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번 시사회에 참석했던 Tripholic 입니다.^^ 얼마 전에 파리 여행 쪽으로 찾아볼 일이 있어서 검색하다가 

우연히 소쿠리패스를 알게 되서 시사회를 응모하게 되었네요.^^

저는 시사회나 이벤트를 응모하면 꼭 걸리더라구요 ㅎㅎ  그래서 그런지 이번에도 어김없이 당첨.^^

부푼 마음을 가지고 친구와 함께 시사회에 참석했습니다.

 



장소는 메가박스 센트럴점이었는데 찾아가기가 은근 어렵더라구요. 그런데 이게 왠일입니까??^^

입구로 들어서자마자 게시되어 있는 엑스 배너와 가이드북이 진열된 테이블을 보며 

아!! 정말 이번 시사회는 여행사가 하는구나 라는 생각이 절로 들었습니다.

 마침 스위스랑 프랑스 쪽 가이드북이 필요했었는데 테이블에 있길래 냉큼 챙겼습니다. 완소 아이템^^

소쿠리패스 완전 최고~~~~~~^^

또 테이블 옆에는 한 스텝분이 소쿠리 패스의 Best city 투표를 하고 있어서 전 당당히 참여했더랍니다.

제가 어디에 스티커를 붙였는지는 비밀입니당.ㅋ 사실 사진이 다 너무 이뻐서 정말 망설여 지더라구요.

 



아무튼 이제 표를 수령하려고 이동하려는 순간 아주 익숙한 녀석이 눈에 들어오더라구요. 라이트업^^ 

요즘에 살 빼려고 많이 먹었는데 여기서 다시 보게 되니 은근 반갑더라구요. ㅎㅎ 

알고보니 이번 시사회에 동서식품에서도 후원을 했더라구요^^

소쿠리 패스, 작은 회사인줄 알았는데 이번 시사회 이벤트 때 참석한 분들을 보니 

협찬하는 회사들이 정말 다 쟁쟁하더라구요.

아무튼 입장 전에 탐나서 하나 세워놓고 사진을 찍고 스텝분에게 하나만 더 달라고 졸랐더랬죠.^^;;;;;;;

 



입장을 한 후 영화를 보기 위해 기다리고 있는데 갑자기 난데없이 나타난 두 분^^ 두둥~~

소쿠리 패스 스텝분들이시더라구요.

전 앞자리에 앉아서 하나 찍어 드렸는데 여자분께서 너무 해맑게 웃고 계셔서 저도 기분이 좋아요.

상영 전 이벤트는 두 분의 맛깔나는 진행으로 참 즐거운 시간을 가졌습니다. 너무 고생하셨어요.짝짝짝!!

또한 소쿠리의 참뜻이 무엇인지 알고는 참 멋지다라고 생각하게 만드는 회사명이더라구요. So Curious~!!

시간이 끝나갈 때 쯤 대박 상품이 걸린 문제가 나왔는데, 미리 공부하지못해 맞추지 못했네요. ㅠㅠ

그런데 정말 어려운 문제를 어떤 여자분 한 분이 완전 자신있게 맞추더라구요. 전 관계자인줄 알았는데

사회자도 어렵다고 낸 문제를 그렇게 빨리 맞추니 MC분도 당황하는 모습이 역력하더라구요.ㅋㅋ

아무튼 전 그렇게 여자 두분이 프랑스 패스 교환권 상을 타가는 모습을 지켜보기만 했네요.ㅠㅠ

 



바로 이 두분.이제 프랑스 가실 때는 최소 교통비는 걱정 안하시겠어요.^^ 완전 부럽다잉~~~~~

저도 다음에는 좀 더 알아가서 꼭 한 번 맞춰봐야겠어요.

 



 마지막으로는 하나만 건지자는 생각에 수도 및 도시 맞추는 문제에 재빨리 대답했더니 몰스킨을 

하나 받았습니다.

몰스킨을 집에 와서 뜯어보니 완전~~ 리얼~~ 파리 스타일이더라구요 ㅋ 

내년 다이어리는 이미 정해진 거 같습니다.^^(조만간 파리 스타일 몰스킨 후기도 올려드리죠~~ ㅎㅎ)

다른 여러가지 상품들도 있었는데 다 받지 못해 너무 아쉽네요^^

다음 시사회 때는 더 적극적으로 참여해서 꼭 여행가이드 책도 받아야겠어요. ㅋ

 

그렇게 이벤트가 끝난 후에 상영된 미드나잇 인 파리는 너무 재밌고 즐거웠습니다. 

정말 보는 내내 아~하는 감탄사와 파리 가고싶다를 외치며 봤던 거 같아요.

마지막으로 파리 여행 가기 전에 만반의 준비를 할 수 있도록 도와준 소쿠리 패스에 감사하며 

앞으로도 더 많은 이벤트와 시사회 부탁드려요.^^


소쿠리 패스: http://paris.socuripas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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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리의 살아 있는 박물관 로마!
유럽여행 할때 젤 마지막에 보는 것이 좋다고들 하지요.
왜냐면~~~~ 그 만큼의 무궁무진한 볼거리들에 빠져, 다음 여행지가 시시해 진다고 하기 때문이죠! 

스페인 계단에 앉아 아이스크림을 먹어 보며, 진실의 입에서 연인들이 장난을 치기도 하며, 웅장한 콜로세움 앞에서 입이 딱 벌어지기도 할 것이며, 바티칸 시티 를 보며 헉! 할 것이며..

암튼 생생한 로마시내를 잠깐 들여다 볼까요?!




올해 2월에 찾았던, 로마 트레비 분수 입니다. 
정말 사람 많네요. 생각 보다 작아서,놀랬습니다.ㅋ 그렇다고 실망하진 마세요. 트레비 분수가 주는 아우라는 이뻤답니다. 
 야경이 가장 아름 다우니 밤에도 꼭 다시 찾아 보세요~!

트레브 분수 하면~ 동전던지기! 저기 분수를 등지고 있는 분들은 다 동전 던지기 놀이를 즐기고 있습니다.~
네, 저도 물론 해봤지요~ 오른손에 동전을 들고 왼쪽 어깨 너머로 훽~ 첫번째 동전은 로마에 다시 오기를, 두 번째 동전은 평생의 연인을 만나기를, 세번째 동전은 이혼을 바라며 던진 답니다. ㅎ
네 물론 전 두번째 동전 까지! 크크크 .♥

허니문 고객님들~ 실수로 세번까지는 하지 마세요~~~~~.


최고의 보물창고 바티칸 박물관 . 그야 말로 입이 벌어 집니다,,
천장, 벽면 바닥, 모든게 다..말이죠, 세세하고, 정교한 작품들로 가득가득 합니다.

자! 바티칸 박물관 공략하기!
아래 소개 한것 처럼 가이드 투어가 있으니, 상품 예약시 꼭 신청하시구요,~~ ㅎ

개인 투어 하신다면! 제가 하는 말 꼭 들으세요~
성수기에는 입장하는데에 1~2시간이나 걸리죠. 이럴 땐 아침일찍~!, 또는 아침 늦게, 네 이건 머 당연한 말씀입니다. 크크
주중에 관람시에는 수요일에 하는 것이 가장 좋다고 합니다. 
이 날은 산피에트로 대성당에서 교황미사기 있기 때문에 덜 붐비며, 비오는 날도 관람객이 적어 좋져. 

일요일은 마지막 일요일을 제외 하고는 휴관입니다. 마지막 일요일은 입장이 무료이지만 이날 가는 건 정말 무리무리무리~
관람객이 많아 혼잡하지요. 

(입장을 하게되면 먼저 라파엘로 방에 들렀다가 시스티나 예배당으로 바로 가세요. 혼잡을 피하면서 차분히 관람 할 수 있답니다. 
시스티나 예배당만 제외 하고는 사진 촬영 가능 해요~~)


 




로마 여행 TIP
편하게 로마 시내를 둘러 볼 계획이라면, *투어버스*
-투어버스 110 ATAC 110 City Tour / 오픈투어 Open Tour

짧은 시간 핵심지역을 쉽게 둘러 볼수 있죠, 횟수에 관계없이 수시로 운행 하므로, 두번째 부터는 보고 싶은 곳에서 내리고 관광이 끝나면 투어버스 정류장에서 수시로 오는 투어버스를 타고 다음 관광지로 이동 하면 됩니다.



자, 생생한 로마 현장! 잘 보셨나요?!
아쉽다구요?!  그럼 바로 떠나시면 됩니다 !!!
이태리 여행이 궁금 하시다면?!


이태리 여행 상품 꾸욱=>


여행문의: 02.720.5206 / prettyjini@socuri.net
(문의시 확정일정,성함,연락처,예산비용 등은 필수사항!)

BY-JJ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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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최기영 2012.01.16 16:44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로마에도 오픈투어 버스가 있군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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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리 여행의 꽃이기도 하며 여름 이면 꼭 들려 보게 되는 쏘렌토!
세계 최고의 해안으로 꼽히는 아말피 코스트 시작되는 도시 이기도 하지요~!

프란체스코 수도원에 서면 절벽 아래 펼쳐진 아름다운 소렌토 항구와 소렌토 반도에서 나폴리만으로 이어지는 멋진 해안선이 펼쳐지는데요~! 절벽을 깎아 내서 만든 멋지고 아름다운 풍경 속에서 맞이 하는 이태리의 아침!

여기  멋진 하루를 맞이 하게 될 아름다운 호텔 을 소개 합니다.!
중앙 광장인 타쏘 광장(Piazza Tasso)에서 1km 떨어져 있는 위치 로 시내 중심에서 멀지 않습니다.
*계단식으로 이루어진 실외수영장*


*깎아지른 듯한 절벽 아래 자리한 호텔 외관


깔끔한 호텔의 귀빈 라운지 에서는 조식과 다과가 제공되기도 하며, 옥상 수영장 및 ,대형정원, 테니스 코트, 운동을 할 수 있는  헬스장 또한 마련이 되어 있어 다양한 편의시설을 제공하기도 합니다.
세련된 주황색 컬러가 한층 분위기를 UP시켜 주네요~

탁 트인 전망의 레스토랑에서 맛있는 해산물을 제공하며 한결 수영장 옆 바에서는 전통적인 나폴리 피자를 제공하기도 합니다.. 바다 전망이 있는 실내 바는 라이브 음악과 함께 칵테일을 제공하기도 하죠~

다양한 룸으로 꾸며져 있는 힐튼 호텔!
그래서 허니문, 커플,가족,싱글 모두모두 이용하기에 더 없이 부족함이 없다는!!

미니멀하고 현대적인 디자인과 넓고 편안한 객실을 제공하며, 컬러 플 한 색감은 한층 더 경쾌 하게 쏘렌토의 아름다음 과 조화롭게 어울리고 있습니다.

각 객실에는 전용 테라스가 마련되어 있으며 일부 객실은 베수비오 산(Mount Vesuvius)을 배경으로 한 소렌토(Sorrento) 너머 전망을 자랑하죠~!




*King GuestRoom*
 *Triple Family Room*
*King Exective Room*
*King Exective Room Suite*

 *상기 이미지는 "힐튼" 호텔 홈페이지 이미지 이므로 실제 투숙하는 객실과 다를 수 있습니다.

아름다운 전망을 자랑 하며, 가족,친구,연인 그 누구와 함께여도, 자연의 낭만 한껏 담아갈 수
있는
이 곳에서 소중한 추억 만들어 가요.^^


예약 문의 GO GO!!
TEL : 02.720.5206
E-Mail :
prettyjini@socuri.net


 BY-JJ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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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에게 너무나도 친숙한 만화
베르사이유 장미~
오프닝 속 만화 백장미에 눈물이 떨어져서 빨갛게 물 드는 것이 인상깊었던,, 실제     
프랑스 혁명 전말을 그린 만화.

아 옛날 생각나네요~~ 어릴 적 정말 열심히 보았더랬죠~!

루이 14세 지은 호화로운 궁전과 넓은
정원, 그랑.프티 트리아농 별궁과 마리 앙투아네트의 마을 등. 하루 안에 다 보기
힘들만큼 볼거리가 많은 곳인데요. 파리
에서 멀지 않아 하루 당일 날을 정해 오전 일찍 다녀 올 수 있는 코스로 일 드 프랑스에서 가장 인기 있는 관광지 랍니다.

(↑궁전 입구에 나오는 성직자의 안뜰)
루이 14세가 1682년에 파리에서 베르사유로 궁정을 옮긴 이래 1789년의 프랑스 대혁명까지, 이곳은 프랑스의 정치와 문화.예술의 중심지였죠. 너무나도 사치스럽고 화려한 건물 결국 재정파탄을 초래하며 루이 16세와 마리 앙투아네트 왕비 모두 파리로 끌려가 단두대의 희생양이 되고 말죠,

이렇 듯 우리에게 너무나도 잘 알려진 곳 은 언제나 사람들로 붐빈답니다.

찾아가기 :
기차 - 파리 오스테를리츠역 RER-C 5호선->베르사유 리브 고슈(Verailles-Rive Gauche)역 하차(30분)역->궁전입구(도보 5분)

       - 파리 생 라자르역 국철SNCF ->베르사유 리브 드루아트(Versailles-Rive Droite)역 하차(30분)역->궁전입구(도보 15분)
       - 파리 몽파르나스역 국철 ->베르사유 샹티에(Vers ailles Chantiers)역 하차(30분).역->궁전입구(도보 15분)

버스 - 지하철 9호선 종점 Pont de serveres 역 앞 노선 171번버스 (30분)
(↓베르사유 리브 고슈(Verailles-Rive Gauche)역 )



(↑프랑스 왕실 문장을 금박으로 장식한 철문)







(←왕실 예배당)


1루이 14세가 매일 예배를 드렸던 곳 1770년 루이 16세와 마리 앙투아네트도 이곳에서 결혼식을 올렸었죠.

높은 천장에 그려진 천장화가 정말 환상적이 였습니다~













(↑거울의 방)

베르사유 궁전에서 가장 인기 있고 호화스러운 방 입니다~
17개의 아치형 거울과 맞은편 17개의 대형 유리창 대칭을 이루어 있죠. 루이 16세와 마리 앙투아네트의 결혼식을 위한
가면무도회 행사나 베르사유 조약을 체결한 곳도 바로 이 곳인데요 그 후로는 프랑스 대통령이 공식 귀빈을 위한 접견실
사용하고 있답니다.~


(↑왕의침실)                                                         (↑왕비의 방)
(왕비의 방)-황비의 처소는 왕의 처소와 좌우 대칭을 이루고 있는데요. 루이 14세 왕비 부터 루이 16세 왕비 마리 앙투아네트가 사용했던 침실입니다. 황금빛으로 장식한 커튼과 침대가 매우 화려하죠,

(정원)- 의 정원에서 바라보는 전경은 마치 한 폭의 그림 럼 아름다운 곳 이예요.
저 끝이 안보일 정도로 굉장히 넓은 정원은 뒤편에 있는 라톤의 샘이 십자형 대운하까지 일직선으로 뻗어 있어 시원하고 확 트인 느낌을 줍니다. 최고의 프랑스식 정원이죠~
꽃이 핀 사진을 찍을 순 없었지만. 계절에 따라 화사 하게 만발하는 남쪽의 화단과 수 많은 조각상이 정원을 장식하는 데요.
여름에는 시원하게 내뿜는 분수쇼와 조명을 밝힌 야간 분수쇼도 즐 길 수 있답니다.~

 

 

 
박물관패스 를 준비하는 센스
(18세이하-입장 과 정원관람은무료)

어릴 적 추억환상궁전이 실로 눈앞에 펼쳐지는 베르사이유화려함
아름다움 을 느껴 보세요~!

 
BY - JJIN

 

 

 

 

 



소쿠리트래블 파리 여행하기 GOG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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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텔의 외관! (보면 비치와 연결되어 있어 보이지만 사실 도로하나를 사이에 끼고 있으니 참고! 금방 건너요;;)

오아후... 특히, 와이키키에서는 대체적으로 호텔들이 컨디션에 비해 약간 금액이 높은 편입니다.
시내에서 약간 벗어나거나, 비치에서 거리가 있으면 무난한 금액대이지만 비치와 근접할수록 금액은 꽤 비싸져요.
많은 분들이 비치위에 있는 컨디션이 좋은 호텔들을 찾는데(당연한거겠죠?? ^^:), 그런 호텔일수록 예산이 높아지는 것을
감수하셔야 합니다.

대표적으로 전용비치(또는 비치위에 있는 호텔)가 있는 호텔들은 대충 할레쿨라니, 쉐라톤와이키키, 로얄하와이안, 웨스틴 모아나서플라이더, 아웃리거 와이키키 온더 비치, 아웃리거 리프 온더 비치, 힐튼하와이안 빌리지 정도라고 볼 수 있습니다.
카할라는 와이키키에서 떨어져 있으므로 제외.
모두 유명한 체인이며, 할레쿨라니와 로얄 하와이안, 모아나서플라이더는 오아후 내에서도 가장 등급이 높은 호텔들이죠.
지리적으로 좋은 이점을 갖고 있는 이 호텔들이 가격 또한 제일 높습니다.
역시.. 호텔의 부대시설 및 룸 컨디션도 좋지만, 하와이 같은 바다가 매력인 곳에서는 위치와 뷰가 굉장한 영향력을 갖고 있다고 볼 수 있겠죠??

제가 지금 소개하는 이 호텔(와이키키 비치 메리엇)은 전용비치는 없습니다.
유명한 메리엇 계열이지만 금액대가 높지 않아요~
와이키키의 거의 끝 쪽에 위치 하지만 시내 최고 중심에 위치한 모아나서플라이더 호텔과 5~10분거리 밖에 되지 않습니다.
멀지 않고 가깝다는것이지요^^

룸 컨디션도 나쁘지 않습니다. 하와이에 특히, 오아후 섬의 호텔들이 가격대비 룸컨디션이 그리 훌륭하지 않은 점을 감안할 때는 이 정도 컨디션에 이 정도 금액대와 위치라면 충분히 탁월한 선택이 될 수 있는 호텔이지요!
물론!! 전용비치는 보유하고 있지 않아요~
가끔 호텔 이름에 비치가 있다고 해서 비치를 보유한 줄 알 수도 있는데... 이 동네(?) 호텔들 대부분에 'BEACH'가 들어갑니다;;
절대 그런 오해는 하시면 아니되십니다.

       위치적으로도 훌륭~ 이건 뒷타워의 오션뷰에서 바라본 모습인데 뒤쪽에서는 아무래도 비치가 거리가 있어보어요~
       앞 타워에서 오션프론트 또는 프리미엄 오션뷰에서는 나름 준수한 뷰를 보여줍니다. 큰 기대는 금물!!

       이 호텔에서는 파샬 오션뷰의 의미는 없으며, 오션뷰와 앞동의 오션프론트 및 높은 층이 가장 좋은 뷰를 느낄 수 있지요~

허니무너에게는 뷰가 굉장히 중요할지도 모르지만, 여행에 있어서... 특히 이 하와이에 있어서 뷰가 차지하는 비중은 그리 크지 않을 것 같다는 생각이네요.
어차피 하루 종일 발코니에서 바다만 바라볼 것도 아니고.. 열심히 돌아다니면서 맛있는 것 먹고, 구경하고 물놀이하고, 쇼핑하고.... 드라이브하고...
할 것이 이리도 많은데 호텔에 죽치고 있을까용?? 휴양이 목적이라면 얘기가 틀려지지만 휴양에는 또 휴양에 맞는 호텔이 있는 것이니까요!

분명 활동적이고, 호텔도 나름 괜찮았으면 좋겠으며, 예산은 적당했으면 좋겠다고 하시는 분들에게는 충분히 좋은 선택이 될 수 있을 것 입니다^^

 칼라카우아 거리의 중심에서 가까이에 위치하여 있어서 이동이
 편리합니다!










홈페이지 : http://www.marriott.com/hotels/travel/hnlmc-waikiki-beach-marriott-resort-and-spa

* 상품 문의 아래로!!
kdudtmd@socuri.net
http://socuritravel.com/cmm/?BD_CD=Q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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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자연, 맛있는 음식, 다양한 쇼핑거리, 로맨틱한 바와 흥겨운 음악들...
하와이에서 즐길 거리는 많지만, 역시 메인은 맑고 푸른 바다가 아닐까요?
서핑스노쿨링, 로맨틱한 크루즈, 해수욕 등을 즐기는 바다에서의 추억이 하와이에서 느끼는 가장 큰 추억이 될 것 같네요.

       하나우마베이를 위에서 바라본 모습~ 전체를 한눈에 볼 수 있게 잘 되어 있다~

       이른 아침에는 평온하고 아름다운 모습을 사진에 담아낼 수 있다~

       아침일찍 오면 그늘 좋은 자리에 돗자리를 깔고 쉬어도 좋다! 물론 햇살은 뜨거우니 대비는 하자~!
       정말 너무나도 맑은 바닷물은 몇번이고 빠져들게 만든다.

       바다의 반대쪽 모습. 저마다 그날에 자리잡아 쉬고 있다~ 헌데.... 대부분 그늘에서 쉬고 있는 사람들은 한국사람이 많
       다는 사실;; 뭐... 타는거 그닥 좋아하지 않는건 저도 마찬가지라 이해합니다 여러분^^;

 

       바닷 속의 모습. 스노쿨링을 하면 사진 오른쪽 위처럼 수심이 낮기 때문에 놀기에 편하다~ 월마트에서 구입한 수중
       카메라로로 촬영한 사진이다.수중 디카라면 더 좋은 사진을
찍을 수 있지 않았을까... 살짝 아쉬움이 남을 수 있다~

이곳에서 장비 및 먹을꺼리를 구입할 수 있어요. 참~ 먹을꺼리는 미리 준비하시는게 좋습니다!
장비 대여가 가능하지만, 월마트 등에서 미리 구입해서 두고 두고 쓰는 것도 나름 저렴한 방법! 수중카메라도 미리 사놓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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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시 곳곳에 스며있어 가장 아름답고 슬픈 이야기가 숨어있는  세계인들의 가슴에 남긴 로미오 와 줄리엣  도시 
"베로나"  젋은이들의 로맨틱이 서려 있는 곳이기도 하죠,
 
로마시대의 오랜 유적들, 독특한 벽돌과 상아색으로 쌓아 올린 고풍스런 건물,무엇하나 그냥 지나칠 수 없는 매력을 지닌 도시 
매년 여름이면 찾아오는 꿈 같은 오페라 축제 한 여름밤의 여행자 들 의 가슴을 설레게 하죠^^




시뇨리 광장 -  에르베 광장에서 북쪽 시청사 건물 길로 들어 가면 있는 광장인데요. 르네상스 시인 단테가 거주했던 인연으로
이곳을 단테 광장이라 부르기도 해요~ 궁 안쪽에는 람베르티 탑 있는데 베로나 시내는 물론이고 저 멀리 알프스 까지 바라 볼 수 있답니다^^



에르베 광장 - 시뇨리 광장 앞에 있는 베로나 구시가의 중심 광장입니다. 언제나 활기가 넘치는 곳인데요, 14세기에 세워진 분수와 베네토의 날개 달린 사자탑이 있어요, 주변엔 카페와 레스토랑이 즐비어 있어서 쉬어 가기 참 좋은 곳이랍니다~^^



아레나 - 콜로세움 과 아레나 는 이탈리아에서 볼 수 있는 원형경기장이죠, 매년 여름 오페라 시즌에 공연을 보기 위해 이곳에
수많은 시민들과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 곳있데요. 한여름 밤의 꿈 처럼 달콤한 베로나의 오페라는 무대부터 격이 다르죠,
거대한 아레나 에서 펼쳐지는  세계 최대의 야외 오페라!! 베로나 오페라 축제는 매년 여름 6월말부터 8월말 정도에 하는 데,
"아이다" 비제의 "카르멘" 푸치니의"나비부인:등등 주옥같은 오페라가 번갈아 펼쳐집니다~!! 쏟아질듯한 야회 무대에서 감상하는 걸작 오페라는 그야말로 잊을 수 없는 감동과 환상 선물 하죠!^^


줄리엣의 집- "로미오 & 줄리엣" 의 무대가 되었다는 줄리엣의 집이예요, 로미오와 줄리엣이 사랑을 속삭이던 발코니를 보기
 위해 항상 발걸음이 끊기지 않죠 대문 안쪽의 벽에는 세계 각국의 언어로 쓴 연인들의 사랑 의 낙서들이 빼곡히 있답니다.
영원한 사랑의 낙서 남겨보실래요?!






 

매혹적이고 아름다운 사랑의 미소반겨주는 줄리엣 동상,
 
그녀를 보고 있노라니, 그들의 아름답고 슬픈
사랑이야기가 더욱 가슴을 울리 게 하네요~

오늘 이 곳에서 연인과 함께 사랑을 맹세해 보세요~^^












많은 이야기들이 곳곳에 펼쳐 져 있는 아름다운 도시 "베로나" 그 안에 서 펼쳐지는
로맨틱한 꿈 들을 경험해 보아요^^

매력적인 그 곳 으로 소쿠리함께 가보실까요?!!



BY-JJ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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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 신촌에 가서 괌, 싱가포르 홍보물을 나눠주고 왔어요.



3시간 동안의 짧으면 짧고 길면 긴 외근이었는데

지금 무지 피곤하네요. @@;

홍보에 홍자도 모르는 내가 3일째 길거리 홍보를 하고 있지만

그래도 미소를 지을 수 있는 건

어제보단 오늘이 낫고

오늘보단 내일이 더 나을 꺼라는 희망을 보았기 때문이에요.

은희 선배님께서 내신

여행카페에 여행책자 비치와 소쿠리트래블 상품을 홍보하는 아이디어를 처음 들었을 때는 
 
하면 좋겠다. 근데 과연 효과가 있을까? 받아줄까? 반신반의였는데...

하지만 부딪혀 보며 수정하고 보완하니

조금씩 희망의 문이 열리는 것 같아 기뻐요.

아직 미비한 첫 발걸음을 떼었지만

꼭 크게 창대해졌으면 좋겠어요.

모두 힘내셨으면 좋겠습니다!

2009년 7월 소람 바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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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시끄러운포로리 2009.07.09 00:15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감을 곤두세우고~ 오늘 운좋게 나눔을 할 수 있었네요. 오늘 발에 불나는 줄 알았어요~ㅋㅋ 그래도 오늘 보단 내일이 있기어~^^ 아자아자 화이팅!!

  2. Giante 2009.07.10 16:06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날씨도 더운데 (혹은 비가 쏟아지거나,,) 고생이 많네요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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