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렌타인 데이에 사랑고백은 이렇게 ~

 


달콤한 발렌타인데이 

하트3

사랑하는 연인에게 고백하기 딱 좋은 발렌타인데이

발렌타인데이 초콜릿 선물같은 여행지를 알아볼까요?





발렌타인데이에 고백하기 좋은 여행지 - 하트를 찾아서 !

Galesnjak Island (Lovers’ Island) – Croatia

크로아티아 갈에슨잭 섬

 


하트 섬 중 가장 유명하다는 크로아티아의 갈에슨잭 섬

갈에슨잭 섬은 아드리아해의 중심에 떠 있는 섬으로 '푸른 심장'으로 불린다. 

이 섬이 유명한 이유 중 하나는 바로

세계에서 보기 드문 천연 하트섬이기 때문!!

 


Galesnjak Island (Lovers’ Island) – Croatia

크로아티아 갈에슨잭 섬


하늘에서 내려다보면 하트 모양이 한눈에 두둥!!

파란 바다와 조화를 이뤄 더욱 완벽한 하트 모양이다.



발렌타인데이에 고백하기 좋은 여행지 - 하트를 찾아서 !

Heart Reef -  Australia

호수 하트 리트


호주 퀸즈랜드주에 있는 세계에서 가장 크고 유명한 산호초, 

바로 그레이트 배리어 리프 Great Barrier Reef 이다. 

길이 2,000km가 넘는 산호초 군락인 그레이트 배리어 리프는 

다양한 해양생물에게 서식 공간을 제공하는 세계 자연유산이기도 하다.



그레이트 배리어 리프의 남단에는 74개의 섬으로 이루어진 휫선데이 제도가 있고

휫선데이즈를 소개할 때 빠지지 않는 명물이

바로 하트 모양의 로맨틱한 산호초인 Heart Reef


Heart Reef -  Australia

호수 하트 리트 


경비행기를 타고 자연이 만든 하트모양 산호초를 감상하는 것

생각만 해도 아찔하고 로맨틱하다.

플러스!!

하트리프를 보며 사랑을 약속하면 절대 변치 않는다고 하니

연인과 함께하기에 너무나도 아름답고 신비로운 곳이다.



발렌타인데이에 고백하기 좋은 여행지 - 하트를 찾아서 !

Heart of Voh - New Caledonia

프랑스령 뉴칼레도니아 하트섬


 

드라마 꽃보다 남자로 유명한 뉴칼레도니아의 하트섬


'천국에 가장 가까운 섬'이라 불리우는 뉴칼레도니아는

태평양 남서부에 위치한 프랑스령 자치주이다.


하트섬의 정식 명칙은 보(VOH)이며,

바다와 강이 만나는 곳에 

맹그로브 나무들이 군락을 이루어 신비스러운 경관을 만들어 낸 것이다..



발렌타인데이에 고백하기 좋은 여행지 - 하트를 찾아서 !

모개도 - 대한민국

한국 모개도



우리나라에도 하트 모양 섬이 있었다는 사실!!

 

전라남도 여수시 소라면 사곡리에 위치한 

우리나라의 하트 섬 모개도이다.

Google Map으로 보니 한눈에 쏙!!





발렌타인데이에 고백하기 좋은 여행지 - 하트를 찾아서 !

Tavarua Island – Fiji Islands

피지 하트 섬



대한항공 광고로 더욱 유명해진

피지의 하트 섬

 

현지 정식 명칭은 타바루아 섬으로

뉴질랜드의 오클랜드 북쪽 2100km 지점에 위치해있다.


무인도인 타바루아섬 근처 해저에서는 

다양한 연산호와 아름다운 물고기 떼를 볼 수 있기 때문에

스노클링과 스쿠버다이빙을 즐기는 관광객 또한 많다.



발렌타인데이에 고백하기 좋은 여행지 - 하트를 찾아서 !

Tupai Island - French Polynesia

프랑스령 폴리네시아 투파이 섬



마지막으로 소개해 드릴 하트 섬은

남태평양의 프랑스령 폴리네시아에 속하는 보라보라섬 근처에 위치한

하트 모양의 투파이 섬이다.

 


Tupai Island - French Polynesia

프랑스령 폴리네시아 투파이 섬


보라보라섬에서 멀지 않은 투파이섬은

헬기투어를 통해 관광할 수 있으며

잊지 못할 추억을 안겨줄 것이다.



사랑하는 연인과 함께 

달콤한 발렌타인 데이와 함께

진정한 하트를 찾는 기회를 가져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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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니문 추천 지역 

#하와이 #뉴칼레도니아 #몰디브 #파리 #코사무이 #호주 #푸켓 #칸쿤 #발리 #캐나다오로라 #허니문추천



때는 바야흐로 어느새 9월입니다.


날씨도 점점 쌀쌀해지고,

옆구리도 살살 시려오는 것이 외로움을 증폭시켜주는 계절이랍니다.


얼음2얼음2얼음2얼음2얼음2


그런 가운데, 새로운 출발을 준비하는 분들도 많죠!!


결혼준비에서 뭐니뭐니 해도 중요한 것은 새로운 시작과 함께 새로운 곳으로 향하는 허니문이 아니겠습니까


그런 의미에서 뽑아본, 내 맘대로 

허니문 여행지 추천 BEST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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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니문여행지추천] #1. 하와이 HAWAI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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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나 부동의 1위입니다.

범접할 수 없는 허니문 워너비 1순위!!

하와이입니다.


<Hallekulani>

각양각색의 매력이 넘치는 섬들과 다양한 액티비티, 아름다운 해변, 그리고 즐거움이 넘쳐나는 쇼핑까지

어느 하나 빠짐없이 오감을 만족시켜주는 최고의 여행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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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니문여행지추천] #2. 뉴칼레도니아 NEW CALEDON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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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에 가장 가까운 섬, 이름만 들어도 설레는 그 이름, 뉴 칼레도니아입니다.



자연이 만들어낸 최고의 선물들을 모두 가지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축복받은 섬, 뉴 칼레도니아.


푸르게 빛나는 산호초와 남태평양의 푸른 바다를 걷고 있노라면, 

천국에 와 있는 기분이 들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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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니문여행지추천] #3. 파리 PAR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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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가도 좋고,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한다면 더~~~~욱 좋은 곳 파리입니다.

세계에서 가장 낭만적인 도시인 파리는, 언제가도 그 매력을 더하는 곳이죠.



PLUS!

로맨틱한 파리의 밤을 더해줄 멋진 부띠끄 호텔에서의 투숙은 로맨틱 파리의 징수라 할 수 있지요.


도시 곳곳이 영화처럼 다가오는 도시, 파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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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니문여행지추천] #4. 몰디브 MALDIV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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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상 최고의 낙원이라고 하면 바로 몰디브를 두고 하는 말이겠지요.

에메랄드 빛이 푸르게 펼쳐진 몰디브의 해변가와, 풀빌라에서의 하루하루는 더할나위 없이 소중한 시간이 됩니다.


<mymaldives>

누구의 방해도 받지 않고, 즐기는 여유로운 시간은 몰디브에서의 시간을 더욱 소중하게 만들어 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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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니문여행지추천] #5. 코사무이 KOH SAMU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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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abelle>

합리적인 가격으로 럭셔리한 허니문을 보낼 수 있는 곳, 코사무이

열대 정원속에 어우러진 자연친화적인 풀빌라에서 휴양을 즐길 수 있는 코사무이

태국어로 깨끗한 섬이라 뜻에서도 알 수 있을 정도로 

코사무이는 고운 백사장과, 울창한 열대 우림이 어우러진 풍경을 자랑합니다.


여느 동남아의 휴양지와는 달리 조용한 둘 만의 허니문을 보내기에 제격인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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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니문여행지추천] #6. 발리 BAL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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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vlgari>

허니문 여행지하면 떠오르는 대명사,

발리입니다.


럭셔리한 풀빌라와, 이국적인 풍경이 빚어내는 풍경은 그야말로 황홀 그 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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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니문여행지추천] #7. 칸쿤 CANC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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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Royal>

카리브해의 보석같은 곳이라 할 수 있는 칸쿤

신비로운 마야유적과 더불어, 최고급 호텔에서 즐기는 올인클루시브 서비스는 칸쿤을 사랑할 수 밖에 없는 이유이기도 하죠.

낮에는 정글탐험을 하기도, 유적지 탐방을 하기도 하며, 카리브 해에서의 다양한 체험을 해볼 수도 있으며,

밤에는 화려한 나이트라이프를 즐기기에도 그만인 파라다이스와도 같은 그곳,

칸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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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니문여행지추천] #8. 캐나다 옐로나이프 YELLOWKN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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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시즌에만 누릴 수 있는 최고의 신비로운 허니문!

바로 오로라를 즐기는 것입니다.



오로라와 더불어, 액티비티를 좋아하는 커플이라면 액티비티의 천국 캐나다의 다양한 액티비티들도 즐겨봐야죠!


더없이 신비로운 오로라와 신나는 스포츠가 있는 곳

캐나다기에서만 느낄 수 있는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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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니문여행지추천] #9. 푸켓 PHUK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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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지않은 비행시간과, 다양한 선택이 가능한 숙소, 넘치는 볼거리까지

푸켓의 매력은 참으로 다양합니다.


지친 몸과 마음을 채워줄 휴식은 물론, 시끌벅적한 나이트라이프까지, 

한국인이 가장 선호하는 지역인데는 이유가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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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니문여행지추천] #10. 호주 AUSTRAIL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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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적인 허니무너들이라면, 자연을 그대로 즐길 수 있는 호주 또한 빼 놓을 수 없을 겁니다.

신기한 동물들과, 드넓은 자연, 그리고 허니문에서 빼놓을 수 없는 푸른바다와 멋진 석양이 반겨주는 호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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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태평양에서 느끼는 프렌치 감성!








알유?  뉴칼레도니아?










뉴칼레도니아는 호주와 뉴질랜드 사이에 있는 작은 섬입니다.

남태평양의 니스라고도 불리우는 뉴칼레도니아에서는, 프랑스의 휴양지를 떠올리게도 하는데요.







건축양식은 물론이요 언어, 요리, 생활방식 등도 프랑스적입니다.



그럼에도 원주민인 멜라네시안의 전통문화 역시 공존되어 있으니, 그 독특함이란 이루말할 수 없죠.



섬 주변을 가득 에워 싼 산호초들은 뉴칼레도니아의 에메랄드 빛을 더욱 환상적으로 물들여줍니다.

 



때 묻지않은 섬,

뉴칼레도니아에서는 프랑스적인 삶과, 순수한 자연을 느낄 수 있습니다.

 

다른 곳에서는 볼 수 없는 다양한 생명체들은 뉴칼레도니아에서만 볼 수 있는 진귀한 모습이죠.




이국적이면서도 유럽풍의 여유를 느낄 수 있는, 구와 신의 독특한 조화는 

뉴칼레도니아를 더욱 특별하게 만들어 줍니다.



남태평양의 프렌치 파라다이스

뉴칼레도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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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파리의 한 가운데가 아닌, 누메아의 한 가운데다.
역사적인 설명을 좀 하자면, 뉴칼레도니아는 1774년 제임스 쿡 선장이 이곳을 발견한 후 스코틀랜드 지방을 닮았다고 해서 지어 진 이름이다. (로마시대에 스코틀랜드는 칼레도니아로 불리었다고 한다)  1854년 부터 이곳에 프랑스 군대가 주둔하면서 급속히 성장해 1866년에 누메아라는 이름을 얻었다고 한다.  작은 프랑스 이곳은 유럽 사람들이 50% 이상이나 되며, 항구에는 수많은 하얀 요트들이 정박해 있다.  이런 이유로 사람들은 프랑스 니스와 비교하곤 한다.
프랑스어가 모국어이나, 원주민들의 문화도 잘 보존이 되어 있는 서로를 존중해 주는 섬이다.
프랑스와, 아프리카 프랑스어권에서 살다온 나로선, 참 친숙하게 느껴지는 곳이었다.
특히 이 COCOTIER (꼬꼬티에_ 야자수) 광장은 이곳의 과거의 현재, 또 미래까지도 보여 주는 곳으로 생각된다.
파리의 길 안내 표지판과 똑 같은 길 이름과 모양, 그리고, 프랑스에서 헌정했다는 여신상이 있는 셀레스트 분수.
화려한 듯 소박한 쇼핑센터와, 카페들, 잔뜩 멋을 낸 크리스마스 트리까지 프랑스가 여기에 와 있다








광장 에서 조금만 올라가면 보이는 한국식당 "서울"
현지인들에게 인기가 많은 롤을 시켰다


가격표및 차림표  환율을 보면 1유로가 119.33 CFP 이다
따라서, 퍼시픽 프랑을 유로로 바꾸고 또 원화로 바꿔야 한다.  단, 공항 환전소에서는 원화를 직접 세파로 바꿔 준다.
1번 메뉴 김밥 8개는 밥에, 야채, 고기 새우 달걀, 날치알이 들어가고, 가격은 헉 12800원이다. (유로 환율을 1800원으로 했을 때)




뉴칼레도니아 현지 맥주 " 넘버 원" 이다
맛이 참 깔끔하다.  OB랑 비슷한 맛이나, 사람에 따라서 달리 느끼는 것 같다.  다른 사람들은 카스랑 같다고 한다.

 
1893년 프랑스 조각가 마호가 만든 셀레스트 분수

 

현지인들이 입는 옷을 파는 가게들. 색이 참 이뻤는데, 가격은 원피스 하나에 3만원 정도 했다.


쁘띠 트랭을 타면 팜비치, 앙스바타 해변, 시트롱 만, 시내 중심가와 동 식물원을 경유한다.
가격은 왕복 1200CPF이다.  (10유로 정도며 한화로는18000원 정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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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수족관에 간다고 했을 때, 빠져서 시내 관광이나 할가 하는 생각을 했었다.
안갔으면 얼마나 후화를 했을까?
여기는 넓은 바다를 미니어쳐로 만든 듯하다.
처음 입구부터 열대어로 장식 된 트리는 정말 생소하나, 나름 재밌다.




표를 사고 들어 온 입구에 장식된 이 조형물은 종이로 만든 것 같다.
어쩜 색이 이렇게 고울까? 마치 한지로 만들어 놓은 듯 친근했다


땅에서 새 생명들이 나오려는 힘친 움직임을 표현하고 있다
우리가 미쳐 느끼지 못할 때, 자연은 이렇게 움직이고 있다고 말하는 듯하다

 


이건 내가 즐겨 먹던 그 성개가 아니라, 뭐 다른 생명체 인 듯 했다. 
환상적이란 말은 이런 색을 봤을 때 써줘야 한다

아들 보여주려고 필사적으로 찍었던 클라운 피쉬.
니모 영화를 보는 듯 했다.


요 복어, 어쩜 이렇게 이쁘게 생겼는지. 

이 수족관에서 가장 볼 어종으로는 나폴레옹 피쉬가 있다.
난, 그렇게 못생긴 물고기는 별로 찍고 싶지 않았다.
참, 그렇게 희귀하다는 앵무조개는 촬영 금지라 찍지 못했다.

난, 이 복어가 가장 이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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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Gigante 2010.04.19 18:26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와우! 저도 여행지에 갔을 때 수족관에 꼭 들르는 수족관 마니아 랍니다 ㅋㅋ 너무 아름다워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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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메아 라마다 르네상스 내가 머물렀던 방에서 본 풍경이다.

카메라를 어디에 놔도 다 엽서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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줌을 바짝 당겨서 찍어서 좀 흔들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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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쓰기엔 참으로 넓었다.  주방과 욕실이 있고, 세탁기와 건조기등 아파트먼트 호텔의 조건이 제대로 갖춰진
최고의 호텔이다
특히 내가 받은 혜택은 거의 180도 테라스라서 누메아 시내의 전경을 그대로 담을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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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긴 다른 호텔로 이동을 하기 전에 들른 우엔토르 언덕.
꽃남에서 가을양을 찾아서 훈남 김 범이 따라 올라 왔던 그 언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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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긴 라 프롬나드 레지던스 로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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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주방 시설과 세탁실 등등 우리집 보다 더 많은 살림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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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물가가 엄청 비싼 누메아에선 간단하게 요렇게 달걀로 아침을 먹고,
저녁에는 해산물 잔뜩 사서 와인이랑 같이 마셨으면 좋겠다.
허니문으로 하면 딱 좋겠고, 특히나 가족 여행도 적극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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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에서 바라 본 전망. 조그만 수영장 색깔이 너무 아름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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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실에 있었던 천연 비누들, 어쩜 색이 이렇게 이쁠까?
얼굴용과 바디용 비누가 따로 있고, 샴푸도 향이 참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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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워서 호텔 방문 도중에 들른 호텔 내부의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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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칼레도니아에 도착한 밤을 담은 사진이 없어서 너무 아쉽다.
그토록 많은 별을 본 적이 언제던지. 아프리카에서 아무 불 빛도 없던 그 곳에서 본 듯한 별들이다.
공기 부터가 다르다.  그리고 바다 냄새...

저녁 늦게 호텔에 도착해서 급하게 잠이 들었는데, 햇살이 뜨거워 시곌ㄹ 봤다, 엥? 5시다.

와, 그래서 이 호텔 커텐이 이렇게 두꺼웠구나.
그 햇살에 더 잠을 잘 수가 없어, 일찍 조식을 먹고 아메데 등대로 가는 셔틀 버스를 탔다.








선착장에 도착해서 아메데로 가는 배를 탔다.


도착해서 등대로 가는 길에 본 물 빛. 
이런 색을 옥빛이라고 하는구나


이 꽃의 이름은 이비스커스라고 하고, 이곳의 국화다. 우리가 탔던 에어칼린 에도 크게 그려져 있다.


날 너무나 놀라게 했던, 요 뱀.
그런데, 이 바다 물뱀은 물지 않는단다.  확인을 해 본게 아니라서, 차마 가까이 가지는 못했다.


바다 물 깊이는 딱 요정도다, 물론 멀리 가면 더 깊어진다.
그래서 그런지 아이들이 참 많았다.  호주 초등학생들이 단체로 왔는데, 어찌나 재밌게 놀던지.




어쩜 이 등대의 흰 빛은  파란 하늘 빛을 위해서 만들어 진 듯 하다.
 









식사를 하기 전에 한 30분 정도 전통 공연을 한다.
정말 춤을 잘 추는 아가씨(?)였다.










아메데 등대로 올라 가는 계단이다.  난 내려와서 한 10분 동안은 걷지 못했다.
평상시 쉼쉬기 운동도 게을리 하는 나한테는 무리다.
그렇지만, 그 위에서 본 경치는 말로 표현을 할 수가 없다.




아쉽지만 오후 4시 경에 우린 다시 누메아로 돌아 왔다.

아메데 등대가 있는 이 섬은 무인도다.
아까 춤을 췄던 언니가 가이드로 변신을 해서 우리가 가는 길을 안내해 줬다.
여기서 일 하려면 적어도 4가지 일은 할 수 있어야 한다.

이곳에 다시 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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