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로 만나는 프랑스>

가장 따뜻한 색, 블루

La vie d'Adele





2013년 칸 영화제 황금 종려상 수상작

제18회 부산영화제 전회 매진 작품

2013 씨네큐브 예술영화 프리미어 페스티벌 예매율 1위



가장 따뜻한 색, 블루

BLUE IS THE WARMEST COLOR



영화는 주인공 아델이 엠마를 만나고 부터 알게되는 감정을 섬세하게 그려내고 있습니다.

아델의 감정선은 영화가 상영되는 2시간 59분 내내 생생하게 느껴지죠~

진정한 사랑이란? 질문을 계속 던지기도 하는 이 영화!!!!



청소년 관람불가!!! 라는 것으로 예술적인 장면들을 삭제 없이 보여주죠.

동성애의 이야기보다 사람의 이야기에 더 집중하게 되는 영화.

이런영화. 아~~



2013년도 칸 영화제 황금종려상에 빛나는 이 영화 ^0^


칸 영화제가 어떤 곳이길래..

칸 영화제에게 수상한 작품들을 믿고 보는 예술 작품이 된 것일까요?

깐느~  Cannes ! 이 영화제 수상작들은 보고 나면 무언가 자꾸 생각하게 되는 그런 영화들이죠 ^^



칸, 그곳이 궁금하다!!!!!!!!

사실 깐느는 프랑스 남부에 아주 작은 마을입니다.

처음 깐느에 갔을 때 이런 생각을 했어요. 

어머, 이렇게 작은 마을인데 어떻게 전 세계적으로 유명할 수 있지??

시작은 알 수 없으나, 지금은 영화제 하면 절대 빼놓을 수 없는 곳으로 모두가 인식하는 곳.



깐느는 꼬뜨 다 쥐르 여행을 하면서 영화제 때문에 꼭 들려보는 도시입니다.

올 봄, 5월에 다시 찾아오게 되는 깐느 영화제!

이번에는 또 얼마나 놀라운 작품들을 만나게 될지! 벌써부터 두근두근해집니다.

세계 3대 영화제 중, 하나 깐느 영화제를 직접 느껴보고 싶다면!

프랑스 남부 꼬뜨 쥐 다르를 정말 잘~ 느끼고 싶다면!

지금 바로 준비하셔야 합니다!!!!



프랑스 여행은 언제나 소쿠리와 함께!!

꼬뜨 쥐 다르를 여행하는 가장 현명한 방법 ♥

프렌치 리비에라 패스 

FRENCH RIVIERA PASS



영화같은 이야기가 함께하는 여행,

SOCU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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