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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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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리 허니문 추천호텔}로마 - 최고의 위치! 클래식 부띠끄 호텔 "스탕달" 로마 호텔 정말 많죠,! 그러나 그 중에서도 나에게 맞는 호텔 찾기란 정말 쉽지 않습니다. 아무것도 모르 고 가시다가 깔끔하지 못한 호텔로 속이 상하는 경우도 많은데요. 여기 위치도 좋고 깔끔하며, 클래식한 분위기 아담한 유럽풍의 부띠끄 호텔 하나 소개 합니다. 이름하여 "스탕달" 어디서 많이 들어 보셨죠?! 1700~1800년대의 프랑스 소설가 입니다.~ 너무 나도 유명한 이 소설작가의 이름을 딴 이 호텔은 소품 하나 하나 고급스러우면서 클래식한 풍으로 호텔 곳곳에 스탕달의 액자도 걸려 있는데요. 도서관과, 다실 룸이 마련 되어 있어, 편안하게 차를 마시면서 책도 볼 수 있는 여유 있는 시간을 갖을 수 있습니다. 스폐인 계단과 트래비 분수 관광지에 근접해 있으며 전철역에서 도보 3분 거리에 있습니다. ..
{이태리 여행} 움브리아 주 의 아름다운 중세 도시 "오르비에토" "아씨시 로마 옆 근교 도시 움브리아 주! 로마 와는 또 다른 분위기와 풍경으로 또 한번 나를 감동시키는 풍경은 그 야 말로 감탄을 자아내죠. 그 주요도시 "오르비에토" 와 "아씨시" 아름다운 절벽 도시 "오르비에토" 아득한 절벽에 올라앉은 듯 한 도시는 고요한 분위기 속에 '느린 여행'의 묘미를 느낄 수 있는 곳이죠. 두오모- 고요한 오르비에토 부위기와 대비되느 아주 화려한 건물로 최고 고딕 로마네스크 양식을 꼽히는 성당은 찬란한 금빛 모자이크와 로렌초마타니의 손길을 거친 조각으로 장식되어 있어요~ 지하도시 - 약 3천년 전에 형성딘 동굴로 연중 섭씨 12~15도 온도를 유지해 와인이나 곡식 저장고 로도 쓰인답니다. 찾아가기 : 로마 떼르미니 -> 오르비에토 약 1시간 5분(IC) ~ 1시간 20분(R) 소요...
{이태리 허니문 추천호텔} 로마 콜로세움 주변 우아하고 아름다운 "카포 드 아프리카"호텔 강추! 로마 에서 호텔 고르기란, 참으로, 어렵고도 어렵지요~ 워낙에 속았던 적이 많았던 우리는 다시는 그러지 않으리라 하지만 또 한번 실패 하고 말죠;; 앞으로 너무 고민 하지 마시라는 점에서! 제가 하나 하나씩 이태리 지역의 호텔을 소개 할까 합니다. 오늘 추천드릴 호텔은 로마 콜로세움 주변에 아름다운 "카포 드 아프리카" 호텔 입니다.! 우아하면선 현대적인 요소가 디자인된 호텔입니다. 추천대상 : 허니문,커플,친구 모두모두~ 위 치 : 콜로세움 역에서 도보로 이동 가능하며 주변 관광지 역시 도보로 이동 가능하며 한적한 주택가로 안전하고,주변 카페테리와 골목에 까르푸가 있지요.!~ 사진 보실까요?! 호텔 외관입니다. 우하하고 유럽 분위기가 물씬 나지요?! 로비, 아담하지만, 높은 천장과, 귀품있는 색상으로 ..
{이태리 허니문 추천호텔}로마 중심의 디자인 부띠끄 호텔 "레온 플레이스" 를 소개합니다. 로마 시내의 디자인 부띠끄 호텔 이라?!! 파리 시내의 부띠끄 호텔을 다녀 오셨던 분들이라면, 이태리의 허름한 호텔들을 보시고 실망하셨던 분들이 분명계셨을 겁니다! 이탈리아 에서 더욱더 중요 하게 생각 하셔야 할 것 하나 중 호텔!! 파리 나 이태리나 다 거기서 거기지,?! 라고 생각 하시면 오산!! 저희 말 안듣고 가셨다간, 실망 하싶니다아~~~ 그 중 저희 가 추천 드리는 허니문 호텔을 하나 소개해 볼까 해요! 이름 하여 "레온 플레이스" 19세기의 느낌과 21세기 모던 디자인이 만나다! 모던한 스타일로 칵테일 바와 스파 사우나 시설,주차장 등의 편의 시설은 물론 갖추어져 있으며, 제일 중요 한 것은~! 위치!! 테르미니역에서 , 테르미니역에서 도보로 이동시에는 약 10분 정도 소요 되지요~~ 설명..
로마 최고의 보물창고를 만나다! 허니문 여행시 꼭 들려야 할 작은 나라 바티칸시국 주변 로마편-2탄 안녕하세요?! 소쿠리 여러분 저번 시간엔 로마 지역 콜로세움 주변과 ,나보나광장,스페인광장 중심으로 여행을 떠났어요. 오늘은 로마를 가면 일정 중 하루는 반드시 바티칸 시국을 꼭 본다! 는 곳으로 여행 해 보아욧! 열쇠 모양으로 생긴 이 곳은 교황이 전 세계 카톨릭교회의 수장이며 바티칸시국의 국가원수를 겸하고 있어요, 산피에트로 광장 앞 도로에 그어진 흰색 선은 이탈리아와 바티칸시국의 국경이라고 하는데요, 교황관이 있는 노랑과 흰색의 고유한 국기를 가지고 있고, 관청, 박물관,도서관,은행,우체국, 통화권, 인쇄국 등도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여기서 또 하나 유명한 것 바로 스위스 근위병 교황청 앞에는 노랑,군청색,세로 줄무늬에 소매에는 붉은 띠를 두르고, 마늘창을 들고 빨간 깃털 철모를 쓴 교황 근위병..
허니문 여행의 필수 코스 이태리! 살아 있는 역사 박물관 로마 를 정복해 보자! 로마편-1탄 이탈리아 여러분들에겐 어떤 기억으로 남아 있나요? 그 예전 2002년 축구를 보며 우리가 이탈리아와 경기가 있던날, 두 주먹을 불끈지며 쉼없이 나쁜 말?!을 내 밷었었나요? 결국엔 우리의 승리 였지만요~!! 후훗~ 악의는 아니였지만, 우리가 승리 하기 위해 어쩔수 없었죠? 나라 자체를 나쁘게 말한건 아니였으니까요 ㅎㅎ;; 그렇지만 그 뒤로 찬찬히 살펴보면 너무나도 아름답고 깊이 있는 역사 와, 인간적인 사람들, 아주아주 매력적인 곳이잖아요~!!! *_* 우리 같이 한번 살펴볼까요?! 곳곳에 옛 로마인의 숨결이 남아 있는 이탈리아. 역사가 살아 숨시고 도시 곳곳이 박물관인 이 곳은 유럽여행 중에 서도 꼭 필수적으로 가 보아야 하는 필수 코스 이죠! 아름다운 전원을 자랑하는 경관과,역사도시,풍부한 음식과 와..
새벽이 아름다운 로마 로마의 새벽은 정적으로 시작된다. 그림자 바로 뒤의 빛이 가장 밝듯이, 밤새 화려하게 빛났던 그 광장은 새벽에 더욱 고즈넉했다. 루트는 나보나 광장, 트레비 분수, 스페인 계단 이렇게 정했다. 전날 오후에 사람이 하도 많아서 제대로 못 본 곳을 다시 보고 싶어서다. 여행을 하면서 한 번도 도전해 보지 못했던 새벽에 일어나기.. 남들 보다 빠른 시차 적응으로 다음날이면 어김없이 현지 시간에 따라 늦잠을 자는 나에겐 정말 큰 용기였다. 그러나, 새벽의 로마는 나에게 잘했다고 "정말 잘 했다" 며 반겨 줬다. 사람이 없는 그 곳은 쓸쓸했다. 내가 정말 로마에 왔나 싶을 정도로 외롭게 그곳을 둘러 봤다. 먼저 나보나 광장이다. 로마의 젊은이들이 가장 많이 모이는 이 곳은 저녁이면 발 디딜 곳이 없다. 새벽에 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