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콕 (22) 썸네일형 리스트형 주말에는..^^ 하루, 하루가 너무나 빨리 흘러가고 있다.. 아직은 모르는게 넘치는 저이기에 매일 매일 적고 보고 읽고~ 그래도 아직 잘 모르겠네요!ㅎㅎ 퇴근길 졸면서 읽어내려가는 태국관광청 책자~ 으흐흐 방콕으로 고고씽하고 싶은 맘과 집에서 날 기다리는 야식으로 즐거움으로 오늘도 돌아온다!^-^ 지금 서포터를 하는 방콕과 일본~ 여행은 정말 내 마음을 설레이게 하여 업무방해 하네요~ㅎㅎ 지난 주말에는 한국에서 나의 고향인 수원 화성의 공동체 마을에 다녀왔어요. (요긴~ 마을에서 청년들에게 후원해주는 세모집!^-^) 목적은 활동하고 있는 단체의 친목도모와 더불어 마을의 일손 돕기와 더불어 자연느끼기!(거창하지만 별것없는;;ㅎ) 정기적으로 자연와 호흡하지 않으면.. 안되는 체질이라서...^^;; 감자 수확과 자두 따기를 .. 태국 쿠킹 스쿨(Blue Elephant Cooking School) 세계 3 대 요리, 세계 몇위의 라는 말들을 많이 사용한다. 꼭 순위를 따져 하는 버릇은 무엇때문에 만들어 진 것 일까? 어찌됐건 세계 3 대 요리라고 불리우는 곳은 많죠. 터키, 인도, 베트남, 일본, 중국, 프랑스, 스페인 등등 나라를 다니면 자신의 나라가 세계 3대 요리라고 하죠. 과연 누가 3대 요리를 선정하는지 모르겠지만 개인적으로 태국은 손가락에 꼭 꼽힐 듯 합니다. 이번 여름방학을 이용하여 태국 Blue Elephant 쿠킹스쿨 을 수료해보자! 아리따운 선생님과 새벽시장을 나가는 것으로 쿠킹스쿨은 시작 됩니다 서양 아주머니 등에 땀이 흠뻑 찼네요 - 역시 더운나라죠! 그리고 학생들이 열정이 대단하죠! 네 ~ 이건 뭔가요? 이것이 바로 태국판 커피 & 도넛~ 이죠~! 사실 도넛은 별도로 다른곳.. 여름방학을 가장 알차게 보내는 방법 (이력서 여행) 말레이시아의 수도 쿠알라룸푸르의 현대적인 모습 대학생들에게 방학이라는 시간은 아주 귀한 시간이다. 어떤 일들을 할까? 1. 실컷 잠도 자고, TV 도 보고 인터넷도 하는 뒹굴뒹굴형 2. 조금이라도 학기중에 편안한 생활을 위해 아르바이트를 하는 알뜰형 3. 바늘구멍에 낙타가 통과하기보다 힘든 취업준비를 하는 취업형 4. 대학생의 로망인 배낭하나 메고 세계를 누비는 배낭형 이런 다양한 종류의 형태들로 대학생들은 방학을 보내게 되는데 분명히 휴식을 취하는 것도 중요하고 용돈을 버는 것도 좋다. 하지만 지금 당장의 결과도 중요하지만 한번 뿐인 인생을 위한 투자는 더욱 중요한 가치라고 생각된다. 말레이시아 코타키나발루의 환상적인 모습 여행중에 많은 사람들은 "책 백권을 읽는것 보다 여행을 하는 것이 낫다.", '.. TTM+ (Thailand Travel Mart+) 태국에서 트래블마트가 있었습니다. 저는 바이어 입장에서 참석했드랬죠. 저는 이 줄 어딘가에 앉아 있습니다. 행사장 규모가 상당합니다. 총 4일 동안 세계 각국의 여행인들이 치열한 협상을 진행하지요. 참석 인원은 총 1300여명, 스텝까지 치자면 1500명 규모의 태국 단일 규모로는 가장 큰 트래블 마트입니다. 태국과 관련한 여행이 더욱 풍성해질 예정입니다. 방콕, 파타야, 코사무이, 푸켓, 코창, 치앙마이까지. 격이 다른 여행으로 인사드릴게요.^^ [태국 방콕] 바이욕 스카이(Baiyoke Sky Hotel) 태국은 오직 머리속에 카오산로드가 떠오른다. 지치고 힘들때는 꼭 카오산로드가 가고 싶어 진다. 내게 부족한 무언가를 채워주는 태국은 신비로운 땅이다. 이번에 쏭크란 태극전사 상품을 만들면서 바이욕스카이를 지나칠 수가 없었다. 왜 바이욕스카이를 가볼 생각을 해보지 않았을까? 우리나라에 63빌딩이 생겼을때 굉장히 가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그리고 어느나라를 가던지 가장 높은곳에서 한눈에 도시를 보고 싶어한다. 그러면 왜 바이욕 스카이를 안갔을까? 아마도 나는 몰랐다. 자꾸 밑으로 들어가는 것만 신경쓰고 있었다. 스쿠버다이빙을 어디가서 할까, 무엇을 먹을까, 짜뚜짝 가서 쇼핑할까, 아니면 씨암 가서 쇼핑할까 등등.. 바이욕 스카이는 82층 건물의 우뚝 서서 방콕을 내려다 보게 해주는 호텔이다. 태국의 야경을.. 태국의 대표 명절인 쏭크란 축제 * 쏭크란 (Songkran) 축제란? 쏭크란 축제(Songkran)는 태국력에 따른 태국의 새해로서 세계적으로도 널리 알려진 축제이며 '물의 축제'라고도 불리고 있다. 어원적으로는 쏭크란은 산스크리트어의 '움직인다'는 뜻을 지니고 있고, 태양이 새로운 영역으로 움직인다는 뜻이다. 다시 말해 열 두달의 사이클이 새롭게 시작된다는 의미다. 또한 쏭크란에는 감사의 뜻이 깃들어 있다. 첫번째로 업적을 이룬사람에게 감사한다는 의미와 두 번째는 조상에 대한 숭배의 의미가 있고, 세 번째는 가족에 대해 헌신과 사랑의 의미이다. 네 번째는 사회에 기여한 사원과 승려들에 대한 존경의 뜻을 담고 있다. 다섯번째는 여러사람에게 이익이 되는 일을 행한 사람에 대한 존경심, 또 여섯번째는 사회의 통합을 이끌어가는 정신이다. .. 이전 1 2 3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