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자유여행 (10) 썸네일형 리스트형 {프랑스 추천여행} 프랑스 남부 랑그독-루씨옹 "몽펠리에" 프랑스 남부 랑그독-루씨옹 의 중심도시 "몽펠리에" 관광객으로써 방문에 그치지 않고 꼭 한번 쯤은 살아 보고 싶어하는 도시로 꼽히기도 하죠, 프랑스 에서 가장 값진 문화 유산으로 평가 받고 있는 13세기에 창립된 유서 깊은 대학이 있고, 시가지의 도시 계획이 잘 되어있어요. 17~18세기의 맨션이나 호텔들이 즐비 해 있고, 14~15세기에 지어진 둥근 아치모양의 지붕을 한 상점들도 만나 볼 수 있답니다. 몽펠리에의 유명 관광지 코메디광장(Place de la Comedie) 달걀모습을 한 광장 이라고도 합니다. 그 전체적인 형태가 일반적인 사각형이 아닌 양쪽이 길쭉한 달걀 모양처럼 생긱 것이 특징인데요. 광장 중앙에는 헤라,아프로디테,아테나를 묘사한 삼미신이라 불리는 아름다운 조각 분수대가 세워져 있지요.. 문화와 예술의 향기 넘치는 토스카나의 중심 로맨틱한 허니문을 맞이 해 보자 꽃의 도시 "피렌체" 르네상스 문화를 꽃 피우고 중세의 유산을 고스란히 품고 있는 토스카나의 중심 피렌체 " 꽃의 도시" 란 뜻을 가지고 있지요. 로마 와는 또 다른 느낌을 주는 이 곳은 로마 테르미니 역에서 ES열차를 타고 1시간 35분 정도 면 피렌체의 산타마리아 노벨라역에 금방도착해요. 산책하듯 여유있게, 예술의 도시 피렌체 저 와 함께 떠나 보아욧~!! 두오모 주변 피렌체의 중심지 두오모와 종루의 전망대에 올라가자, 주황색 지붕의 시가지 모습이 한눈에 들어 와 멋있는 전경을 즐길 수 있다.! 산타 마리아 노벨라 교회 - 역을 나오자 마자 바로 보이는 교회 고딕과 르네상스 양식이 훌륭하게 조화를 이르고 있어요. 두오모(산타마리아 델 피오레 성당) - 지붕이 있는 푸근하고 친근한 모습의 르네상스 양식의 성당으로 "꽃의 성.. 이전 1 2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