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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vel/캐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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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차 작가님의 퀘벡여행기]Introduction - 여행준비 편 안녕하세요. 소쿠리트래블의 새침 정이사랍니다. 원래 새침은 아니었는데, 차차 작가님이 새침 정이사님이라고 붙여주셔서 요번 차차 작가님의 퀘벡 여행기 소개는 그렇게 하려고 합니다. 원래 절대 그렇지 않다는 거 다시 강조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차차님은 여행기 내내 저를 새침 정이사라 부르며 이렇게 그려 놓으셨네요. 이 그림을 보고 울 소쿠리 식구들 다 빵~ 터졌습니다. 특히 머리카락 부분은 다들 고개를 끄덕끄덕 하더군요.. 아무말없이..ㅠ.ㅠ 그래도 새침하다는 것에는 다들 공감하지 않는 듯한 분위기로 전 이해했답니다. 여러분도 아시다시피, 소쿠리트래블이 동서식품과 함께 T.O.P 퀘벡 원정대를 꾸려서 퀘벡을 점령(?!!) 하고 왔지않습니까?? 그중 가장 저를 잘 그려주신 차차님의 여행기를 5편에 걸쳐서..
T.O.P와 함께 떠나는 퀘벡원정대!! 소쿠리트래블이 함께합니다. <원정대 발표> 동서식품 TOP와 캐나다관광청 그리고 소쿠리트래블이 함께하는 퀘벡원정대!!!! 드디어 치열한 경쟁을 물리치고 선정된 원정대원 16명의 명단을 공개합니다.~~~~ 이번 원정대 발표에도 이벤트기간 내내 수고해주신 원빈님, 신민아님께서 또 수고해주셨습니다 ^^ 9월 12일부터 떠나는 원정대의 많은 이야기들은 블로그 및 트위터를 통하여서 실시간 중계 될 예정이니 이번에 함께하지 못하시는 분들도 함께 그 깊은 감동으로 참여하시기 바랍니다. 당첨자 발표는 TOP 홈페이지에서도 확인이 가능합니다. 바로가기
[캐나다 추천호텔- 퀘벡 편] Fairmont Le Chateau Frontenac‎ (페어몬트 르 샤또 프롱트냑) # 퀘벡 시티 퀘벡 시티에 위치한 이 거대한 호텔에 대해서 오늘 이야기 하고자 한다. 그야 말로 퀘벡시티의 랜드마크라고 볼 수 있는 이 호텔은 올드퀘벡에서 왠만한 위치에서도 이 호텔을 볼 수 있을 정도로 상징적이라고 볼 수 있다. 600개 이상의 객실을 보유한 초호화 호텔이며, 정말 이곳을 보게 된다면 평생에 한번쯤은 꼭 묵어보고 싶을 정도로 아름답다. 세인트로렌스 강이 내려다 보이는 고지에 떡하니 위치하고 있으며, 1892년에 지어진 역사깊은 건물이다. 이 호텔의 이름은 프랑스 식민지 시대의 총독 프롱트냑 백작의 이름을 따온 것이라 한다. 이 호텔을 보면 역사를 읽을 수 있는데, 제2차 세계대전 당시에 미. 루즈벨트 대통령과 영국 처칠 수상과의 회담장으로 유명하다. 캐나다의 프랑스인 퀘벡. 그안에서 프랑스 고성 느낌..
[캐나다 추천호텔- 빅토리아 편] The Fairmont Empress‎ (빅토리아 페어몬트 엠프레스) # 이너하버에 위치 빅토리아 주도에 위치한 이 체인호텔은 빅토리아의 연중 맑은 날씨를 통해 더욱 이쁘고 멋지게 또, 우아한 자태를 뽐내는 특급 호텔이다. 역시나 밴쿠버에서 처럼 이 호텔은 고풍스러움을 물씬 물씬 풍기고 있는데, 개인적으로 벤프 스프링스 다음으로 캐나다에서 가장 멋진 페어몬트 호텔이라고 생각한다.(벤프 스프링스는 캐나다를 대표하는 최고의 호텔 중 하나라죠) 무엇보다 빅토리아의 맑은 날씨에 건물 전체로 퍼져있는 담쟁이 덩굴은 마치 어릴적 동화에서 튀어나온 듯한 착각을 느끼게 한다. 왠지 호텔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면서도 빅토리아 날씨 칭찬만 하는 것 같다;; 이 호텔은 건축학적으로 매우 가치있는 건물로 건너편의 주의사당과 아주 잘~ 어울리는 호텔이다. 뭐... 주의사당을 설계한 '프랜시스 래튼버리'의 작품이니 전..
캐나다에서 다 함께 VIA Rail 을 타 보아요~^^ 캐나다를 대표하는 열차 VIA! 이 열차만 있으면 이 큰 땅덩어리의 끝에서 끝까지 아무걱정 없이 갈 수 있습니다.^^ 한국의 KTX보다 한 단계 더 럭셔리 한 열차라고 해야하나? 아무튼.^^ 타 볼까요?^^ VIA Station 에 오시면 이렇게 표를 구매할 수 있는 데스크가 있습니다.. 요기서 목적지와 탑승 시간, 인원 수 등을 잘 말씀하시고 타면 됩니다.^^ 역 로비에요! 생각보다 꽤 넓고 멋있죠?^^ 안에는 편의점과 간단한 레스토랑 등이 있어 여느 역과 크게 다르지 않았습니다. 탑승하기 위해 줄을 서서 기다리고 있어요. 큰 짐은 이곳에서 화물칸으로 부칠 수도 있어요~! 이런 점이 KTX와는 다른점이죠^^ 짐도 없고 가벼운 몸으로 열차에 탑승해요~^^ VIA 열차 입니다. 뭐.. 외관상은 별로 달라 ..
[캐나다 몬트리올 - 차이나타운] 몬트리올안의 작은 중국 차이나 타운~! 역시.. 어딜가나 중국이 관계되지 않은 곳은 없는 것 같군요.^^그래서~! 오늘은 차이나 타운을 들려볼 거에요.^^ 온통 영어와 불어밖에 없는 간판들 속에서 비록 한글은 아니었지만 나름 반가웠던 차이나 타운.. 가볼까요?^^ 차이나 타운은 플라스 다름(Place D'Armes)역에서 내리시면 차이나 타운(Quartier Chainois)타운으로 이동하실 수 있으세요^^ 구항구 쪽으로 나가시면 안되구요 Av Viger 쪽으로 나가시면 됩니다^^ 건물을 딱 보니 차이나타운에 왔다는 것을 실감할 수 있었습니다. Hotel Holiday Inn 이에요. 차이나 타운에 쪽에 있어서 그런지 꼭대기에 중국식 정자도 마련해 두었네요^^ 참고로 쉐브룩 거리(Rue Sherbrooke)에도 Hotel Holiday Inn..
[캐나다 몬트리올 - 성 요셉 성당] 기적의 성당으로 불리는 몬트리올의 대표 순례지! 안녕하세요~^^ 오늘은 성요셉 성당으로 이동을 해 볼거에요^^ 지하철 Cote des Neiges역에서 내려 도보로 약 10분정도 이동하면 근사한 건물의 성당이 보이게 됩니다. Oratoire St-Joeseph 3800 Chemin Queen Mary http://www.saint-joseph.org/ 성당이라고 하기 보다는 마치 성 같은 느낌이 들지 않나요? 웅장한 크기에 놀랄 수 밖에 없었습니다. 앙드레 신부가 신앙의 힘으로 많은 사람들을 치유했다고 유명한 성당입니다. 내부 미사가 이루어지는 본당 입니다. 몬트리올 노틀담 성당과 같이 웅장하거나 화려하진 않았지만, 방문객수는 오히려 더 많았던 것 같습니다. 종교를 떠나 많은 사람들이 방문해야할 명소 중 하나라는 것을 알게 되었죠.^^ 소쿠리가 직접 ..
[캐나다 몬트리올 - 레스토랑] Brisket Montreal 몬트리올 대표음식 스모크미트는 여기서! 아.. 정말 오래 기다리셨습니다^^ 몬트리올에 오시면 꼭 맛보셔야 할 음식! 바로 스모크 미트(Smoked meat)!!! 맛도 최고이면서 양도 푸짐한 그 매력적인 세계로 함께 떠나 보아요~♡ Brisket Montreal & Salon Krausmann 1093, Cote du Beaver Hall, Quebec H2Z 1S5 www.briskets.ca 입구부터 재밌었습니다.^^ 원숭이가 막 거꾸로 매달려 있는 그림들도 있고..^^ 지하철역 Square Victoria역에서 내리셔서 Cote du BeaverHall 거리로 나가시면 바로 보입니다^^ 입구에요^^ 전체적으로 문안한 분위기인 것 같았습니다. 특별히 튀거나 그렇다고 너무 밍밍하지도 않고. 나쁘지 않았습니다. 메인 요리를 먹기 전에 간단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