
고급 레스토랑, 바, 나이트 클럽, 쇼핑 등을 즐길 수 있는 곳이 되었답니다.
상점들의 컨셉들이 아주 신선하여 장소만 So Hot 한게 아니라 Hot 한 피플들도 마니 모인다는 거!! @.@








레스토랑, 상점, 책방, 소품점..모두 모던하고 미래지향적인 느낌입니다.
특히 저 프라이탁(FREITAG) 매장은, 매장부터 상품의 정체성을 보여주는 것 같습니다.
아니 사실 버려진 공장지대를 재개발 하여 미래적이고 모던한 지역으로 재탄생 된 취리히 웨스트 지역의 정체성을 상징하는 것만 같아요.



그리고 요긴 아쥬아쥬 유명 레스토랑!! 아쉽게도 내부는 사진을 못찍게 하더군요 ㅜ.ㅜ
원래는 조선소 였는데 그걸 재개발하여,고급 레스토랑, 극장, 재즈바 등이 있는 - 말하자면 복합 문화 공간이 된 것이지요~

내부는 못찍었지만 간판이래도 인증!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길게 즐길 수 있는 취리히!
취리히를 여행할때는 취리히 카드가 적합합니다.
취리히 내의 교통(열차 버스, 트램, 보트, 푸니쿨라) 이용 뿐만 아니라 박물관 미술관 무료 입장, 20여개의 레스토랑에서는 웰컴 드링크도 준다고 하니~ 열씨미 활용해봐야겠죵?
카드는 기차역 information center 등지에서 구매하실 수 있답니다.


스위스의 자연 뿐만 아니라 도시 여행, 새로운 취리히, 어떠신가욤!?
취리히 여행도 소쿠리와 함께하세요 ^___^

소쿠리 스위스 여행 바로가기

by 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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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vel/스위스 2011/07/01 14:04



스위스 여행의 시작과 끝을 책임질 취리히 공항-
스위스로 IN/OUT을 하시는 분들은 누구나 거치게 되는 공항이지요~
공항은 여행의 설레임이 시작되고, 여행의 마침표를 예쁘게 찍을 수 있는 내 추억을 담는 책의 커버라고나 할까요~

관광 인프라가 놀랄만큼 완벽하게 되어 있는 스위스는
공항 마저도 스위스 다운 모습을 보여줍니다.
스위스 다운 모습- 바로 관광객을 위한 편의가 확실한~ 바로 그모습인거죠 ^_^

스위스 여행 내내 편안하고 안전하며 편리한 여행이 될것 같은 예감
취리히 공항에서 부터 느껴보세욤~!



대략적인 공항 맵 입니다.
공항은 우리의 인천 공항에 비하면 작은 편이지만,
모든게 편리하게 되어 있기 때문에 만족도는 아쥬~ 높답니다.

* 쮜리 도착해서 시내로 나가기 *



Gate E 에서 내린 경우 모노레일(Skymetro)를 타고 짐찾으러 갑니다~~



그리고는 뭐 입국 심사 하구, 짐 찾구...뭐..그건 다 똑같으니 설명드리기도 머쓱~
취리히는 대한항공 직항이 운항되고 있으며, 대부분 유럽이나 아시아, 중동 등의 경유편을 많이 이용하시곤 하지요~
( 근데 사진은 출국할때 찍은 사진 같네요^_^;; )



일단 저는 쿱에서 음료 한잔 사서 드링킹 한판 하고~
아~ 저는 스위스 쿱이 죠아요 죻아요. 맛난것도 많고 편리하고~ ^_^ 공항에도 있네요~!



취리히 공항은 시내 중심(취리히 중앙역)까지 기차로 5~10분, 트램으로도 20분, 택시로 10여분이면 충분하다지요.
취리히 공항역에서는 인터라켄, 베른, 튠~, 스피츠,루체른, 여기에 경유해서 갈수있는 스위스의 모든 도시들~
아 시내 나가는데만 1시간이 넘게 걸리는 공항에서 고생해 보신분들은 아시죠?
취리히 공항은 다른 도시 가는데 1시간도 안걸리는 곳들도 많답니다. 접근도 최강!



저는 열차를 타고 취리히 중앙역으로 나가봅니다.
취리히 공항역은 알록달록 이쁘기도 하여라~

 


* 쮜리 공항 엿보기 *

다시 공항이야기로 돌아가 봅니다. 
취리히 공항은 접근의 편리성 뿐만 아니라 남은 시간도 즐겁게 보낼 수 있는 여행의 즐거운 마무리랍니다. 
 



쇼핑, 레스토랑은 기본, 응급처치, 아이들을 위한 시설, 인터넷 라운지 등 각종 편의시설을 다~갖추고 있지요.



DUTY FREE PARADISE!
이들은 Large selection 이라 말을 하지만 인천공항을 가진 우리에게는 약간 작아보일수도 있지요 ㅎㅎ
하지만 오밀조밀 스위스의 특산품(?)들과 최신 컬렉션 들은 여행자들의 마지막 발길을 잡습니다~





깔끔한 라운지에서 휴식~



스위스 초콜렛은 정말 지인들 뿐만 아니라 회사 동료, 친구 모두에게 꼭 한번 맛보여 주고 싶은 달콤함 입니다~
아 그 부드러운 맛이라니~
각종 명품 및 상품들 외에 기념품은 필수죠!!
예쁘게 포장된 스위스 초콜렛의 달콤함도 원츄~지만 저 퐁듀세트 느무 귀엽네요~!


아이들도 즐겁게~ 아이들 놀이 시설 또한 무료 입니다.
어머나 저 아기 너무 귀여워요!!!꺄아!! >..< 깨물어주고 싶어;;



비행기 기다리는 시간이 지루할 수 없습니다.
스위스 전통 가옥 샬레 컨셉의 레스토랑부터 모던한 바, 일식당 등 각종 컨셉의 바와 레스토랑들~
아..이러다 기내식도 못먹겠엉!


이제 공항은 터미널 같은 그런 개념이 아닌거죠.
스위스의 공항은 그래서는 안되죠 안되!
모던하고 최신식의 시설과 편리성, 편의성 모든 것을 갖춘 취리히 공항은
스위스 여행의 즐거움을 가늠하고, 마무리하기에 충분합니다.

자 ㅡ 그럼 스위스 여행을 시작해볼까요 ^_^?


by 뱅 소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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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vel/스위스 2011/06/02 16:17



영화가 시작되면 짜잔~하고 나오는 로고의 쥔공 (파라마운트 사)
어찌 살짝 남성적인 느낌이면서도 카리스마 있는 느낌의 독특한 산 모냥~

사진으로만 봐도 어쩐지 숨이 막일것만 같은 풍경이 상상되고도 남는 그 위용을 온몸으로 느끼기 위해
우리는 체르맛으로 가고, 체르맛에서도 마테호른이 가장 예쁘게 보이는 고르너 그라트 전망대로 갑니다~

잠시 같이 맛보시와요~



새벽의 체르맛 시내입니다.
아침이슬에 촉촉히 젖은 거리와 산머리를 덮고있는 자욱한 안개가
어쩐지 신비로움을 자아내는 군요.

영화 속 산악마을 같아 >..<





고르너 그라트에 올라가는 철도는 체르마트 중앙역 바로 앞에 있습니다.
체르맛 시내가 작아서 멀리 있다해도 그리 성가시지는 않지만,
바로 앞에 있으니 마치 내게 "올라가라~올라가라~"말하는군요~

하계시즌 고르너그라트행 체르마트 출발은 07:10 이니, 참고하세요~
(6/3~10/15까지, 자세한 사항은 고르너그라트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세욤~~)





어스름한 아침, 고르너그라트 등산 철도가 달려갑니다.





창밖에는 서서히 안개가 걷히고, 푸르르고 아름다운 스위스 마을이 드러나고 있네요~




고르너그라트에 도착했습니다. 이때가 10월이었는데도, 눈이 소복하네요.





고르너 그라트는 3078 m로 글라시어 파라다이스보다는 높지 않지만, 마테호른을 아주 예쁘게 조망할수 있는 곳이죠.
레스토랑에서 식사하시며 그 풍광을 즐기실 수도 있구요~




아래를 내려다 봅니다. ...장관..이런 장관이 없네요~





귀여운 산양(?)들이 시선을 끌어내네요~




작은 교회가 하나 있습니다. 많은 산악인들의 희생에 기도하는 걸까요..


교회 내부는 단촐합니다.


이거이거 고도를 의미하는거 맞...죠....;;;????



옆에는 스위스 기념품도 살수 있답니다.
자세히 보세요.
SWISS CRAZY 라고 적혀 있네요 ㅎㅎㅎㅎㅎ 예뻐용~


고르너그라트에는 멋진 호텔이 하나 있습니다.
이곳에서 마테호른 일출을 보며 깨어날수 있다면...아............☆.☆


삼천미터 고지에서 먹는 식사는 어떤 맛일까요~



그리고...바로그...마테호른이 살짝이 감질나지만 가슴벅차게 모습을 드러냅니다.
안보여줄까봐 조마조마 했었는데...
아...이리도 가까이...진짜로 보니 심장이 투당투당 뛰네요.

실물이..훨신...멋집니다!!!!


귀여운 지도를 보니 어쩐지 하이킹을 하고싶은 마음이 솟구쳐 오릅니다.
고도가 내려가면서 변화되는 풍경들과 상쾌한 공기,
가벼운 발걸음으로 사박사박 걸어볼까요~!?




체르맛에서 마테호른에 가까이 가는 방법은 두가지가 있습니다.
하나는 케이블카를 타고 3800가량을 올라가는 글라시어 파라다이스가 있구요.
하나는 약 3100가량인 요 고르너그라트 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케이블카보다는 철도를 더 좋아하기에 고르너 그라트를 선택하게 되었는데요~
어디를 선택하든 마테호른의 기운은 듬뿍 느끼실 수 있습니다.

다음은 아기자기 체르맛 시내를 보여드릴께요 ^_^


체르맛가는 상품 문의 사항은
www.socuritravel.com
witheun@socuri.net
02-720-5205
문의시에는 성함과 연락처를 꼭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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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vel/스위스 2011/06/02 10:52

내친김에 뮈렌에서 더욱 잊지못한 기억을 남길, 뮈렌에서의 하룻밤을 소개합니다.
특히 허니무너들에게 아주아주 초 강추 하는 상품!!


이보다 더 특별할 순 없다!!

뮈렌 1박 + 쉴트호른 + 디너 팩 입니다!!


최고의 전망을 가진 샬레 호텔의 전망 좋은 객실 1박 (2인 1실)
상쾌한 공기와 함께 멋진 뷰를 자랑하는 레스토랑에서 먹는 아침 조식 (2인)
은은하게 밝혀진 촛불과 함께 로맨틱한 캔들 라이트 디너 (2인)
그리고 쉴트호른 전망대 입장권 까지~ (스위스 패스 소지자 요금)

더욱 특별한건, 원하시는 고객님에 한해 조식을 쉴트호른 피츠글로리아 레스토랑에서 드실 수 있다는 것!!!

 



바로 요 호텔~




전망은 바로 이렇다는 것!! 아 눈물나~





산장스타일 호텔로 객실이 화려하지는 않지만 깔끔한 객실입니다. 객실에서의 뷰도 상상이 가시죠~!?
미니바, 헤어드라이 등 그래도 있을건 다 있어요~





호텔은 사우나 시설을 갖추고 있습니다~




어쩐지 아늑해 보이는 조식룸~

 

 


더 특별한 혜택!! 쉴트호른에서 조식 먹기!!!

 



그리고 두사람의 로맨틱한 시간을 책임질, 캔들라이트 디너 입니다~
디너는 Starter, Main, Desert 의 3 코스이지요~ (와인 주문은 별도예욤~)



아 생각만해도 로맨틱한 시간이군요.
겨울 성수기는 비싸고 객실이 없을 가능성이 크지만, 여름 가을은 최대한 예약을 도와드릴께요 ^_^

소쿠리 뮈렌 상품 예약 시 상기 혹은 동급의 팩이 들어가며, (쉴트호른 입장은 불포함일때도 있습니다.)

상기의 팩만 예약 문의 가능합니다~

시즌별로 금액이 매우 다르므로,
예약문의는

www.socuritravel.com
02-720-5205
witheun@socuri.net

예약 문의 시 연락처를 반드시 기재 바랍니다.

소쿠리와 함께 로맨틱 스위스 여행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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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vel/스위스 2011/06/01 16:39

저희 블로그를 가끔 보신 분들은 이미 아시겠지만,
제가 뮈렌에 완전 Feel 이 박혀버렸어요 ㅎㅎ
그 조그맣고 아름다운 마을은 스위스의 전형적이고 아름다운 그림같은 풍경을 지니고 있을뿐 아니라,
봄,여름,가을,겨울 각각 다른 옷을 입고 제 눈과 마음을 황홀하게 하지요.
융프라우에서는 아래를 내려다보지만,
이 뮈렌이라는 작은 마을은 융프라우, 묀히, 아이거 모두를 병풍처럼 배경에 깔고
푸르른 산과 샬랄라 꽃들, 그리고 스위스의 아름다운 전통주택-샬레가 어우러져
더욱더 잊지못할 스위스를 제 마음속에 안겨준다랍니다~!!!

자, 뮈렌, 다시한번 보여드립니다. ^_^


▒ 가는 법 (지도의 노란 화살표이죠~) ▒



뮈렌은 융프라우 가는 길목에 있습니다.
인터라켄에서 융프라우 가는 등산철도를 타고 살짝 옆길로 빠지면 되는 거죠~



우선 인터라켄에서 등산 철도를 타고 라우터 브루넨에 가는 철도를 탑니다.


라우터브루넨에 내리면 저기 옆의 화살표 뮤렌 방향으로 내려갑니다~
내려가면 지하도를 지나 바로 역 밖으로 나가게 되는데 이곳에서 내려서 라우터브루넨을 보셔도 되고, 아님 바로 이동 가능하지요~

여기서 뮈렌 가는 방법은 두가지 입니다.

1.

 노오란 포스트 버스를 타고 Stechelberg 까지 간다.

 케이블카를 타고 뮈렌을 가거나 쉴트호른까지 바로 간다!!


2.
 

라우터브루넨에서 바로 케이블카를 탄다

Grutschalp 에서 등산 철도로 갈아탄다.


1번을 이용할 경우 쉴트호른까지 바로 갈 수 있다는 장점이~
2번을 이용할 경우 산등성이를 아슬아슬 가는 등산 철도의 재미가 있답니다~


▒ 뮈렌 구경하세요~ 


봄여름가을겨울 아름다운 설산의 풍경이 백그란운드에 펼쳐져 있는 예쁜 마을입니다.
특히 봄,여름에는 꽃들도 만발만발~
스위스 전통 가옥들이 그림같은 풍경에 마치 장식처럼 아름다움을 더하죠~

뮈렌은 친환경 마을로 전기차만 들어올 수 있답니다. 뭐 공기좋음 따위는 논할가치가 없지요~
저는 그저 이곳을 사방사방 걷는것 만으로도 입에 미소가 걸렸었답니다~

 





 



▒ 뮈렌에서 뭐하냐면요 ~? 

아시다시피 뮈렌은 쉴트호른에 가는 기점입니다.
007에 나왔음을 온사방에 자랑하고 있는 쉴트호른은-
실제로 올라가서도 그 모습이 융프라우와는 다른 느낌으로 웅장함을 줍니다.
쉴트호른에서는 특히 융프라우를 바라볼 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요~




이 웅장한 설경을 어찌 잊을 수 있단 말입니까!!


뮈렌은 아주 가벼운 트래킹을 하기에도 딱~좋습니다.
뮈렌 마을에서 산등성이를 타고 올라가는 웬 기차를 발견합니다.
바로 알멘트후벨이라는 곳을 가는 기차인데요.
이곳에 올라가면 스위스 알프스의 아름다운 풍경은 당연-
레스토랑에서 스위스식으로 가볍게 식사를 하고
비교적 완만한 코스로 가벼운 산책처럼 산을 내려오며 그 풍경을 만끽할 수 있답니다.






그리고 뮈렌에서~




아름다운 설산보며 감동에 젖으며 차한잔하기~
스위스에서만 맛보는 스위스 와인 중에서도 뮈렌표 와인 맛보기~



이 모든게 잊을 수 없는 추억이 된다는거 아닙니까~


자..이정도면 제가 왜이리 뮈렌에 Feel 이 꽂혔는지,
조금은 공감을 하실 수 있을까요 ^_^?


스위스 뮈렌을 더 잘 여행하는법~
스위스 뮈렌을 여행하기 위한 스위스 여행 루트!

소쿠리트래블이 도와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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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는 witheun@socuri.net
02-720-5205
** 문의 시 성함과 연락처를 꼭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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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최기영 2012/01/16 16:42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스위스 하면 겨울여행이 생각 나는데, 여름 때 까도 눈을 볼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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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vel/스위스 2011/04/28 14:22


이런 따뜻한 햇살이 내리쬐는 봄날,
광화문 4거리의 이순신장군 앞만 걸어도 마음이 술렁술렁이는 날-
이런날에는 여행가는 다른 이들을 보면서 부러움과 시기와 질투가 마구 샘솟는다.

잠시, 지난 유럽 여행길을 떠올려본다.
유적지, 어메이징한 자연풍광, 사람들, 잊지못할 경험 모두 좋지만
그곳을 걸을때 내 머리칼을 스치던 그곳의 공기,내가 가장 그리운것은 그 공간의 냄새, 그리고 그 곳에 서 있던 바로 나 자신!

특히 아름다운 중세풍 건물과 호수, 유럽의 느낌이 물씬풍기던 스위스의 크고 작은 도시들
그중에서도 참 예쁜 곳이라고 느꼈던 루체른은 정말 꼭 다시금 가고 싶은 곳 중에 하나다!!
스위스의 대자연을 느끼는 하이킹 뿐만 아니라, 시가지를 걷는 산책길도 재미나고 아름답다는 사실을 보여준 도시였기 때문이다.



스위스위 산과 들은 어쩐지 남자들이 좋아할듯한 느낌이 들기도 했었는데
스위스의 도시와 구시가는 참 여성들이 좋아할만한 산책길이라는 생각이 든다.
깨끗하고도 섬세하게 꾸며진 거리와 건물들, 여기에 덤으로 뒷백은 아름다운 자연이 그림처럼 어우러져있으니-
이 모든게 마치 일부러 갖다가 꾸며놓은 듯 참 아름다운 곳이다 싶다.
이런 곳에는 어떤 사람들이 살고 있는 걸까..



노천까페에 앉아 햇살받이 하면서 휴식을 취하는건, 유럽여행의 옵션 중에 최고 옵션~



루체른의 상징인 카펠교!
아름다운 목조다리에 예쁘게 피어난 꽃, 예쁜 호수과 저 뒤의 높에 솟은 산
여기에 절묘하게 유유히 동동 떠다니고 있는 백조..라니!!
이거. 누가 딱 들어다가 올려논건 아닌지 의심을 금할 수 없다.




원래 군사적인 용도로 만들어 졌다는 카펠교-
그치만, 외부에 장식된 꽃들과, 내부의 저런 그림들이 그려져있는 모습은 심히 낭만스럽게 느껴지기만 한다.
악- 감상에 젖어 걷고 있는데, 연애질 염장 금지!!  >..<



어머 아까 누가 갖다논줄 알았던 아해들과 갈매기들이 모임을 하고 있는 광경 포착..
신기하긴 한데... 가까이 다가오니까 조큼...무섭다;;


 


산책은 구시가로 이어진다.

스위스 곳곳이 그렇기도 하지만,
내가 젤 좋아라하는건 여기저기 건물들에 그려진 장난스럽고도 묘하게 신비로운 벽화들~



때론 우아해보이기도 하고,



때론 성스러워보이기도 하는데...
건물마다 그림이 특색이 다른데다, 모여있는게 아니라 갑자기 떡하고 요런 벽화가 나오기도 해서
걷는 재미를 더욱 쏠쏠하게 만들어 준다.


여기는 스위스~라는 느낌이 물씬 풍기는 건물들도 있다.
산책의 재미를 더하는 다양함~

 


다니다가 스위스 깃발이 있으면 어쩐지 카메라에 담고 싶은 생각이 막 든다.
여기에 한국 국기를 발견하면 더 반갑고~~
퐁듀가게~



루체른 구시가를 걷는건 여기저기의 작은 발견들을 하는 재미가 있다.
스위스 곳곳에는 분수가 참 많은데-
각 분수의 모양을 보는 것도 색다른 재미!!



그냥 산책이 마냥 좋아도 볼거는 보아야지~
호프 교회~
지붕이 스위스 같아~

스위스 같아...라는 것!
처음볼때는 유럽 건물들 모두가 그게 그거 같지만,
조금만 걷다보면 각 지역의 느낌을 설명할수 없는 이미지로 머릿속에 담게 된다.

스위스 같은 느낌을 참 많이 담을 수 있던 도시중에 하나인 루체른!




슬픈 이야기를 담고 있는 빈사의 사자상 -
일부 사람들은 참 실망스럽다고 하는데, 나는 어쩐지 신기하고 좋았다.
역사적 사실이나 조각이 담고있는 의미는 둘째치고, 사자의 표정과 머릿결(?)..그리고 살짝 앞으로 내민 발 모양의 조각이 살아있어서...



ㅋㅋ 살짝 내모습 공개~
루체른을 걷는 중~




우~ 이거..좀...잔인한 케밥 간판...;;;

 


스위스는 밤에 걷는것도 안전하다는 느낌이 물씬풍기니...루체른 사방사방 걷기여행은 밤에도 이어진다.
벽화와 건물은 밤에도 아름답고,
구시가 쇼핑은 밤에도 이어진다며~




작고 예쁜 레스토랑에 가서 따끈한 스프와 요리, 그리고 스위스 와인을 곁들어 보았다.
작은 가게의 느낌이 어쩐지 마음이 훈훈해지는 듯한 시간~



반짝이는 호숫가의 야경을 보고, 다시 카펠교를 건너서 숙소로 돌아온다.
어쩐지 이밤이 아쉬운 사람들에게는 살짝 나이트 라이프도 존재하는 루체른이지만~
내일은 유람선을 타고 루체른 주변의 산들에서 아름다운 자연의 기운을 담뿍 받아볼까 하니
아쉬운 마음을 접고..숙소로 고고 했더랬다.

지금 다시 생각해도, 참 예쁜 도시였고, 아기자기한 느낌이 가득한 도시였다.
약간 아쉬운건 루체른 벼룩시장을 보지 못한게 약간 아쉽고,
많이 아쉬운건 더 오래 있지 못했던게 아쉬울 따름이며...
다시..이곳의 햇살을 받으며 산책하고 싶은 마음이 굴뚝 같을 뿐이다. 흑.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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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vel/스위스 2011/04/28 12:05

모든 나라의 수도는 그 나라를 대표할 수 있도록 가장 웅장하고 크고 무언가 압도할 만한 것이 있는게 상식이다.
여기 베른은 그런 상식을 넘어선 도시라는 것이 첫인상이었다.
퀴즈에서 수도 문제를 낼 때 상대방을 이기기위해서 내는 초급 코스에 꼭 등장하는 그 질문은 ??
스위스의 수도는 ? 내심 쮜리히라고 말하길 기대하면서.. 맞다. 베른은 스위스의 수도임에도 많이 알려져 있지 않는 곳이다.
규모면이나 도시 인프라를 볼때는 그렇다.
그렇지만, 역사의 도시 베른은 말해주고 있다. 스위스의 살아 있는 수도라고.
도시 전역이 유네스코로 등재되어 있을 정도로 우리가 만나는 베른은 지금이 아닌, 중세의 스위스의 부를 보여주고 있다.
아레강을 끼고 발달 된 요새 베른은 그 어느 도시 보다 중세의 느낌이 강하다.



 

베른 중앙역 내부


 

역사 앞 트램 정류장
많은 노선들이 지나가는 곳이라서 좀 복잡한 경향이 있다. 특히 방금 산에서 나온 후라면 더더욱 정신없다.


깨끗한 트램 내부, 역쉬 스위스 !!



 

베른 구 시가지 전경 시계탑에서 바라보는 거리
이 도시의 모든 것이 품고 있는 이 거리.. 진정한 수도란 이런 것이다. 예전과 현재가 잘 공존하는 안정된 발란스



 

베른의 상징 시계탑과 분수
왜 이렇게 분수가 많냐는 질문에 가이드는 웃으며 답한다. " 여자들은 수다떨 곳이 많을 수록 좋아 한다고" 동감이다.

분수대 꼭대기에는 각각 다른 길드의 조각상들이 있었다.  뭐하는 길드의 상징인가를 맞추는 것도 재밌다.





12-13세기에 건립된 것으로 알려진 베른 최초의 서쪽 성문. 탑이 있는 시계는 1530년에 만들어 졌다고 한다.
매 정시 4분 전부터 시계 주변의 인형들이 나와서 돈다.  베른에 관광객을 모으는 큰 역할을 한다.



도시 곳곳에 숨어 있는 아뜰리에들. 스위스의 정교한 시계가 여기서 나올 것 같다.
베른은 왠지 섬세한 사람들이 많을 것 같다.


 

이 사진 한장으로 우린 열띤 토론을 했다. 누굴까? 이 아침에 이 유명한 베른 대 성당을 지키고 있는 이 부인은.

복장은 정복에 슬퍼 보이는 표정과 결단을 한 것 같은 무서운 눈빛까지.. 여행은 이렇게 사소한 것도 이슈가 된다.

나의 결론은 "" 어젯밤 사랑하는 사람의 병상을 오랫동안 지키다가 아침에 다시 본연의 일인 경찰로 돌아 왔으나, 심심이 지쳐있는 사람. 사람들에게 들키고 싶지 않아서 과한 화장을 했으나 많이 어색하다''''  내가 너무 영화를 많이 본게다.

 

 

베른 대 성당은 종교에 관련해서 최대 규모를 자랑한다. 1421년 착공해서 1893년에 완공을 했다고 하니, 실로 후기 고딕 양식의 최고라고 꼽을 만하다.  그 중 백미로 꼽히는 최후의 심판.


베른의 산소공장 장미 정원으로 가는 길.



 

아, 이 평화로움.. 장미 정원.
수 백종의 장미와 아름드리 나무들이 가득한 이곳..


곰 공원에 갔는데 곰 사진을 찍을 수는 없었다. 사실 개인적으로 그 도시의 상징이라는 이유로 곰을 자연에서 데려와 이 도시에 살게 하는 것은 반대다.  어린 새끼곰이 노는 모습이 좀 안쓰럽게 느껴졌다.


 

여기는 베른 !!



그 외에도 베른에는 돌아 볼 곳이 참 많았다. 작지만 큰 도시였다.  비가 와도 안심하고 쇼핑을 할수 있는 아케이드. 센스 만점이었다.  아인슈타인 하우스와 베른 역사 박물관 등등 
베른 기차역에서 자전거를 빌려서 도시를 둘러 봐도 좋다.



 여기서 빠질 수 없는 것이 바로 이 맥주다 !! 곰 공원 바로 옆에 있는 비어하우스 !! 놓치면 한국에 와서도 후회할 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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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vel/스위스 2010/12/28 17:50




이 진짜 많이 와서, 저희 사무실 창밖에 보이는 산과 교회 등의 풍경이 마치 스위스에 온것만 같네요.

그러다보니, 지난 겨울 여행했던 스위스 설경이 절로 떠오릅니다.

지금 유럽도 눈이 많이 왔다고 하던데,

아..지금 유럽여행을 하시는분, 혹은 계획하시는 분은 요런 풍경과 함께하시겠죠?

부럽슴니다!

제가 보낸 고객님들도 요런 풍경을 마주하시며 감탄하고 계시겠죠?

ㅎㅎ 뿌듯합니다!

그럼 여러분도, 스위스 설경 맛배기만 보세요~




눈이 온 다음의 그린델발트 마을 시내 전경입니다. 저 배경의 산이 어쩐지 합성처럼 비현실적이죠?
실제로도 그래요!



스위스에 왔으면 요런데서 함 자 봐야죠!?
아침에 창문을 열었을때 아름다운 설산이 그림처럼 펼쳐진다면?? 아아아...!! (혼자 감상에 젖어 말을 이을수가 없음!!)



그니까 바로 요런 풍경이 펼쳐지는 그런거 말이죠!!!



이곳은 벵겐입니다. 늬들, 알프스에서 스키 타 봤어!?!?



어김없이 빠지지 않는, 제가 사랑하는 곳, 뮤렌입니다. 이거 그림 아닌가요?



역시나 제가 칭송해 마지 않는 골든 패스 입니다.
터널에 들어갔다가 열차가 검은 어둠에서 나왔을때, 놀라우리만치 너무 눈부신 하얀 바깥 풍경에 입을 다물지 못했더랬죠!




바깥에 펼쳐지는 설산, 설산~ 북유럽 느낌도 나고~




스위스 알프스의 아름다운 설경-
산악마을에서 스키타고 거리 곳곳을 다니는 재미!
열차 밖에서 보여주는 눈보다 눈부신 풍경!

겨울 유럽 여행이 주는 놀라운 재미랍니다~

자자- 겨울엔 무조건 따뜻한 나라!? No,No,No, 진짜 여행은 숨은 재미를 찾는 것이죠!!

아시죠? 소쿠리가 도와드려요~





눈이 많이 온날, 마치 스위스 같은 사무실 밖 풍경을 보면서,
비행소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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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vel/스위스 2010/12/15 16:01


날씨가 무지 춥네요.
연말이라 바쁘고 정신없고 하지만, 이상하게 방학시즌이 오면 학생이 아님에도 괜히 들뜨고 여행가고 싶고..그러죠..
직원들끼리 여행 얘기를 하며 사진을 살펴보다가
겨울에 스위스를 지나던 날들이 떠올라 한참 가슴이 콩딱 뛰었답니다.

겨울에 특히 아름다운 스위스... 으앙 올겨울에도 꼭 가고 싶어요.

스위스 여행에서 제가 가장 사랑하는 부분은
열차를 타고 가며 즐기는 아름다운 풍경이랍니다.


열차가 어두컴컴한 터널을 지나 나오는 순간
밝고 화사한 빛과 함께 눈앞에 펼쳐지는 아름다운 설원!!
아- 요런 풍경을 보여 스위스 와인한잔 했었어야 하는데- 하는 아쉬움이 아직도 가시질 않네요 ㅠ.ㅠ

혹시 요 열차타고 겨울에 스위스 여행하시는 분들!!
특히 허니문으로 가시는 분들은, 꼭 와인한잔 혹은 샴페인 한잔 주문해서 드세요~
아..생각만해도 부러워~

그럼, 열차 보여드릴께요~



제가 가장 사랑하는 열차, 골든패스 라인 입니다.
저는 특히 1등석을 싸랑해요~


열차는 워밍업을 하듯 시작은 보통 요런 짙푸른 호숫가를 지납니다.
요기는 몽트뢰서 인터라켄 가던 구간의 시작점이네요.


저는 1등석 타고 다니는 뇨자예요 ㅋㅋㅋ 1등석은 한 줄에 3개의 좌석으로 편안~하죠~
제가 골든패스를 사랑하는 이유- 바로 저 넓찌익한 창문인것이죠!!
마치 자연속으로 빨려들어가는 느낌이 든답니다.
터널에 들어갈땐, 우와 롤러코스터 타는 기분이예요~


무슨 그림하나 걸어놓고 찍은것 같지 않나요?
추후, 연인과 저기 마주 앉아 또 찍을 예정입니다. 꼭! 꼭! 꼭! >..<


저 멀리에는 하얀가루 뿌려진 산과, 드넓은 호수, 산등성이에 비스듬하게 아기자기 지어져 있는 집들...
이건, 비현실적인 스위스의 풍경입니다!!
이건 아냐, 누가 분명 만들어논걸꺼야...이건 사람사는 마을이 아닐꺼야..아닐꺼야...


아 호숫가 그림 배경이군요 ㅎㅎㅎ


눈 덮힌 산을 지날땐
우우..와!!!
창문 양쪽이 새하얗게 눈부신 풍경으로 그려져,
이건 당장이라도 밖에 눈의 여왕이 백마타고 달려올것만 같은 판타지 영화속에 온 듯 합니다.


또다른 골든 패스 열차!!
이아이의 창은 또 경이롭네요~!!

아..가고싶어가고싶어!!
열차타고 바깥 풍경보면서 탄성 지르고 싶어요!! (앙탈,,)

-> 위의 열차는 1등석임을 밝히며, 2등석 열차는 창이 쪼오끔 작아요. 버뜨, 저 아름다운 풍경은 어디 안가요!!!



겨울엔 스위스, 아직도 안가보셨나요???
소쿠리트래블이 "저의 로망을 담아" 친절히~ 겨울 스위스로 안내합니다~~^_^


by 비행소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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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스위스 하이디 2010/12/15 18:37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열차 타고 여행을 하는 가장 멋진 구간이죠. 몽트뢰에서 루체른 가는 구간 맞죠? 저도 다시 가고 싶네요

  2. 지연 2010/12/17 15:02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정말 열차 안에서 바라 보는 풍경은 너무나도 아름 답네요, 겨울의 스위스 다음엔 저도 꼭 가봐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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