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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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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_뉴욕]싸이,PSY NYC에서 한국을 외치다 #뉴욕록펠러센터 #NewYorkRockefellerCenter [미국_뉴욕]싸이,PSY NYC에서 한국을 외치다 #뉴욕록펠러센터2012년 대한민국을 가장 떠들썩하게 만들었던 남자대한 민국 최초로 빌보드 차트 상위권에 이름을 올린 남자강제 출국이라는 말을 만들어낸 남자전 세계를 말 춤 바다로 만들어낸 남자그리고 전 세계에 한국을 알린 남자현재 어떤 수식어를 붙여도 어울리는 남자그 이름은 PSY 싸이입니다. 몇년 째 빌보드 차트를 검색해보지만 이렇게 한국인이 메인 화면에 있는 적...저는 보지 못했습니다. 너무 감격적이지 않습니까? 한국인이 그것도 영어가 아닌 한국어로 된 노래로 빌보드에 오른다는 것은정말 엄~~~~~~~~~청난 성과가 아닐 수가 없습니다.대~한민국! 짝짝짝!! 짝짝!!!그리고 오늘 ,전체 차트 2위 랩송 차트 1위!!!!!!!!!!!!!!!!!!와우~..
[New York 추천호텔] 맨해튼을 가장 멋있게 보는 방법! 환상적인 스카이라인 "호텔 Z 뉴욕" 뉴욕 맨해튼! 아.. 말로만 듣고, 영화로만 보던 뉴욕~ 뉴욕~ 그 뉴욕에 왔습니다. 지금 당신!! 그 비싸다(?)는 뉴욕 호텔이 부담스러워 한인 민박을 찾고 있지 않나요?!! 나중에 또 온다 하지만 일과 시간에 쫒기고, 여러 가지 일들로 자주 찾을 수 없는 뉴욕인데, 민박이라니요~~~! 저는 참 가슴이 아플 뿐 입니다아~~ 사실 찾아 보면 여기 이렇게 저렴하고 좋은 호텔들이 많이 있다는 사실을 아시는 지요?!!!! 자 제가 이제부터 하나하나 뉴욕 호텔 들을 파헤치려 합니다.!!! 저만 믿고 따라 오셔요~!! 그런 의미에서 첫번째 호텔을 소개합니다.~! 뉴욕의 맨해튼을 내가 마치 품고 있는 것 처럼 가장 멋있게 보는 방법 을 소개 할께요~!!! 환상적인 스카이라인 "호텔 Z 뉴욕" 롱아일랜드 지역에 있으..
[LAS VEGAS] 라스베가스의 최고급 호텔 Wynn #Wynn Hotel #Wynn Las Vegas #소쿠리트래블 라스베가스의 수많은 호텔들 중에서도 단연 으뜸인 호텔들이 존재하지요~ 분수가 유명한 벨라지오와 세계 최고의 객실 수와 으르렁~ 사자로 유명한 MGM 호텔, 피라미드가 인상적인 룩소 등등... 많은 호텔들 중에서 Wynn 이라는 호텔에 대해 소개하고자 합니다! 라스베가스도 역시 미국 최대의 쇼핑 천국이지요~ 라스베가스의 황제라고 불리던 '스티브 윈'이 설립한 호텔로, 그는 위에 언급한 MGM, 벨라지오 등의 다수의 호텔을 우뚝 세우신 어마어마한 분(?)이시지요~ 보여지는 외관 처럼 꽤 세련되고 근사한 이 호텔은 역시 세워진지 그리 오래되지 않은 최신식 건물입니다. 훌륭한 시설과 함께 역시 훌륭한 음식의 부페가 유명하지요! [The Buffet at Wynn in Las Vegas] [Wynn Theater..
STRAND Bookstore - 뉴욕의 사랑스런 중고서점 뉴욕이 사랑스런 중고서점 ‘STRAND’ 브로드웨이와 12번가에 위치한 중고서점 ‘스트랜드’는 중고서점으로 유명하지만 중고서잠만 취급하지 않고 신간서적도 취급한다. 이곳에서는 특히 신간서적도 저렴한 가격에 구입할 수 있어서 뉴요커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유명한 서점이다. 어떤 이들은 반즈앤노블에서 책을 고르고 이곳으로 내려와 구매한다는 사람들도 있을 정도다. 찾아간 시간이 평일 저녁이라 약간 한산한 느낌이긴 했지만 생각보다는 많은 사람들이 책을 고르고 있었다. 사람들 옆으로 보이는 계산대는 서점의 계산대라기 보다는 동네 앞 가게의 계산대와 같은 친근함이 흐르고 있어 편안함을 주었다. 물론 서적을 구매하지는 않았지만 말이다. 오른쪽에 보이는 민소매의 여인이 이 곳 직원이다. 그렇다. 이곳은 뉴욕이 아니..
눈뜨면 없어라 미국에 온지 다섯 해 만이었다. 나는 그때 의 샌프란시스코 지사장이 돼 있었다. 옆자리의 동료들이 눈치를 주는 것 따위는 아랑곳없이, 아주 게걸스럽게 일한 결과였다. 결혼생활 5년동안, 우리가 함께 지낸 시간은 그 절반쯤이었을 것이다. 그 절반의 절반 이상의 밤을, 나나 그녀 가운데 하나 혹은 둘 다 밤을 새워 일하거나 공부해야 했다. 우리는 성공을 위해서 참으로 열심히 살았다. 모든 기쁨과 쾌락을 일단 유보해두고, 그것들은 나중에 더 크게 왕창 한꺼번에 누리기로 하고, 우리는 주말여행이나 영화구경이아 댄스파티나 쇼핑이나 피크닉을 극도로 절제했다. 그즈음의 그녀가 간혹 내게 말했었다. "당신은 마치 행복해질까 봐 겁내는 사람 같아요." 그녀는 또 이렇게 말하기도 했다. "다섯 살 때였나 봐요. 어느 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