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반응형

태국

(22)
여름방학을 가장 알차게 보내는 방법 (이력서 여행) 말레이시아의 수도 쿠알라룸푸르의 현대적인 모습 대학생들에게 방학이라는 시간은 아주 귀한 시간이다. 어떤 일들을 할까? 1. 실컷 잠도 자고, TV 도 보고 인터넷도 하는 뒹굴뒹굴형 2. 조금이라도 학기중에 편안한 생활을 위해 아르바이트를 하는 알뜰형 3. 바늘구멍에 낙타가 통과하기보다 힘든 취업준비를 하는 취업형 4. 대학생의 로망인 배낭하나 메고 세계를 누비는 배낭형 이런 다양한 종류의 형태들로 대학생들은 방학을 보내게 되는데 분명히 휴식을 취하는 것도 중요하고 용돈을 버는 것도 좋다. 하지만 지금 당장의 결과도 중요하지만 한번 뿐인 인생을 위한 투자는 더욱 중요한 가치라고 생각된다. 말레이시아 코타키나발루의 환상적인 모습 여행중에 많은 사람들은 "책 백권을 읽는것 보다 여행을 하는 것이 낫다.", '..
TTM+ (Thailand Travel Mart+) 태국에서 트래블마트가 있었습니다. 저는 바이어 입장에서 참석했드랬죠. 저는 이 줄 어딘가에 앉아 있습니다. 행사장 규모가 상당합니다. 총 4일 동안 세계 각국의 여행인들이 치열한 협상을 진행하지요. 참석 인원은 총 1300여명, 스텝까지 치자면 1500명 규모의 태국 단일 규모로는 가장 큰 트래블 마트입니다. 태국과 관련한 여행이 더욱 풍성해질 예정입니다. 방콕, 파타야, 코사무이, 푸켓, 코창, 치앙마이까지. 격이 다른 여행으로 인사드릴게요.^^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싱마타이 15일 배낭여행 상품 출시! 아직도 이력서의 빈칸을 보면서 무엇을 해야할지 모르고 있다면, 이번 여름방학 동안 배낭여행을 떠나고 싶은데 어디로 가야할지 모르고 있다면, 동남아여행의 꽃 태국, 말레이시아, 싱가폴을 한꺼번에 둘러보고 싶다면, 스쿠버다이빙을 배워서 물속의 세계를 접해보고 싶다면, 자신의 용기를 확인해볼 수 있는 등반을 꿈꾸고 있다면, 젠틀남, 요리 잘하는 여자가 되고 싶어 독특한 태국요리를 배우고 싶다면,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싱마타이 15일 배낭여행을 떠나보는것을 추천한다. 배낭여행을 떠나기 위해 지역을 선택하면서 눈을 크게 뜨고 보면 차이점을 발견할 수 있다. 단순 겁데기만 존재하는 배낭여행 상품인지, 뼈대가 있는 배낭여행 상품인지를.. 호텔 항공만 예약해준다면 뭘 하라는거지? 과연... 그건 누가나 해줄 수 있는 ..
[태국 방콕] 바이욕 스카이(Baiyoke Sky Hotel) 태국은 오직 머리속에 카오산로드가 떠오른다. 지치고 힘들때는 꼭 카오산로드가 가고 싶어 진다. 내게 부족한 무언가를 채워주는 태국은 신비로운 땅이다. 이번에 쏭크란 태극전사 상품을 만들면서 바이욕스카이를 지나칠 수가 없었다. 왜 바이욕스카이를 가볼 생각을 해보지 않았을까? 우리나라에 63빌딩이 생겼을때 굉장히 가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그리고 어느나라를 가던지 가장 높은곳에서 한눈에 도시를 보고 싶어한다. 그러면 왜 바이욕 스카이를 안갔을까? 아마도 나는 몰랐다. 자꾸 밑으로 들어가는 것만 신경쓰고 있었다. 스쿠버다이빙을 어디가서 할까, 무엇을 먹을까, 짜뚜짝 가서 쇼핑할까, 아니면 씨암 가서 쇼핑할까 등등.. 바이욕 스카이는 82층 건물의 우뚝 서서 방콕을 내려다 보게 해주는 호텔이다. 태국의 야경을..
3가지 NO! 관광학을 공부하면서 나름데로 신념있게 상품을 기획하고 고객들에게 전해 주고 싶었다. 자유롭게 기획 할 수 있는 여건과 함께 만들어 갈 수 있는 능력을 가진 회사는 생각보다 없다. 우리들이 접할 수 있는 정보는 오직 여행사에서 만들어내는 정보들을 볼 수 밖에 없는 구조다. 회사 내부의 정보들을 밖에 뿌려내는 회사가 있겠는가? 여행사에 들어오면서 여러가지 이야기도 듣고 많은 딜레마에 빠져들었다. 남들처럼 수익을 낼 수 있는 관광상품을 개발하느냐, 지금 당장은 수익을 낼 수 없지만 고객만족 상품을 개발하느냐 모든 여행업 종사자들은 두마리 토끼를 잡고 싶겠지만 한 쪽에 치우치는것이 현실이다. 말은 쉽다. 사실 나도 쉬울줄 알았다. 하지만 현실은.............;;; "태국 쏭크란 축제"를 소쿠리식으로 상..
태국의 대표 명절인 쏭크란 축제 * 쏭크란 (Songkran) 축제란? 쏭크란 축제(Songkran)는 태국력에 따른 태국의 새해로서 세계적으로도 널리 알려진 축제이며 '물의 축제'라고도 불리고 있다. 어원적으로는 쏭크란은 산스크리트어의 '움직인다'는 뜻을 지니고 있고, 태양이 새로운 영역으로 움직인다는 뜻이다. 다시 말해 열 두달의 사이클이 새롭게 시작된다는 의미다. 또한 쏭크란에는 감사의 뜻이 깃들어 있다. 첫번째로 업적을 이룬사람에게 감사한다는 의미와 두 번째는 조상에 대한 숭배의 의미가 있고, 세 번째는 가족에 대해 헌신과 사랑의 의미이다. 네 번째는 사회에 기여한 사원과 승려들에 대한 존경의 뜻을 담고 있다. 다섯번째는 여러사람에게 이익이 되는 일을 행한 사람에 대한 존경심, 또 여섯번째는 사회의 통합을 이끌어가는 정신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