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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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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쿠킹 스쿨(Blue Elephant Cooking School) 세계 3 대 요리, 세계 몇위의 라는 말들을 많이 사용한다. 꼭 순위를 따져 하는 버릇은 무엇때문에 만들어 진 것 일까? 어찌됐건 세계 3 대 요리라고 불리우는 곳은 많죠. 터키, 인도, 베트남, 일본, 중국, 프랑스, 스페인 등등 나라를 다니면 자신의 나라가 세계 3대 요리라고 하죠. 과연 누가 3대 요리를 선정하는지 모르겠지만 개인적으로 태국은 손가락에 꼭 꼽힐 듯 합니다. 이번 여름방학을 이용하여 태국 Blue Elephant 쿠킹스쿨 을 수료해보자! 아리따운 선생님과 새벽시장을 나가는 것으로 쿠킹스쿨은 시작 됩니다 서양 아주머니 등에 땀이 흠뻑 찼네요 - 역시 더운나라죠! 그리고 학생들이 열정이 대단하죠! 네 ~ 이건 뭔가요? 이것이 바로 태국판 커피 & 도넛~ 이죠~! 사실 도넛은 별도로 다른곳..
TTM+ (Thailand Travel Mart+) 태국에서 트래블마트가 있었습니다. 저는 바이어 입장에서 참석했드랬죠. 저는 이 줄 어딘가에 앉아 있습니다. 행사장 규모가 상당합니다. 총 4일 동안 세계 각국의 여행인들이 치열한 협상을 진행하지요. 참석 인원은 총 1300여명, 스텝까지 치자면 1500명 규모의 태국 단일 규모로는 가장 큰 트래블 마트입니다. 태국과 관련한 여행이 더욱 풍성해질 예정입니다. 방콕, 파타야, 코사무이, 푸켓, 코창, 치앙마이까지. 격이 다른 여행으로 인사드릴게요.^^
★ 태국의 추천 음식 소개 ★ 거리의 노점상, 쇼핑몰의 푸드코트 등지에서 쉽게 먹을 수 있다. 레스토랑에서도 늘 등장하는 메뉴다. 꾸어이 띠아우 (Noodle Soup) 쌀국수. 외국여행자들이 가장 선호하는 음식중 하나다. 돼지고기, 닭고기 등과 어묵, 두부, 야채 등을 넣어서 요리한다. 야채중에는 현지인들이 선호하는 팍치가 들어가게 마련이다. 팍치를 원하지 않는다면 미리‘마이 싸이 팍치(팍치를 빼주세요)’라고 말하는 게 좋다. 음식을 주문할 때는 면의 종류와 국수에 넣고 싶은 고기종류를 말해야 한다. 가는 면은 쎈미, 중간 굵기는 쎈렉, 넓은 면은 쎈야이라고 부른다. 카우 팟 (Fried Rice) 볶음밥. 쌀국수와 더불어 가장 많이 먹게 되는 음식이다. 주재료로는 무(돼지고기), 느아(소고기), 까이(닭고기), 탈레(해물), 카이..
싱가포르에 대한 7가지 오해?!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사진으로 중국쪽 분위기가 물씬 풍긴다. 싱가포르의 여행정보에서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것 중 하나가 벌금 이야기다. 벌금 액수에 등장하는 0의 갯수보다 더 흥미로운 것은 죄목인데 껌을 씹다 버린거야 그럴 수 있다 쳐도 화장실에 물 안 내렸다고 벌금을 매기고 범죄자 취급하는 건 보통의 상식으로 이해하기 힘든 부분이다. 법에 저촉되는 행위나 그것을 위반할 때 물어야 하는 벌금의 리스트를 보면 대부분 마음이 위축되는 것이 사실이다. 아무리 도덕적인 사람이라도 한 두번 실수를 할 수 있다. 내 주머니에서 나도 모르게 흘러 나온 휴지조각 하나 때문에 벌금을 물게 된다면 어떨까? 하지만 그것은 우리가 싱가포르에 대해 갖고 있는 많은 선입견 중 하나이다. 물론 싱가포르에는 그런 규칙과 벌금이 있는 ..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싱마타이 15일 배낭여행 상품 출시! 아직도 이력서의 빈칸을 보면서 무엇을 해야할지 모르고 있다면, 이번 여름방학 동안 배낭여행을 떠나고 싶은데 어디로 가야할지 모르고 있다면, 동남아여행의 꽃 태국, 말레이시아, 싱가폴을 한꺼번에 둘러보고 싶다면, 스쿠버다이빙을 배워서 물속의 세계를 접해보고 싶다면, 자신의 용기를 확인해볼 수 있는 등반을 꿈꾸고 있다면, 젠틀남, 요리 잘하는 여자가 되고 싶어 독특한 태국요리를 배우고 싶다면,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싱마타이 15일 배낭여행을 떠나보는것을 추천한다. 배낭여행을 떠나기 위해 지역을 선택하면서 눈을 크게 뜨고 보면 차이점을 발견할 수 있다. 단순 겁데기만 존재하는 배낭여행 상품인지, 뼈대가 있는 배낭여행 상품인지를.. 호텔 항공만 예약해준다면 뭘 하라는거지? 과연... 그건 누가나 해줄 수 있는 ..
호룸호룸을 다녀와서 호룸호룸은 보라카이에서 사는 이들에겐 휴식처이다 물론 보라카이에서 배를타고 큰섬(파나이)으로 나가 차를타고 30분정도 가야하는 불편함?이 있지만 산에서 내려오는 계곡에서 수영도 하며 맛나는 바베큐도 해먹고 캬~~ 맥주와 소주를 곁들여 먹으며 스트레스를 풀수 있다 4년동안 보라카이에서 살면서 이번이 2번째 나들이 이다 보라카이에 오시면 저희랑 같이 놀러가용~~
마닐라속의 주요관광명소 리스트 마닐라를 가는데 어디를 가야 할지 모르겠다면? "여행의 꿈을 담는 사람들" 의 여행정보를 보면 된다. 참 쉽죠잉~ 마닐라 베이(Manila Bay) 우선 LRT 역을 이용하여 Quirino 역이나 Pedro Gil 역에서 하차 하여 마닐라베이라고 적힌 표지판을 따라 쭉 걸어오다보면 마닐라 베이 거리를 만나 볼 수 있다. 도심 한복판에서 보는 바다는 묘한 매력을 뿜어내고 있을 것이다. 마닐라 베이(Manila Bay) 오후 해가 지면 많은 연인들이 삼삼오오 모여들기 시작한다. 사랑하는 님과 손 꼭 붙잡고 걷는 길... 상상만해도 즐겁다 그들이 몰려 오는 이유는 석양을 바라보면서 소원을 빌기 위함인데, 이곳에서 소원을 빌거나 연예를 시작하려는 사람들에게는 최고의 명소이다. 특히 발렌타인 데이가 되면 저녁 1..
동남아 초저가 패키지 상품의 허와 실 출처:조선일보/문화 동남아 초저가 패키지 관광의 허와 실 ’PD 수첩’ 여행업계 피라미드 문제점 조명 왕복 항공료 수준의 초저가 패키지 동남아 여행이 많은 관광객을 모으고 있다. 그러나 현지에서는 관광과 상관없는 옵션이나 쇼핑이 강요돼 불만을 사고 있다. MBC ’PD수첩’은 31일 11시5분부터 방송되는 ’앙코르와트 299,000원의 함정’(가제) 편에서 5박6일 동안 태국 방콕, 캄보디아 패키지 여행을 취재해 동남아 초저가 패키지가 가능한 이유와 그 문제점을 분석한다. 항공료에 준하는 가격의 관광 상품을 뜻하는 ’마이너스 관광’에는 숙박비, 가이드비, 행사진행비 등이 포함돼 있지 않다. 결국 현지에서는 어떻게든 마이너스 부분을 메우느라 결국 제 값을 다 치르게 된다. 또한 최근 저가 패키지 관광객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