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니문 (41) 썸네일형 리스트형 [하와이-오아후 호텔] Aston Waikiki Beach Hotel (애스톤 와이키키 비치 호텔) 2부 밤이나 낮이나 깔끔한 외관! 무게감 보다는 젊고, 친근한 이미지와 분위기를 풍기는 애스톤 와이키키 비치 호텔. 요즘 하와이는 허니문으로 가장 인기가 많은 곳인 만큼 수많은 허니무너가 이 곳을 찾고 있어요. 갈수록 많아지면서, 재방문 횟수도 늘고 있는 추세이죠~ 물론! 하와이 물가가 많이(?) 비싸지는 않지만, 매번 갈 때마다 고가의 호텔 숙박비용을 지불하기는 만만치가 않아요; 허니무너라면 뭐 어느 정도는 당연히 삐까뻔쩍 호텔에서 로맨틱(?)하게 보내야 한다는 것에 동의하지만... 이 하와이에 호텔들이 가격에 비해 다른 동남아 호텔들 보다 삐까뻔쩍 하지는... 않...거든요^^;; 물론 나름대로의 매력이 있고, 와이키키라면 시내 입지 조건 및 청결함 등등 나름의 장점이 있지만, 허니문이 아닐 경우에는 원하.. [하와이-오아후 호텔] Moana Surfrider, A Westin Resort & Spa (모아나 서프라이더 웨스틴) 2부 지난번에 이 호텔에 대한 소개를 올렸었는데, 이번에는 호텔에 대한 소감위주로 적으려고 합니다. 다녀온 후에 소감을 적기로 했는데, 벌써 2개월이 훌쩍 지나버렸군요. 와이키키 지역에 전용비치를 보유한 호텔이 몇 되지도 않지만, 무척 고민을 하고 이것저것 따져보고, 나름 호텔에 대해서 아는건 많다고 했지만 그 멀리 하와이의 호텔들을 직접 전부 체험해볼 수도 없는 노릇... 암튼 고민 끝에 결정했던 모아나서플라이더... 결론은 만족이다! 100점 만점에 95점?? 점수의 기준은 서비스, 시설, 청결, 위치, 분위기. 이렇게 5가지로~ 하하하하!!!! 크리스마스 시즌에는 이렇게 호텔에 트리장식도 한다~ 실제로 보면 더 이뿌다! 서비스! 부담스러울 정도의 친절함은 느끼기 힘들 듯... 하와이 지역의 특성상 오지랖.. [하와이 여행정보] 하와이(오아후)의 버스 오아후에서는 어디든 버스를 이용하면 다닐 수 있어요. 물론 와이키키에서 많이 벗어나면 환승이나 중간중간 정류소마다 서야하므로 시간을 많이 뺏기는 단점이 있지요~ 하지만, 와이키키를 중심으로 근방에서 이동하기에는 버스만큼 저렴하고 편안한 대중교통은 없을 것입니다. 더버스를 타고 다이아몬드헤드로~ 승차하는 버스 번호와 날짜별 버스 운행 유무도 정류소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오늘은 22번 버스가 운행을 안하는구나 ㅠ 괜히 기다리다가 시간허비하지말고 다른 노선을 이용하자! 더버스의 티켓! 탑승했던 시간부터 환승 가능한 시간까지 확인할 수 있다! 짧게 짧게 이동할 경우에는 더버스를 이용해서 다니면 저렴하게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다! 2달러50센트. 지폐 2장내고 쿼터 동전 하나면 된다~ 또 오를지도 모르지만..... [유레일패스 프로모션] 소쿠리 유레일패스 프로모션!!이 기회 잡으셔야죠! 이제 봄 이 오고 있어요~!!^^ 허니문을 준비 하고 계시는 허니무너들. 배낭여행을 준비 하고 있는 배낭족님들 , 가족여행을 준비 하시는 분들!! 유럽 여행의 필수 품이죠!! 유레일 철도 티켓!! 소쿠리 유레일패스 프로모션 안내! 2011.03.01 ~ 04.30 소쿠리 구간권 프로모션 안내! 2011.03.01 ~ 04.30 -> 발권TAX(5 EUR) 와 배송료는 별도 입니다. 문의 : 02.720.5206 , 02.720.5205 소쿠리와 함께 유럽여행 go go~! {이태리 허니문 여행} 너는 로미오, 나는 줄리엣 아름다운 이야기가 숨어 있는 줄리엣의 도시 "베로나" 도시 곳곳에 스며있어 가장 아름답고 슬픈 이야기가 숨어있는 세계인들의 가슴에 남긴 로미오 와 줄리엣의 도시 "베로나" 젋은이들의 로맨틱한 꿈이 서려 있는 곳이기도 하죠, 로마시대의 오랜 유적들, 독특한 벽돌과 상아색으로 쌓아 올린 고풍스런 건물,무엇하나 그냥 지나칠 수 없는 매력을 지닌 도시 매년 여름이면 찾아오는 꿈 같은 오페라 축제로 한 여름밤의 여행자 들 의 가슴을 설레게 하죠^^ 시뇨리 광장 - 에르베 광장에서 북쪽 시청사 건물 길로 들어 가면 있는 광장인데요. 르네상스 시인 단테가 거주했던 인연으로 이곳을 단테 광장이라 부르기도 해요~ 궁 안쪽에는 람베르티 탑이 있는데 베로나 시내는 물론이고 저 멀리 알프스 까지 바라 볼 수 있답니다^^ 에르베 광장 - 시뇨리 광장 앞에 있는 베로나 구시가의 중.. 니스에서 꼭 해야할 10가지 프랑스 남부 꼬뜨다쥐르의 중심에 있는 니스. 햇살이 따스한 봄에 다시 니스를 간다면, 내가 꼭!꼭! 해보고 싶은 일들이 있다. 1. 그 어느 때보다 일찍 일어나 새벽의 니스를 한 껏 보고싶다. 진한 모닝 커피를 가지고 베란다에서 해가 뜨는 그 시간까지 있어 볼 생각이다. 파란 하늘이 연 핑크색으로 변하다가 순간 불타오른다. 보랏빛이 나오면 어느덧 해가 뜨는.. 그 짧은 순간도 놓치지 않도록 카메라를 삼각대에 걸어두고 난 커피를 즐겨야겠다. 2. 잠깐 다시 졸다가 아침을 든든히 먹고 쁘띠트레인 첫 차를 타러가야겠다. 10시에 시작하는 열차이지만, 첫 차에도 사람이 많다. 먼저 한 바퀴돌아 보면 니스가 내 손안에 들어 온다. 요금은 7유로이고, 바닷가에 있는 ALBERT 1ER공원 앞에서 매 30분 마다 출.. 겨울 스위스 여행 ★ 아름다운 풍경과 함께 하는 스위스 열차 여행, 스위스 허니문 날씨가 무지 춥네요. 연말이라 바쁘고 정신없고 하지만, 이상하게 방학시즌이 오면 학생이 아님에도 괜히 들뜨고 여행가고 싶고..그러죠.. 직원들끼리 여행 얘기를 하며 사진을 살펴보다가 겨울에 스위스를 지나던 날들이 떠올라 한참 가슴이 콩딱 뛰었답니다. 겨울에 특히 아름다운 스위스... 으앙 올겨울에도 꼭 가고 싶어요. 스위스 여행에서 제가 가장 사랑하는 부분은 열차를 타고 가며 즐기는 아름다운 풍경이랍니다. 열차가 어두컴컴한 터널을 지나 나오는 순간 밝고 화사한 빛과 함께 눈앞에 펼쳐지는 아름다운 설원!! 아- 요런 풍경을 보여 스위스 와인한잔 했었어야 하는데- 하는 아쉬움이 아직도 가시질 않네요 ㅠ.ㅠ 혹시 요 열차타고 겨울에 스위스 여행하시는 분들!! 특히 허니문으로 가시는 분들은, 꼭 와인한잔 혹은 .. 겨울 스위스 여행 ★ 등산 철도 타고 알프스를 달려보아요~ (동영상 유) 작년 겨울 등산철도를 타고 알프스를 달리던 기억을 하며 올려봅니다. 파아란 하는과 새하얀 눈, 눈부신 햇살이 마치 초현실주의 화가의 그림을 보는 듯한 느낌이 듭니다. 스위스는 그러네요. 겨울에도 빛깔이 살아있는 곳입니다. 가슴이 답답하신가요? 눈앞이 캄캄하신가요? 일상이 지루하신가요? 맑디맑은 자연이 가슴을 맑게, 심장을 다시 뛰게 해 줄 것입니다. 올겨울은 아름다운 자연으로 자신의 일상을 바꿔보세요~ (버퍼링 압박 있습니다.) by BIEN 이전 1 2 3 4 5 6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