퀘벡시티 여행 (9) 썸네일형 리스트형 [캐나다 퀘벡시티 - 쁘띠 샹플랭 거리] 이보다 더 아기자기한 동화속같은 거리가 있을까요? 드디어 퀘벡시티 도착!!저기 보이는 호텔 이름이 페어몬트 샤토 프롱트낙 호텔(Fairmont Chateau Frontnac Hotel)입니다. 퀘벡시티의 상징이라고도 할 수 있죠. 미국문화에 더욱 가깝다고 할 수 있는 캐나다에서 저런 유럽풍의 호텔이 있다는 것이 일단 놀라웠습니다. 근사하죠?? 샤토 프롱트낙 호텔 앞에 당도! 행사 준비때문에 정신이 없네요. 차도 왔다갔다 하고.. 호텔 바로 앞에 보면 Funiculaire라고 하는 케이블카 타는 곳이 있습니다. 꼭 한번 타고 Lower town으로 내려가 보시길! 이 곳이 바로 퀘벡시티에 오게되면 절대 빠지지 않고 와야할 0순위 코스 Rue Petite Champlain 입니다. 한국말로는 쁘띠 샹플랭 거리 입니다. 항상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 이전 1 2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