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스 #스위스여행 #유럽여행 #필수코스 #여행코스 #스위스명소 #스위스갈곳 #마테호른 #취리히 #루체른



유럽여행에서 빼놓을 수 없는 아름다운 나라, 스위스!

유럽의 지붕이라고 불리는 스위스에서 어딜 가야할 지 막막한 분들을 위해 준비했습니다~

스위스에 가면 꼭 가봐야 하는 스위스 주요명소!!





루체른

Luzern



루체른은 소도시인데다가 자연경관이 잘 어우러져서 동화같은 곳이에요!

중세도시의 모습이 잘 보존되어 더 신비한 느낌을 줍니다.

유럽 특유의 중세를 보존한 느낌을 좋아하시는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루체른의 주요 명소 첫 번째는 카펠교(Chapel Bridge)라는 목조다리입니다.

걸을때마다 삐걱이는 나무 소리가 참 운치있고 좋다고 해요!

야경도 예쁘다고 하니, 낮에 한 번 밤에 한 번 가보시는 걸 추천드려용~



루체른의 두 번째 명소는 사자상(Lion Monument)입니다!

조각이 아주 정교해서 실제로 보면 감탄이 절로 나온다고 하니 꼭 눈으로 봐야겠죠?

이 외에도 루체른은 문화 컨벤션 센터(KKL), 피카소 작품이 많은 로젠가르트 미술관 등 볼거리가 많아요!

또한, 리기산의 노천스파가 가장 유명하다고 합니다..!!

스위스의 자연경관을 바라보며 노천스파라니...

말만들어도 힐링 제대로네요!!


인터라켄

Interlaken


인터라켄은 만년설을 항상 볼 수 있는 도시입니다!!

인터라켄은 날씨가 서늘해서 사계절 내내 여행오기 좋은 도시에요.

여름에는 서늘한 날씨 덕분에 여행하기 좋고,

겨울에는 겨울 액티비티를 즐기기 딱입니다!



인터라켄은 융프라우와 맞닿아있는데요,

톱니바퀴 기차를 타고 전망대에 올라갈 수 있어요~

전망대로 올라가는 도중에 2번 환승하게되는데요,

중간에 멈추는 뱅엔이라는 곳을 잠시 둘러보는 것도 좋아요!

청정지역이라 자연경관이 아주아주 뛰어납니다 :)



취리히

Zurich


스위스의 대도시인 취리히는 취리히 호수, 리마트 강이 유명해요!

그로스뮌스터 대성당, 프라우민스터성당 등 관광명소가 많습니다~

또한, 유럽 최대 폭포인 라인 폭포가 바로 여기 취리히에 있다는 사실!!

취리히에 꼭 가야할 이유가 하나 더 늘었습니당ㅋㅋ



그 많은 명소 중에서도 주목해야할 명소~!!

축덕들 다 모여라!

축구덕후라면 여기, 꼭 가야겠죠?

바로 피파박물관(FIFA World Football Museum)인데요,

세계에서 가장 큰 축구박물관이라고 해요!

이 안에 도서관, 카페, 간단한 음식을 먹을 수 있는 비스트로 등 다양한 문화시설도 있다고 하니

필수코스로 딱!! 넣어주면 좋을 것 같아용


주소

Seestrasse 27, 8002 Zürich, 스위스




몽트뢰

Montreux


몽트뢰는 세계적인 예술가들이 영감을 얻기 위해 찾을 정도로 아름다운 곳입니다.

영국 락밴드인 퀸의 프레드머큐리도 머물던 곳이라 그런지

매년 여름마다 몽트뢰 재즈 축제가 열려요!



또한 몽트뢰의 겨울은 크리스마스 마켓으로도 유명하다고 하네요!

여름에도 가고 싶고 겨울에도 가고 싶고ㅠㅠ

재즈축제와 크리스마스 마켓, 둘 다 갈 수 없다면 하나라도 꼭!! 가야겠죠??ㅎㅎ



에멘탈 치즈 마을

Emmentaler


에멘탈 치즈는 워낙 유명하죠!

그 치즈를 만드는 과정은 물론 먹어볼 수도 있는 에멘탈 치즈마을!

치즈공장 투어, 치즈 만들기, 치즈 굴리기 등의 체험을 하려면 사전 예약을 해야하지만,

예약 없이도 충분히 견학이 가능하고 다 보실 수 있습니다~!

에멘탈 치즈마을에서 가장 유명한 음식은 바로 치즈퐁듀!

서브되는 빵을 따뜻한 치즈에 퐁~ 찍어서 먹으면 얼마나 맛있게요~~!!

게다가 주변 풍경이 너무 예뻐서 여행 코스로도 아주 좋다고 해요!



주소

Schaukäsereistrasse 6, 3416 Affoltern im Emmental, 스위스


운영시간

매일 오전 9:00 – 오후 5:00



체르마트

Zermatt


체르마트는 정말정말.. 정말!! 필수코스에요 :)

작은 소도시지만 안가면 정말 후회하실거에요 8ㅅ8



체르마트는 마테호른과 맞닿아있어서 그 풍경이 더욱 예쁩니다!

중세시대의 건축물과 거리의 모습을 그대로 유지하고 있어서 

거리를 거닐기만해도 아주 그림같다고 해요~



체르마트 기차역 앞에는 장난감같은 전기자동차와 마차들이 많은데요,

이는 체르마트가 휘발유 차량이 진입할 수 없는 Car-free 무공해 마을이기 때문입니다!

귀여운 전기자동차들은 마치 동화 속에 있는 것 같은 느낌을 줍니다~



마테호른과 닿아있는만큼, 즐길 수 있는 액티비티가 많겠죠?

그 중 '원 데이 스키 체험'이 가장 인기가 좋다고 해요!

1일 스키 패키지는 스키 리조트에서 강습부터 장비 렌탈까지 편리하게 즐길 수 있는 체험입니다!

사실 멀리 스위스까지 가도 그리 오래 머물지는 못하는게 여행객들의 현실이잖아요 8ㅅ8

그런 단기 여행객들이 스위스의 정통 겨울 스포츠를 즐길 수 있도록 만들어진 체험이라고 해요!

스위스가서 마테호른을 보며 파우더스노우, 촥~!!






사실 스위스는 도시 하나하나가 명소라 추천드리기 힘들 정도였습니다ㅠㅠ 

겨울은 물론 사계절 내내 매력적인 나라, 스위스!

스위스 여행도 든든한 소쿠리패스와 함께 준비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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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혜의 자연환경을 가진 스위, 꽃할배들도 사랑한 여행지 스위스!

인터라켄 융프라우 뿐만 아니라 소소한 재미가 있는 여행지도 아주 많답니다~

듣기만 해도 몸과 마음이 정화(?)되는 것 같네요.

[스위스 여행]스위스 여행지 추천#베른#베른장미정원#그뤼에르#몽트뢰#시옹성#브베이#라보

'베른의 강은 한국과 비슷한 점이 있다?'

위에서 내려다보는 강은 마치 우리나라 안동 하회마을처럼 마을을 크게 휘감아도는 형태라고 합니다.

물 색깔도 어쩜 저렇게 아름다울까요♥.

베른의 상징은 바로 '곰'이라고 합니다.

아담한 마을 구석구석 '곰'을 만나보실 수 있으며, 다양한 주제의 박물관도 있으니 하루 정도 시간내어 다녀오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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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다른 작은 마을 그뤼에르 역시 한나절 정도면 모두 둘러볼 수 있습니다.

이 마을이 유명한 이유는 1270년 처음 세워진 그뤼에르성과 산의 그림같은 절경이 펼쳐지는 곳이기 때문이지요^^

그리고 또 하나!

절대 빼 놓을 수 없는 이유이죠~~ 바로 이 곳은 치즈의 고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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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를 대표하는 치즈로 오랜 기간 숙성하여 치즈의 깊은 맛을 더한다고 합니다.

스위스에서 맛보는 진짜 치즈, 그뤼에르 치즈!

우리나라 카페에서도 찾아볼 수 있지만 당연히 원조는 따라갈 수 없겠죠 ~?

[스위스 여행]스위스 여행지 추천#베른#베른장미정원#그뤼에르#몽트뢰#시옹성#브베이#라보

스위스에서도 가장 아름다운 호수마을로 꼽히는 곳, 몽트뢰.

흔히 상상하는 스위스의 모습이 아닐까 싶습니다^^

눈으로 뒤덮인 산과 가슴이 뻥 뚤리는 레만호수가 한 눈에 보이는 여기가 바로 힐링포인트!

여름에 펼쳐지는 재즈페스티벌은 꼭 가 봐야할 축제로도 꼽힙니다.

[스위스 여행]스위스 여행지 추천#베른#베른장미정원#그뤼에르#몽트뢰#시옹성#브베이#라보

마치 호수위에 떠 있는 것처럼 보이는 스위스 중세의 고성, 시용성은 몽트뢰의 또 다른 볼거리입니다.

성안에서 바라보는 시내 전경은 정말 환상적이라는데...

그러나 아름다운 성의 모습과는 달리 외세침략에 대비하여 자연암벽을 성으로 만든 그리 밝지 않은 역사를 가지고 있다고 하네요.

[스위스 여행]스위스 여행지 추천#베른#베른장미정원#그뤼에르#몽트뢰#시옹성#브베이#라보

몽트뢰의 이웃 도시 브베이는 기차로 10분만 가면 되는 가까운 곳입니다.

찰리 채플린이 사랑했던 도시로 25년여간 머물렀다고 하네요.

이를 기리기 위해 채플린 동상이 호수 근처에 세워져 있습니다.

그 주변에도 카메라 박물관 음식박물관 등 다양한 볼거리가 관광객들을 유혹(?)하고 있습니다.

봄에는 호수 주변에 아름답게 피어나는 꽃으로 환상의 뷰를 자랑한다고 하니 로맨틱한 분위기를 마음껏 즐겨보시기 바랍니다^^

[스위스 여행]스위스 여행지 추천#베른#베른장미정원#그뤼에르#몽트뢰#시옹성#브베이#라보

유네스코가 지정한 세계문화유산, 라보.

우리나라의 고랭지 배추 재배지와 비슷해 보이지만 이 곳은 세계적인 포도재배지랍니다.

좋은 포도의 품질과는 달리 생산량이 많지 않아 현지가 아니면 맛보기 어려운 와인이라고 하니.. 꼭 드셔보시기 바랍니다^^

가벼운 느낌의 와인이기에 와인초보도 즐길 수 있어 더 좋은 곳, 바로 라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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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몽트뢰 재즈 페스티벌 #몽트뢰 #스위스여행 #스위스여름축제 #재즈페스티벌


알프스 산맥 덕분인지 스위스의 융프라우 덕분인지

스위스를 생각하면 하얀 설경이 떠오릅니다. 하지만 이곳에도 4계절이 존재한답니다.

더욱이 여름에는 이미 전세계적으로 유명해진 재즈페스티벌이 진행되는 곳이기도 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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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의 스위스는 생소하지만 만나보고 싶은 곳입니다.

스위스 레만호 동쪽 연안에 위치해 있는 작은 휴양도시인 몽트뢰.

이곳에서 펼쳐지는 스위스의 여름은 재즈페스티벌로 열기가 후끈 달아 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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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인기를 더해가는 몽트뢰 재즈 페스티벌은 1967년 처음 시작되었어요.

당시에는 3일로 진행되었던 이벤트였지만 현재는 16일간 진행될 정도로 큰 행사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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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국에서 재즈페스티벌이 개최되고 있지만, 

어느 재즈페스티벌도 몽트뢰만의 독특한 분위기를 만들 수는 없다'는 이야기가 있어요.

그 분위기는 아마 레만호의 아름다운 경관과 우아하고 호화로운 재즈 선율의 조화가 아닐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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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트뢰 페스티벌은 무대에서 아티스트들의 연주와 노래를 들을 수 있을뿐 아니라,

기차에서 역시 재즈를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클럽, 야외무대, 크루즈의 예약 상품도 마련되어 있으니, 취향대로 선택 가능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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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럽에서 펼쳐지고 있는 재즈페스티벌

 즉흥 여주와 어쿠스틱 콘서트를 관람하거나,

몽트뢰 재즈 클럽이라 불리는 원조 클럽에서 세계적인 DJ와 새벽까지 즐기며 젊은 유럽인들의 문화를 알 수 있는 장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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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외무대에서의 재즈페스티벌.

보통 큰 공원에서 열리는 야외무대인데요.

조금은 캐주얼하게 재즈를 즐길 수 있는 곳이자, 무료로 재즈공연을 관람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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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루즈 재즈페스티벌 역시 예약상품으로 진행된다고 합니다.

배 안에서 재즈를 즐기며 호화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겠네요.

올해2014년도는 7월 4일부터 7월 19일까지 16일간 진행된다고 합니다. 참고하셔서 즐거운 여행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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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추천여행] 몽트뢰근교추천여행 #브베 #그랑보 #로잔 #스위스겨울여행 #Montreux


감동적인 자연을 만날 수 있는 여행 !

소쿠리에서 강력추천하는 2013년 가을-겨울 유럽여행 !

스위스 ㅣ 몽트뢰 근교 추천여행지


[스위스추천여행] 몽트뢰 - 브베 - 그랑보 - 로잔

스위스 서쪽, 이탈리아와 프랑스 접경지역에 위치한 몽트뢰는,

스위스 여행에서 꼭 거쳐 가야 하는 머스트 관광지 입니다.

사랑스러운 몽트뢰 뿐 아니라, 시간적인 여유가 있다면 반드시 방문하면 좋은 곳들을

소쿠리에서 쏙 쏙 소개해 드립니다.



[스위스추천여행] 몽트뢰 - 브베 - 그랑보 - 로잔

ㅣ 몽트뢰 ㅣ Montreux


스위스 대표 고성! 아름다운 시옹성을 배경으로 하는 레만호수의 아름다운 도시.

스위스 여행을 준비하는 분들께 강력추천되는 이곳이 바로,

몽트뢰 Montreux 입니다.


[스위스추천여행] 몽트뢰 - 브베 - 그랑보 - 로잔

ㅣ 몽트뢰 ㅣ Montreux


프래디머큐리가 쫙~ !! 팔이 펼쳐 들고 있는 이 동상이 나온다면,

여러분은 지금 몽트뢰에서 가장 아름다운 뷰 산책로에 와 계신겁니다 ^^


[스위스추천여행] 몽트뢰 - 브베 - 그랑보 - 로잔

ㅣ 몽트뢰 ㅣ Montreux


힐링여행을 하는 사람들에게 머스트 추천지.
사랑스런 스위스를 만나고 싶다면, 몽트뢰를 빼놓지 마세요!!

[스위스추천여행] 몽트뢰 - 브베 - 그랑보 - 로잔

ㅣ 브베 ㅣ Vevey


몽트뢰에서 기차로 10정도 거리에 있는 이곳은, 아기자기한 마을과 함께 계단식 포도밭을 찾아 볼 수 있죠.

이쁘다 이뻐 ^^


[스위스추천여행] 몽트뢰 - 브베 - 그랑보 - 로잔

ㅣ 브베 ㅣ Vevey

찰리 채플린이 마지막 여생을 보낸 마을로, 쿠르베, 도스토예프스키, 빅토르위고, 장 자크 루소 등 많은 사람들에게 마음이 고향이 되는 곳입니다.

또한 네슬리 본사가 있는 곳으로, 네슬리 재단의 알리멘타리움 박물관도 있어요~

참, 네슬리 하면 떠오르는 초콜릿 !!!

초콜릿 열차와 함께 하면 더 신나는 스위스 여행!



소쿠리트래블 에서 안내해 드려요 ^0^



[스위스추천여행] 몽트뢰 - 브베 - 그랑보 - 로잔

ㅣ 그랑보 ㅣ Grandvaux


스위스 와인 중에서도 잘 알려지지 않았지만 보물같은 와인을 만날 수 있는 곳입니다!!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선정된 자연풍경과 함께 그윽한 포도향 여행을 떠날수 있죠 ^^


[스위스추천여행] 몽트뢰 - 브베 - 그랑보 - 로잔

ㅣ 그랑보 ㅣ Grandvaux

포도가 익은 지금이 딱 여행하기 좋은 시즌!!!

아, 아, 이건 가야해~~

쟝 보젤 와이너리에서 와인 테이스팅도 가능합니다.


[스위스추천여행] 몽트뢰 - 브베 - 그랑보 - 로잔

ㅣ 로잔 ㅣ Lausanne


올림픽의 수도 로잔!!!

좁은 골목길 사이 아기자기한 카페들이 있는 구시가지가 참 아름다움 도시입니다.

호수와 어울어진 저 풍경! 절대 놓칠 수 없는 광경이죠!


[스위스추천여행] 몽트뢰 - 브베 - 그랑보 - 로잔

ㅣ 로잔 ㅣ Lausanne


레만 호수를 사이에 두고,

에비앙과 마주보고 있는 이 로잔에서~

페리를 타고 에비앙을 방문해 보는 것도 좋아요!!



스위스 겨울 여행을 준비하기에는 지금 최고!

저렴한 항공권 + 내게 딱 맞는 여행 루트 설정까지~

SOCURI 와 함께라면 행복한 여행을 함께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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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우리 소쿠리 식구 여러분~
얼마전에 다가올 크리스마스를 위해 각 도시마다 어떤,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연출하는지 소개 해 드린 적이 있었는데요~

오늘 소개 해 드리는 리뷰는  멋진 "크리스마스 특별시"를 가기 위해 준비중 인 우리 소쿠리만의 식구들을 위해 각 도시의
크리스마스 일정을 소개 해 보고자 합니다. ^_^




<루체른>
중앙역 시장: 2010년 11월 27일 토요일 – 12월 22일 수요일
월요일-금요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9시까지
토요일, 일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
12월 22일 수요일 오후 6시에 폐장

프란치스카너 광장(Franziskanerplatz): 공예품 부스는 매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8시까지.
음식 부스는 매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9시까지
 
카펠광장(Kapellplatz)에서 열리는 국제 크리스마스 포럼, 베니뜨(Venite)
ㆍ2010년 12월 16일 목요일부터 19일 일요일까지
   전 세계 20개국을 대표하는 20개의 스탠드에서 각국의 고유한 크리스마스 아이템을 선보입니다.
   20개의 색다른 크리스마스를 만끽해보세요.

ㆍ목요일/금요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9시까지
ㆍ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9시까지, 일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 \


<몽트뢰>
2010년 11월 25일 목요일 – 12월 24일 금요일
목요일-토요일 : 11 a.m. to 10 p.m.
일요일-수요일 : 11 a.m. to 8 p.m.
시옹성(Château de Chillon)에서 펼쳐지는 중세 장터
올해는 시옹성에서 크리스마스 마켓이 열리는 네 번째 해다. 장터와 스토리 페스티벌이 주말마다 펼쳐집니다. 중세의 옷차림을 한 상인들을 만나 과거로 돌아가 볼 수 있는 독특한 추억이 되어줄 것입니다.
스토리 페스티벌은 사보이 왕가와 기사들의 전설로 관중을 이끌며 흥미 진진한 시간을 선사해 줍니다.
 
<바젤>
크리스마스 마켓 오프닝: 2010년 11월 25일 목요일 18시 30분, 마르크트 광장(Marktplatz)
크리스마스 마켓: 바르퓌쎄 광장(Barfüsserplatz)/ 떼아트르 광장(Theaterplatz),
2010년 11월 25일 – 12월 23일 (11 AM – 8 PM)
 
<베른>
뮌스터 광장(Münsterplatz) 시장: 2010년 11월 28일 일요일 – 12월 29일 수요일.
월요일-금요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7시까지. 목요일: 오후 9시까지.
토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일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바이젠하우스 광장(Waisenhausplatz) 시장: : 2010년 11월 27일 토요일 – 12월 24일 목요일.
월요일 - 금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7시까지
목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까지
토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일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12월 24일:오후 4시에 폐장 
 
<취리히>
2010년 11월 26일 금요일 – 12월 24일 수요일
월요일-금요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9시까지
토요일, 일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
12월 24일 목요일 오후 4시에 폐장
 
<인터라켄>
2010년 12월 3일 - 12월 5일




이제 벌써 크리스마스도 한달 앞으로 다가왔는데요. 다들 이번 크리스마스 계획은 어떠신가요?!
저는.. 사랑하는 사람들과 즐거운 추억을 만들 고 있겠지요?! 풉"~~
 
우리 소쿠리 가족들도 장소가 어디가 되었든 멋진 크리스 마스 계획들 세우셔서 즐거운 크리스마스 보내시길 바래요~!^_^
우리 소쿠리와 함께 말이죠~!!!!!! 하하하
아. 이번 유럽 크리스마스 마켓은 회가 거듭 될 수록 더욱 더 풍성하고 웅장하고,새롭고~! 맛있는,!!!!
여러 재미나는 것들이 많다고 하니까요!!!

우리 함께 떠나 볼까욧?!!!!!
소쿠리와 함께 크리스마스 100배 즐기기 ! 슝슝==3333

http://www.socuritravel.com/product/info_main.html?b_uid=9&m_uid=52&s_uid=&g_uid=129



출처사진제공 : 스위스,바젤,베른,취리히 관광청
정보자료제공 : 스위스관광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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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 걷기 여행이라는 멋진 이름으로 동참했던 이번 여행의 시작은 몽트뢰 마제스틱 호텔에서 시작했다.
어젯 밤 늦게 도착해서 짐을 풀 기운도 없이 맞이한 아침..
그러나, 내 똑딱이 카메라도 이렇게 멋진 그림을 만들어 냈다.
아, 여행의 시작은 늘 걱정과 설레임 그 중간에서 날 긴장시킨다.  5분 거리도 걷지 못하던 나에게 이번 여행은 참 도전이다.


스위스에서 이렇게 맛난 크롸상과 뺑오 쇼꼴라를 먹을 수 있다니.
오렌지 쥬스는 막 짜서 신선함이 살아 있었고, 앞에 보시듯이 각종 햄과 오믈렛 등등.. 늘 일찍 시작하는 유럽의 아침이 이 풍성한 아침으로 즐거웠다.  호호  이렇게 먹을 것에 행복해 하냐구요?  뭐든 잘 먹어야 한답니다.


몽트뢰에서 숙박을 원하시면 늘 이 호텔을 추천드리는데, 이제 막 리노베이션을 마쳤다는 큰 장점과 역 바로 앞이라는 더 큰 장점으로 큰 짐을 들고 다니지 않아도 된답니다.
진정 바로 문 앞입니다.




이젠 로잔을 향해서 역으로 가는 중에 1번 플렛폼을 확인하고 올라갑니다.


이 번 기차는 브베를 지나서 로잔으로 가는 기차랍니다. 종착역은 제네바 공항이네요.


이 포스터를 보는데, 왜 자꾸 우리 친절하신 금자씨가  떠오르시는지 ㅎㅎ




로잔 역에 도착하면 기차역에 로잔IMFORMATION CENTER가 있는데, 지도 및 여러가지 브로셔를 챙길 수 있고, 길도 아주 친절하게 잘 알려 준다.




로잔 역에서 그 좁은 공간을 이용해서 사진전이 열리고 있었다.


어디를 가도 꼭 그런 사람있다.. 급하게 화장실이 필요한 ㅎㅎ 이번 일정 중에는 둘이나 있는 바람에 각 역의 모든 화장실을 다 가 본 듯하다. 누가 가면 꼭 나도 가고 싶어지는 그 이상한 심리 때문이랄까??
암튼, 스위스 화장실 비싸다.  그런데 어떻게 보면 차라리 비싸고 깨끗한게 더 좋긴 하다


이 작은 도시에도 지하철이 다닌다. 라인이 두개였는지는 잘 모르겠다.  우린 2호선만 탔으니까.
가이드를 잃어 버리는 아주 어처구니 없는 일도 있었고. 일정 내내 참 많이 웃었다.


로잔 지하철은 무인 시스템으로 지하철 내부는 다 뚫려있다.


리폰 역에서 내려서 우린 구시가지 투어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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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 매년 크리스마스가 오면 무얼
하시나요?
가족들과 맛있는 음식을 만들며 파티를 하기도 하고, 교회에서 새벽송을 부르며 밤을 지세우기도 하며,
연인 또는 친구들과 밤새 화이트 크리스
마스를 꿈꾸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기도 하겠죠?!


한번쯤 은 이런 크리스마스를 벗어나
제! 대! 로! 아주아주 기억에 남고 즐거운 크리스 마스를 계획 해 보세요!!

오늘 은 다가 올 크리스 마스 를 꿈꾸며 유럽의 크리스마스 분위기는 어떤지    한번 살펴 볼까요?







프랑스 - 스트라스부르그,꼴마르
파리 동역에서 TGV를 타고 2시간 정도 가면 도착~!
마을 전체가 크리스마스 마을 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정도로 많은 사람들과, 많은 크리스 마스 장이 열리기도 하는데요.
갖가지 종류의 장식품과 거리마다 테마를 다르게 해서 꾸며 져 있기도 해서 보는 눈이 아주 아주 즐겁답니다.
또한 유명한건 먹거리 인데요. 엄정난 종류의 음식들로 많은 관광객들을 사로 잡기도 하지요~ 알자스 지역만의 특별한
음식과
그들 만의 크리스 마스를 한번 느껴보지 않으실래요? ^^











스위스 
몽트뢰- 120개 이상의 아름답게 장식된 샬레 모양의 스탠드가 몽트뢰 중앙로,그랑 뤼(Grand Rue)를 메우고 장터를 따라 캐롤송이 울려 퍼집니다.
프레디 머큐리 동상 앞에 있는 지붕있는 장터,
마르쉐 꾸베르(Marche Couvert)와 몽트뢰 선착장 (Ies quais de Montreux) 에서도 장이 있습니다.크리스마스 빌리지의 아담한 마을인 꼬(Caux) 언덕마을 위에서 내려다 보는 야경이 근사하죠~!

몽트뢰 언덕 위 로쉐 드녜(Rochers de naye) 에서 산타클로스 도 만나보세요~~











바젤 - 바젤의 크리스 마스 전구 장식들은 유럽에서도 가장 오랫 동안 지속 되기도 하죠~ 

바르퓌세(Barfusserplatz) 광장 의 시장, 떼아트르(Theaterplatz)광장 이나, 바젤 기차역에서 펼쳐지는 
크리스마스 축제 직접 수작업한 크리스마스 장식품 들을 쇼핑하며 즐거운 시간들을 만끽해 보아욧~@!



취리히
- 15m 의 대형 크리스마스 트리는 스왈로브스키 장식으로 반짝이며, 화려한 크리스 마스 장터로 변신 하는데요~

파라데플라츠(Paradeplatz) 부터 반호프플라츠(Bahnhofplatz) 까지 이어지는 전등 장식을 따라 로맨틱한 야경 
산책 을
즐기세요~ 마지막 날인 31일 저녁 8시 부터 새벽 3시까지 취리히 호수와 리마트(Limmat) 강은 또 다른
크리스마스
장으로 변합니다~24시 정각에는 불꽃을 쏘아 올려 새해를 맞이 하기도 하지요~! 
정말 잊지 못할 새해 를 맞이 할 것 같아요~! ^_^




베른
- 스위스의 수도인 베른 시에는 바이젠하우스광장 과, 구시가 지역에서 열리는 데요. 약 100개의 노점상이
크리스마스 장식품을 판매 하지요.  다양한 종류의 세공품과 공예품을 만나 볼 수 있는데요~ 포장 오두막(Wrapping hut)이라 불리는 곳에서 아름답게 포장된 종류의 선물 상자가 장터를 꽉 채운답니다. 크리스마스 마켓을 더욱 즐겁게 해줄 풍성하 먹거리로도 신이 나는 데요~ 
눈 과, 입이 너무 즐거운 도시 베른에서 크리스 마스를 보내보아욧!




올 겨울 평범 한 크리스마스 말고, 조금 더 특별하게 맞이 하는 건 어떨까요?
그 계획에 한 발 더 다가가 소쿠리가 함께 합니다~^^


크리스마스 특별하게 보내기 GOGO!




출처사진제공 : 스위스,바젤,베른,취리히 관광청
정보자료제공 : 스위스관광청 , 스트라스부르그관광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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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Cinepic 2010.10.12 11:23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크리스마스에 파리는 어떤가요? 파리랑 같이 섞어서 갈 수 있었으면 좋겠는데...

    • Favicon of http://www.socuritravel.com BlogIcon 소쿠리트래블 2010.10.13 10:24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크리스마스 전에 거리에 각종 크리스마스 장식이 이어지구요. 특히 쁘렝땅 백화점 등의 쇼윈도가 아주아주 예술이지요. 점등식도 하나의 이벤트랍니다. 에펠탑의 반짝이는 불빛들...파리에서 크리스마스도 잊지못할 추억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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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의 작은 도시들 하나하나는 그 어떤 도시도 예쁘지 않다 말할 수 없을만큼 제각각의 아름다움을 자랑함에도
유독 더욱더 빛나는 보석같은 도시들이 있다.
그중에 하나가 바로
골든 패스 라인이 시작되는 레만호수가의 작은 도시 몽트뢰!

별거 없는 작은 도시라 하기엔 이상하게 가슴속에 깊이 남는 묘한 매력이 있는곳.


제네바로 스위스에 들어간 나는 약 1시간여를 달려 몽트뢰 역에 도착했다.
사실, 몽트뢰에 오게된 가장 큰 이유는 골든패스를 타기 위해서 이지만,
스위스의 작은 도시들이 얼마나 예쁜지 알기에 역 밖으로 나가지 않을 수 없다.



스위스의 대부분의 기차역이 그렇듯, 유럽스타일의 현대적인 깔끔함을 자랑하는 역.
대부분의 역에는 인포메이션 센터가 함께 있기 때문에 기차를 이용한 스위스 여행은 어려울게 없다.



흐린날이었음에도 불구하고 기차역을 내려가 처음 맞딱뜨리는 풍경부터 내 가슴속에 큰 바람을 넣어주는 것만 같다.
이런 풍경을 바라보며 사람들은 휴식을 취하고, 여행자들은 스위스를 잊지못하고, 유명 명사들은 레만호수를 사랑했는가 보다.
흐린 겨울날의 풍경이 요러하니, 맑은 봄 여름 풍경은 아..말로 표현할 수 없을 것만 같다!



레만호수를 잠이 두눈에 담은 뒤 산책길에 나선다.
몽트뢰에서 가장 "MUST DO" 일은 바로 아름다운 레만 호수 산책!!
그냥 걷기만해도 마음이 정화되는 느낌~





대략 5분도 걷지 않아 그 유명한 프래디머큐리의 동상을 볼 수 있다.
이 지역에서 음악 활동을 했던 그의 모습은 마치 막 공연을 하고 있는 듯한 역동적이며,
그 아래는 여전히 추모의 꽃한송이가 놓여져있다.




언젠가, 호숫가 레스토랑에서..아름다운 풍경을 안주삼아 스위스 와인한잔 했음 좋겠다~






호숫가 근처를 걷는 느낌은, 한가롭지만 심심하지 않고, 역동적이진 않지만 마음이 채워지는 그런 느낌이다.






걷는 길, 익살스러운 아이들이 동행하고^_^



멀리보이는 시옹성은 작지만, 나를 오라오라 손짓하는 마력이 있나니..



헥헥 시옹성이 가까워지기까지의 약 1시간을 그대로 내리 걸어버렸다.
멀지만 힘들진 않았지만, 돌아가는건 버스를 타자구^_^



스위스를 대표하는 고성, 아름다운 시옹성은
처음엔 너무 멀리 보여 "애개 이게뭐야?" 하다가 가까이 다가갈수록 매력적인 성임을 의심하지 않게 된다.



아아- 이모습은 진정 동화속 성 모습이자나~


호수와 하늘의 경계가 눈부시게 푸르르고, 그 앞에 "병풍"이란 단어가 식상하게 느껴지는 아름다운 알프스가 나를 부르는 곳
아름다운 알프스 빙하와 백조 들이 점점히 풍경화 속에 박혀 아름다움을 빛내는 그곳-
진정한 안구정화를 원하신다면!!
레만호수의 몽트뢰로 MUST GO!


더하기, 6~7월 몽트뢰는 재즈 페스티벌이 열리는 시즌 이랍니다!!
www.montreuxjazz.com
호숫가에 재즈 선율이 나를 감싸는 그런 빛나는 밤. 아...여행의 로망이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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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두루미 2010.06.29 09:23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전 세계 재즈인들을 설레게 하는 페스티벌이죠. 가고프다 !

  2. 루비 2010.07.15 10:45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마지막 사진은 정말 그림이네여, 왠지 잠자는 숲속의 공주? 가 저 안에 있을거 같은..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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