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명하고 드높은 하늘에 살짝 매서워 지는 바람, 하루가 다르게 옷깃을 여미게 되는 차가운 기온이
이젠 늦가을을 지나 겨울이 다가오고 있음을 실감하게 합니다.

겨울이 오고 있어요.. 설레임과 걱정의 크리스마스가 오고 있는거죠. 흐흐흐

모두가 흥분되고 들뜬 해피한 분위기의 거리의 설레임과,
사랑하는 사람들과 어떻게 하면 더 행복한 날을 보낼까 하는 걱정~이 교차하는 크리스마스

요런 마음에 확~ 불을 지르는, 혹은 약간의 도움을 드리는 유럽의 크리스마스 사진 몇장 올려봅니다~
후훗


화려한 불빛은 크리스마스의 상징이죠~

 

유럽의 여기저기에서는 크리스마스 마켓이 열려 눈을 즐겁게 합니다.




쁘렝땅과 갤러리 라파예뜨 백화점의 화려한 불빛과 쇼윈도는 마음을 들뜨게 하지요~

요런 귀여운 장식도 등장한다지요.


유럽의 크리스마스는 아시아의 크리스마스와 조금 다른 느낌입니다.
화려하면서도 전통있는 모습이 단순한 파티가 아닌 행복의 기원을 꿈꾸게 만들지요.
또 고풍스런 건물과 더해져 마치 영화속에 들어와있는 로맨틱한 기분이 들기도 하구요.

마음이 따뜻해지는 크리스마스,
유럽에서 한번쯤 보내봐야 하는거 아닌가요? 후훗~


소쿠리 트래블이 그 즐거운 여행을 도와드립니다. 유럽중에서도 특히 크리스마스 마켓이 예쁜 지역만 골라골라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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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log.socuri.net BlogIcon Socuri Jeremie 2.0 2012.01.16 16:55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겨울에 떠나는 유럽여행은 또다른 매력이 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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