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쿠리광장 2012/02/28 09:31
안녕하세요.
소쿠리 오픈캐스트가 열렸습니다.


네이버에서 운영하는 오픈캐스트 서비스에서 소쿠리를 만나보세요..


오픈캐스트에서 보이는 소쿠리 채널의 모습이랍니다. 아래에 보이는 구독하기 버튼!!! 살짝 눌러서 구독하시면 소쿠리의 최신 소식을 편하고 손쉽게 확인하실 수 있답니다.

그럼, 소쿠리의 오픈캐스트 채널로 가볼까요???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Share |
top

Write a comment


Travel/캐나다 2012/02/26 09:00

캐나다를 대표하는 열차 비아레일 Via Rail!
이 열차만 있으면 이 큰 땅덩어리의 끝에서 끝까지 아무걱정 없이 갈 수 있습니다.^^ 한국의 KTX보다 한 단계 더 럭셔리 한 열차라고 해야하나? 아무튼.^^ 타 볼까요?^^
[캐나다여행]비아레일을 타고 발견하는 또다른 캐나다!! #비아레일 #ViaRail #캐나다


소쿠리가 직접 발로 뛰며 취재한 비아레일 탑승기 기대하시라~~!!!! 짜잔. 개봉박두!!
일반 열차라고 생각하다가 그 럭셔리함에 눈을 못들었다는 살짝 미안한 마음에 한번 샅샅이 둘러보도록 하죠^^
참고로 소쿠리는 퀘벡시티(Quebec city) --> 몬트리올(Montreal) 구간을 탑승했습니다.


퀘벡시티의 비아레일 역입니다. 외관을 보여드렸어야 하는데... 창구를 먼저 보여드리네요^^ 혹시나 직접 보기게 될 경우라면 그 외관에 반해버릴 지도 몰라요^^ 그 웅장함에 놀란답니다. 그리고 이곳은 샤또 프롱트낙 호텔과 비슷한 외관으로도 유명하죠^^
VIA Station 에 오시면 이렇게 표를 구매할 수 있는 데스크가 있습니다.. 요기서 목적지와 탑승 시간, 인원 수 등을 잘 말씀하시고 타면 됩니다.^^ 우리는 비아레일 티켓을 미리 한국에서 준비 (어디서? 소쿠리트래블에서 ㅎㅎㅎ)해서 갔기 때문에, 이곳 사진은 전적으로 여러분들을 위한 거예요^^



역 로비에요! 생각보다 꽤 넓고 멋있죠?^^ 안에는 편의점과 간단한 레스토랑 등이 있어 여느 역과 크게 다르지 않았습니다.
But 로비가운데 관통하는 돔형태의 지붕은 정말 멋지지 않나요?? @@@@휘둥그레@@


탑승하기 위해 줄을 서서 기다리고 있어요. 큰 짐은 이곳에서 화물칸으로 부칠 수도 있어요~! 이런 점이 KTX와는 다른점이죠^^ 짐도 없고 가벼운 몸으로 열차에 탑승해요~^^ 그리고 와이파이!!! 마크가 보이시나요? 이곳은 와이파이가 되요. 물론 나중에 말씀드리겠지만, 객실에서도 와이파이 오케이!!! 굿!!

비아레일 열차 입니다. 뭐.. 외관상은 별로 달라 보이진 않았으나.... 마치 런던 지하철 튜브 같기도 한 외관은 뭐 그럭저럭.. 흠흠..

비아레일 내부를 여러분께!!! 공개합니다.!!!!!
내부가 상당히 깔끔하군요. 마치 항공기에 탑승한 것 같지 않나요?? 이런 분위기에선 계모임 나온 아주머니들처럼 떠들수는 없을 거예요..^^


이렇게 의자 옆쪽에는 노트북이라던가 전자기기를 연결할 수 있는 전원공급 장치가 있습니다. 아주 편리하죠.^^


이렇게 머리 위에는 부치지 않은 짐을 올려 놓을 수 있는 화물칸이 있답니다.^^ 이런 세심한 배려까지!!
완전 항공기 내부 같지 않나요??


비행기와 마찬가지로 음식을 놓고 먹을 수 있는 앞 책상 까지! 노트북을 올려놓고 쓰셔도 되구요.^^ 아~~~ 좋다^^


점심을 걸렀더니.. 힘드네요..ㅠㅠ..$5달러 짜리 간편식. 역시나 열차에서 먹는 음식이 제맛이죠^^ 미니캐럿을 찍어먹으라고 준 드레싱을 빵에 전부 뿌려먹었던 가슴아픈 기억까지..ㅠㅠ..

이렇게 둘러보다가 너무나도 안락함에 솔솔 눈이 감겨 올지 몰라요^^
스르륵 스르륵 캐나다의 아름다움에 취해, 퀘벡의 진한 향기에 반해~~~ 그만 잠이 들고 말았어요~~~

어느덧 이곳은 몬트리올~~ 안내방송이 나옵니다. 벌써 몬트리올에 도착했네요. 비아레일 너무 아쉽네요.. 얼마 못 탔잖아~~!!

수화물을 찾는 곳이에요^^ 열차인데도 이렇게 물류시스템이 잘 운영되고 있다는 것이 참 신기했어요. 덕분에 편하게 아주 잘 왔답니다^^

캐나다는 워낙 땅덩이가 커서 이동하기가 쉽지 않죠.. 항공으로만 이동하기에는 금전적인 부담이 크고..그렇다고 버스로 이동하기에는 장시간이면 불편할 따름이고.. 이럴때는 비아레일이 정답이죠.^^ 장거리라도 편안하게 갈 수 있고 합리적인 가격까지! 비아레일만 이용 잘 한다면 리얼 캐나다를 여행 할 수 있답니다^^

자세한 사항은 소쿠리트래블 캐나다 또는 아래 배너를 꾸욱 눌러주세요~^^

이젠 캐나다가 대세다!!! 캐나다 전문 소쿠리트래블!!


[캐나다여행]비아레일을 타고 발견하는 또다른 캐나다!! #비아레일 #ViaRail #캐나다

Via Rail - the New Canadian
비아레일에서 직접 제작한 동영상입니다.

보시기 전 조심하세요!! 당장 떠나고 싶을 지도 모른답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Share |
top
  1. 당신은 뉘규? 2012/02/28 10:04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여름에 꼭 한번 가고 싶은 퀘백~
    퀘백과 몬트리올을 연결하는 기차여행은 낭만 그자체였죠~
    시간상 퀘백을 별로 못봤는데, 이번 여름에 혹시라도 기회되면 꼭 가고 싶네요~
    그 때 잘좀 해주셔요~! ^^;;

    • Favicon of http://blog.socuri.net BlogIcon Jeremie 2.0 2012/02/28 12:15 댓글주소 | 수정/삭제

      넵!!!
      캐나다 아직도 미지의 땅이죠^^
      퀘벡을 비롯한 캐나다 전반을 여행하고자 하실 때면 잊지마세요~~ 소쿠리트래블!! 전국대표번호 1544-2682

Write a comment


Travel/프랑스 2012/02/25 01:00

우리에게 너무나도 친숙한 만화
베르사이유 장미~
오프닝 속 만화 백장미에 눈물이 떨어져서 빨갛게 물 드는 것이 인상깊었던,, 실제
프랑스 혁명 전말을 그린 만화.


아 옛날 생각나네요~~ 어릴 적 정말 열심히 보았더랬죠~!

그래서 오늘은 파리여행 추천지로 베르사이유 궁전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베르사이유 궁전

루이 14세 지은 호화로운 궁전과 넓은
정원, 그랑.프티 트리아농 별궁과 마리 앙투아네트의 마을 등. 하루 안에 다 보기
힘들만큼 볼거리가 많은 곳인데요. 파리
에서 멀지 않아 하루 당일 날을 정해 오전 일찍 다녀 올 수 있는 코스로 일 드 프랑스에서 가장 인기 있는 관광지 랍니다.


                                                                                (↑궁전 입구에 나오는 성직자의 안뜰)

루이 14세가 1682년에 파리에서 베르사이유로 궁정을 옮긴 이래 1789년의 프랑스 대혁명까지, 이곳은 프랑스의 정치와 문화.예술의 중심지였죠. 너무나도 사치스럽고 화려한 건물 결국 재정파탄을 초래하며 루이 16세와 마리 앙투아네트 왕비 모두 파리로 끌려가 단두대의 희생양이 되고 말죠. 결국 프랑스혁명의 흔적으로 사라진 것이죠. 

이렇 듯 우리에게 너무나도 잘 알려진 곳 은 언제나 사람들로 붐빈답니다.

찾아가기 :
기차 - 파리 오스테를리츠역 RER-C 5호선->베르사이유 리브 고슈(Verailles-Rive Gauche)역 하차(30분)역->궁전입구(도보 5분)

- 파리 생 라자르역 국철SNCF ->베르사이유 리브 드루아트(Versailles-Rive Droite)역 하차(30분)역->궁전입구(도보 15분)
- 파리 몽파르나스역 국철 ->베르사이유 샹티에(Vers ailles Chantiers)역 하차(30분).역->궁전입구(도보 15분)

버스 - 지하철 9호선 종점 Pont de serveres 역 앞 노선 171번버스 (30분)
        (↓베르사이유 리브 고슈(Verailles-Rive Gauche)역 )


 

(↑프랑스 왕실 문장을 금박으로 장식한 철문)


 







(←왕실 예배당)


루이 14세가 매일 예배를 드렸던 곳 1770년 루이 16세와 마리 앙투아네트도 이곳에서 결혼식을 올렸었죠.

높은 천장에 그려진 천장화가 정말 환상적이 였습니다~












(↑거울의 방)

베르사이유 궁전에서 가장 인기 있고 호화스러운 방 입니다~
17개의 아치형 거울과 맞은편 17개의 대형 유리창 대칭을 이루어 있죠. 루이 16세와 마리 앙투아네트의 결혼식을 위한
가면무도회 행사나 베르사유 조약을 체결한 곳도 바로 이 곳인데요 그 후로는 프랑스 대통령이 공식 귀빈을 위한 접견실
사용하고 있답니다.~


(↑왕의침실)                                                     (↑왕비의 방)
(왕비의 방)-황비의 처소는 왕의 처소와 좌우 대칭을 이루고 있는데요. 루이 14세 왕비 부터 루이 16세 왕비 마리 앙투아네트가 사용했던 침실입니다. 황금빛으로 장식한 커튼과 침대가 매우 화려하죠,

(정원)- 의 정원에서 바라보는 전경은 마치 한 폭의 그림 럼 아름다운 곳 이예요.
저 끝이 안보일 정도로 굉장히 넓은 정원은 뒤편에 있는 라톤의 샘이 십자형 대운하까지 일직선으로 뻗어 있어 시원하고 확 트인 느낌을 줍니다. 최고의 프랑스식 정원이죠~
꽃이 핀 사진을 찍을 순 없었지만. 계절에 따라 화사 하게 만발하는 남쪽의 화단과 수 많은 조각상이 정원을 장식하는 데요.
여름에는 시원하게 내뿜는 분수쇼와 조명을 밝힌 야간 분수쇼도 즐 길 수 있답니다.~


박물관패스 를 준비하는 센스


(18세이하-입장 과 정원관람은무료)

어릴 적 추억환상궁전이 실로 눈앞에 펼쳐지는 베르사이유화려함
아름다움 을 느껴 보세요~!


BY - JJIN




[파리여행추천]베르사이유 궁전 * 프랑스 왕실의 상징 베르사이유에서 프랑스 혁명의 흔적을 찾다. #베르사이유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Share |
top
  1. Favicon of http://blog.socuri.net BlogIcon Socuri Jeremie 2.0 2012/02/25 13:28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베르사이유궁전에서 프랑스혁명 대 격변기의 루이14세와 마리앙투아네트의 흔적을 찾아보세요. 권력의 무상함이 느껴지실 거예요..

Write a comment


Travel/프랑스 2012/02/24 13:26




열화와 같은 성원과 그보다 더 뜨거운 반응에 힘입어 파리 인기 호텔 히든을 재조명 해 봅니다.

이번엔 저희 만의 전매 특허!! 직찍버젼으로 가 보지요~


Summary

호텔 히든

위치 :
공항 이동 및 관광의 최 적지, 개선문 근처의 조용한 골목

등급 : 4성급 부띠끄, 이거야 말로 레알 부띠끄 호텔
금액 : 1박 스탠다드 룸 조식 포함 280~300 EUR 전후 (성수기 기준)
객실 크기 : 작지만 파리 호텔이 다 작으니 뭐~
추천 대상 : 허니문, 커플!!
특징 : 젠 스타일 객실, 오가닉 푸드와 패브릭, 손수 만드는 믿을만한 용품들 !!
         욕조와 침실이 개방이 가능합니다.
단점 : 트리플, 트윈룸 없습니다 !!


Detail

호텔은 캐나다의 원목을 그대로!! 들여와 만들어진 젠 스타일로,
오너와 직원들의 자부심이 가득할만큼의 특별함을 가지고 있습니다.
조식의 재료는 헬시푸드, 오가닉 스타일로 고급화를 지향하고,
객실을 장식한 광목 천, 침대 매트리스, 패브릭, 라벤더 향이 가득한 베게, 
뚜껑만 열어도 건강하고 상쾌해 질것 같은 향기로운 욕실용품에
Free Wifi 는 물론, 요청하고 가능하면 노트북도 빌릴수 있다는 특별한 서비스!!!


이것이 진정한 부띠끄다~
히든을 (다시) 소개합니다!!

hiddenDSC00354.jpg 

hiddenDSC00356.JPG hiddenDSC00362.jpg hiddenDSC00361.JPG

 

 

호텔 로비 입니다. 원목 통으로된 가구와 히든의 스타일이 물씬 느껴지는 패브릭,
가지런히 놓여진 책들은 아늑한 북까페를 연상케 합니다.

hiddenDSC00353.jpg hiddenDSC00357.jpg

직접 손수 만드는 샌드위치와, 오가닉을 지향하는 음식들.
보기만해도 건강해지는 느낌이- 여행 중이 아니라 아주 특별한 케어를 받고 있다는 생각이 들지요.

hiddenDSC00402.jpg 

한켠에는 에르메스 가방을 만든다는 사람이 만들었다는 품질 좋은 소품들이 있으며,
이것은 호텔에서 직접 판매가 되고 있습니다.

hiddenDSC00380.jpg hiddenDSC00366.jpg

hiddenDSC00374.jpg hiddenDSC00368.jpg

모두모두 열광하는 히든의 객실입니다. 
깔끔함이라는건 히든에서는 말할 필요도 없구요.
소재의 품질을 보아야 할 것입니다.
단추 하나하나도 직접 손수 달고, 고급 린넨으로 포근하게 몸을 감싼 숙박을 마치면 기분까지 상쾌합니다.  
hiddenDSC00390.jpghiddenDSC00377.jpghiddenDSC00369.jpg


당연히 욕실에서도 히든의 느낌이 물씬 풍깁니다. 
침대의 광목 커튼을 치면 욕실과 분리가 되구요. 안그럼 개방이 가능하니- 연인들에게 딱인거죠!?
(욕조는 업그레이드 룸에만 있으며, 기본룸에는 샤워부스로 되어 있습니다.)

hiddenDSC00389.jpg 
hiddenDSC00376.jpghiddenDSC00391.jpg

 

업그레이드 객실은 조금 더 넓거나, 그보다 더 업그레이드는 개별 베란다 같은(전망이 좋은건 아니지만요) 공간을 가지기도 합니다. 하지만 컨셉을 동일한 젠 스타일, 히든 스타일 그대로 이지요~
hiddenDSC00387.jpg hiddenDSC00388.jpg

 욕실에서도 자연주의 느낌이 물씬 풍겨옵니다.

hiddenDSC00382.jpg hiddenDSC00395.jpg

hiddenDSC00397.jpg hiddenDSC00385.jpg

히든의 자랑은 자연주의 고급 소재 이지요.
천연 소재의 코코메트는 자연스러운 감미로움과 함께 여러분의 편안한 휴식을 책임지며,
라텍스와 자연소재를 그대로 보여주는 매트리스에 대한 설명은, 직원들의 자부심이 물씬 풍기기 까지 했습니다.

테이블 위에 놓여진 캬라멜 하나도 오가닉 자연 소재에
욕실에 있는 샴푸, 바디 용품은 자연재료를 듬뿍 담아 트러블 없는 향긋함을 선사합니다.
(이게 우리가 먹는 샐러드의 재료로 만든다죠..어찌나 향이 좋던지!!)




히든 호텔을 방문하고, 히든 호텔에 대한 설명을 들으면서
직원들의 자부심과 자랑스러움, 그리고 호텔에 대한 진정 특별한 손길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이런 마음- 당연히 고객님들께도 전달되리라 의심치 않은 믿음을 가지고
히든 호텔을 소개합니다.


예약 문의는
전화 02-720-5205~6
이메일 france@socuri.net
문의시 성함과 연락처(전화 및 이메일 모두), 투숙일을 반드시 남겨주세요.
(저희가 하나하나 눈으로 확인한 호텔들... 성함도 없이 문의 주시면... 저희도 그만큼 정성이 부족해 질 수 밖에 없답니다...)


Share |
top
  1. 유럽로망 2012/01/07 12:34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정말 호텔 보다는 카페같은 느낌이 물씬, 허니문이라면 이런 호텔 쯤은 가보고 싶네요~

  2. 이이나 2012/02/24 17:33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정말 깔끔 하고 원목으로 꾸며져 있는 호텔이 참 신선하네요!

  3. Favicon of http://chocojjin.tistory.com BlogIcon 파리여행 2012/02/28 09:27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안녕하세요. 정재연이라고 합니다. : )
    이번 4월 2일에 파리로 여행을 가게 되는데요.
    히든호텔 견적이 어떻게 되는 지 문의 드릴려구요.

    아래 체크인/아웃 정보와 연락처 알려 드립니다.
    확인 후 답변 부탁 드려요~

    체크인 : 4월 2일
    체크아웃 : 4월 6일 (4박)
    연락처 : 010-8572-3xxx
    이메일 : supermrs@naver.com

    • Favicon of http://chocojjin.tistory.com BlogIcon 파리여행 2012/02/28 09:27 댓글주소 | 수정/삭제

      네, 소쿠리트래블을 찾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말씀 하신 호텔 문의는 메일을 통해 안내 드렸습니다.
      확인 하여 주세요^^ 그리고 개인 정보를 위해 연락처는 조금 수정 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Write a comment


Travel/캐나다 2012/02/23 12:14
사계절 내내 캐나다의 좋은 풍경을 볼수 있는 몽트랑 블랑으로 떠나보세요
[캐나다여행]1년 내내 아름다운 몽트랑 블랑 Mont. Tremblant


몽트랑블랑은 몬트리올에서 차로 1시간 30분 거리에 있는 곳으로 봄,여름,가을,겨울 캐나다의 4계절을 뚜렷하게 느낄 수 있는 곳이며, 로렌시아 고원지대에 위치하고 있는 산과 호수가 내려다보이는 국립공원입니다.

 


몬트리올에서 몽트랑블랑 가는법
1)항공 이동 시 몬트리올 국제 공항에서 몽트랑블랑까지 셔틀 버스로 이동 편도 C$63.20 
2)렌터카 이동 시: 몬트리올에서 차로 1시간 30분 소요
3)대중교통 이용시: 퀘벡에서 몬트리올까지 버스 이동 Orleans express 약 4시간 30분소요
  Via rail 퀘벡~ 몬트리올 코리더 라인 으로 이동 약 3시간 30분 이동 후 몬트리올 역에서 몽트랑 블랑까지 버스로 약 2시간 소요
몽트랑블랑국립공원으로 가는 좋은 방법은 렌터카로 몬트리올에서부터 편하게 이동하는 것입니다.
차를 타고 달리다보면 몽트랑블랑까지 가는 환상적인 드라이브 코스에 가는 길이 지루하지 않을 것 입니다.


 이 사진은 11월달에 찍은 사진입니다. 형형색색의 단풍이 들기 시작했죠
저 위로 보이는 슬로프는 겨울이면 하얀 눈으로 뒤덮여 스키장이 형성된답니다.

호수와 산 보기만 해도 눈이 정화되고 마음이 편안해 집니다.

 


길게이어진 곤돌라를 타고 올라가다 보면 넓게 펼쳐진 로렌시아 고원의 단풍과 산과 호수가 내려다보여 장관을 이룹니다.



몽트랑블랑 내 빌리지를 돌아다니다보면 유럽에 작은 마을에 온것같은 느낌이 듭니다.


캐나다 하면 빠질 수 없는 메이플 시럽! 캐나다 여행의 필수품!! ㅎㅎ
로렌시아 고원에서 직접 만든 메이플 시럽 선물용으로도 좋겠죠?

1년 내내 캐나다의 자연을 느낄 수 있는 몽트랑 블랑으로 떠나보세요~
 캐나다 갈 때!! 소쿠리트래블!!



[캐나다여행]1년 내내 아름다운 몽트랑 블랑 Mont. Tremblant

Share |
top
  1. 유니섹스캐주얼 2012/02/24 17:34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항상 궁금했어요~ 여길 우째가야하는가;;
    근데 딱 그런부분에서 포스팅이 있길래 놀랬네요 ㅎ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 Favicon of http://travelo.tistory.com BlogIcon Jeremie 2.0 2012/02/25 03:23 댓글주소 | 수정/삭제

      요즘 몽트랑블랑을 몬트리올에서 직접 도전하시는 분들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문의사항 언제든지 02-1544-2682 !!!!

  2. 이이나 2012/02/24 17:35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가족들이 함께 가기에 정말 좋을것 같아요!

Write a comment


Travel/프랑스 2012/02/22 14:48

프랑스 파리여행의 살아있는 통통 Live 통신!! 소쿠리트래블에서 여러분께 파리여행 고수의 숨겨진 노우하우를 방출합니다.
[파리여행추천]개선문 앞은 샹제리제, 개선문 뒤는?? 아무도 모르는 나만의 파리여행 노우하우 #파리여행 #프랑스파리



소쿠리의 추천 호텔이 왜 개선문 그것도 특히 에어프랑스 리무진 버스 정류소 근처인지 궁금하셨죠?
다 이유가 있지요~
지도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없을 거 빼곤 다 있는 진정한 파리지엔의 동네랍니다.
그래서 파리여행 추천지역으로 과감하게 여러분들께 알려드리요...

긴 비행으로 지쳐서 공항에 오셨는데, 다시 지하철로 이동하려면 그 아무리 아름다운 파리도 짜증부터 날 수 있죠~
물론 든든한 체력의 신랑이 옆에 있다면 몰라도, 여성 분들은 막막하죠. 파리여행 처음부터 망칠 수는 없잖아요..

그.래.서.
소쿠리 추천호텔은 에어프랑스 리무진 버스가 기준이랍니다.
사진에서 보듯 가장 가까운 곳은 MAC MAHON HOTEL 걸어서 딱 3분



 
이 동네의 큰 장점은 샹젤리제에선 조금 벗어난 조용한 지역이라는 것이죠. 그래서 파리여행 계획 할 때 아무도 고려하는 지역이 아닌 곳이죠... 그렇기때문에, 소쿠리트래블은 파리여행 추천 지역으로 이렇게 설명해드리는 것이랍니다.^^

이 지역이 중요한 것이.... 파리맛집들이 많다는 거랍니다.^^  파리여행도 식후경~~!!! 파리맛집 좋아좋아~~

요즘 핫하게 뜨고 있는 막 마홍 호텔 바로 앞에 있는 L'ATERAL

L'ATERAL - 라 떼랄  파리맛집!!

점심시간에는 자리가 없을 정도로 사람이 많아요. 이유는 단 하나 음~  맛있다.
또한 분위기도 좋아서 저녁에 와인 한 잔하기에도 좋죠. 파리여행 왔다고 이방인처럼 구경하지 말자구요~~
가격도 많이 비싸지 않고 점심 메뉴를 시키면 약 20유로 정도에 3코스 식사를 할 수 있습니다.

 

 


GUY SAVOY - 정통 파리맛집 - 기 사보이

기왕 파리까지 간 거 제대로 파리미식여행으로 하고 싶다면, 그 다음 골목에 있는 GUY SAVOY를 추천합니다.
미슐렝 3스타에 빛나는 쉐프의 먹기조차 아까운 현란한 음식을 경험할 수 있어요.
예약은 필수이므로, 떠나기 전날 밤을 미리 예약을 해 줘야하는데, 몇 달을 기다릴 수도 있을 정도로 유명한 레스토랑입니다.



근처의 추천맛집

오가닉 네츄럴로 유명한 히든호텔 옆의 CAFE L'OREE DE CHAMPS
점심이나 저녁이나 늘 편안한 분위기로 식사를 할 수 있고 간식으로 크랩을 먹을 수도 있어요.
개인적으로 카페 구르망을 좋아하는데, 든든해서 오후에 쉬면서 테라스에서 마시면 부러울 게 없죠.

과일천국 Le Paradis du Fruit
AV. WAGRAM에 있는 식당들 중에 뚜렷한 개성을 가진 식당~ 프루츠 파라다이스.
우리나라의 김밥천국과 비교말아 주세요. ㅠㅠ
과일을 테마로 한 샐러드와 칵테일등이 서비스되는 매우 재밌는 곳이랍니다.^^





Hippoppotamus - 프렌치 스테이크 하우스

이곳도 역시 와그람 거리에 위치하고 있는 곳으로 히포포타무스는 우리나라에 도입되었다가 얼마안가 사라진 프랜차이즈 패밀리 레스토랑이죠.
프렌치 스테이크가 땡길 땐 바로 여깁니다. 어디요? 히포포타무스!!



Chez Clement - 프랑스 가정식 쉐 클레망

그 건너편에 있는 쉐 클레망!!!Chez Clement!! 이곳은 특히 소쿠리에서 미리 예약을 하고 갈 수 있다는 점이 아주 아주 훌륭하죠^^ 소쿠리는 해주는게 너무 많지 않나요??? ㅎㅎㅎ

정통 프렌치 가정식 식사 쯤? 해산물 플레이트가 메인입니다.  싱싱한 굴과 각종 해산물이  한 상 차려진 플레이트를 받아보면 와우 탄성이 절로 나와요.
가벼운 식사를 원하신다면 틸싯 호텔 바로 옆에 있는 식당이나, 그 건너편에 있는 판다 누들식당도 추천합니다.




간단하게 식사할 수 있는 곳 Patisserie & Brasserie


PAUL - 요즘 대기업 자제분들 빵집으로 더 알려졌다죠?? 그래도 프랑스에선 폴(Paul)!!!

먼저, 다 아시는 PAUL 여기선 샌드위치가 참 맛있는데, 기본적인 파리지엥 샌드위치는 햄과 치즈만 들어간 참 파리스러운 스타일입니다.  그래도 빵이 맛있어서 담백하고 좋죠. 폴 근처만 가면~~ 입맛이 다져져요... 흠흠..


독일식 브라스리 - 이름이 기억 안나요 ㅠㅠ

시장내에 제가 즐겨 찾는 독일식 브라스리가 있는데요.  
참깨 빵 사이에 커다란 독일식 소시지와 양파를 듬뿍 넣어서 겨자를 넣은 전통 독일식 샌드위치인데요.
이 글을 쓰고 있는 지금도 먹고 싶어서 힘듭니다.

햄버거 - 인터내셔털 테이스트??? 만국공통의 끼니 해결사..!!

이것도 저것도 아닌, 파리여행 왔다고 무조건 프랑스식으로??
이런분들은 입맛없을 때, 뭐먹을지 고민하고 있을 때 해결해주는 반가운 우리 친구!!
 맥도날드가 있잖아요.. 맥도날드 좀 재미없다구요?? 프랑스에서 만든 햄버거 체인 퀵(Quick)도 있습니다.


아침시장 Morning Market

원래 아침시장 이라는 말이 있는 지는 모르겠으나, 우리나라는 새벽시장이 있지만, 이곳 파리에서는 아침 6시경부터 열어서 새벽시장이라는 말이 약간 안 어울려요. 그래서 아침시장...!!

그래서 추천합니다. 아침시장!!
파리여행 온 여행객이 아닌, 레알 파리지엥처럼 장바구니 하나 들고 각종 과일과 치즈 와인 구경을 해보세요.
아침에 가면 가끔 일본 아주머니들 단체를 볼 수 있는데요, 시장 구경을 테마로 이렇게 단체 여행을 한다네요.
이 곳 시장은 파리에서도 작지만 나름 유명한 시장이라 이곳을 먼저 들른다고 하더라구요.



다음으론 쇼핑하기 쉽게 많은 옷 가게와 신발 가게들이 있는데요, 샹젤리제 처럼 북적거리지도 않고 편하게 쇼핑을 할 수 있어서 좋아요.
프랑스에선 약국에서 약만 파는 것이 아니라 좋은 화장품들도 많이 팔아서 일명 약국 쇼핑이 유명한데요,
이 작은 동네에 제가 바로 생각나는 약국만해도 5개가 넘으니 사고 싶은 것이 뭐든지 다 살 수 있어요.
관광지가 아니다 보니 가격도 비싸지 않아서 굳이 멀리 몽쥬까지 가지 않아도 됩니다. 몽쥬 약국 잘 아시잖아요~~^^
파리여행에서 시간이 얼마나 중요한데 그 멀리까지~~

장미의 이름으로~~ AU NOM DE LA ROSE

AU NOM DE LA ROSE라는 장미 전문점이 있는데요. 뜻은 '장미의 이름으로' 라는 뜻 입니다.
그 앞만 지나가도 장미 정원에 있는 기분이 듭니다.
괜히 돌아서라도 그 앞을 지나간 적이 있었죠.  특히 들장미 향이 있는데 허니문으로 가셨다면 머스트 바이 아이템입니다.


FNAC - 서점, 음반가게, 티켓예매, 휴대폰... 만능가게~~

빼놓을 수 없는 곳이 바로 FNAC인데요. 어찌 읽냐구요?? 프낙 이라고 읽어요^^
서울의 교보? 정도 됩니다.  책도 있고 장난감과 전자제품 지금은 공연 예약까지. 하루 종일 다 볼 수 없을 정도로 파는게 많은 곳입니다. 

 단, 가전 제품은 그 옆에 있는 DARTY를 가보세요.  프랑스 사람들 집에선 어떤 제품을 쓰는지 궁금하시지 않나요?


없을 거 빼고 있을 건 다 있는 추천 지역이었습니다.

이번 여행은 파리로 가시죠!!
파리갈 땐??? 소쿠리트래블 * 파리비지트...







 


Share |
top
  1. 라따뚜이 2012/02/24 17:37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지도 사진이 흐려보여서 클릭하니까 새로로 보여요 ㅠ
    좋은 글 잘보고 갑니다^^

    • Favicon of http://travelo.tistory.com BlogIcon Jeremie 2.0 2012/02/25 03:26 댓글주소 | 수정/삭제

      수정해 볼께요. 이것 침 세로로 스캔해서 올렸더니 그런가요?^^ 다시 방문해 주셔서 확인해보세요. 그래도 소쿠리는 삐뚤어지지 않고 똑바로만 가겠습니다. !!!

  2. 이주연 2012/02/24 17:37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와, 파리 실속 호텔 보면서 주변 정보가 진짜 궁금했었는데, 이렇게 또 설명을 자세하게 써주시네요!정말 솔솔한 정보들이 많군요!

    • Favicon of http://travelo.tistory.com BlogIcon Jeremie 2.0 2012/02/25 03:29 댓글주소 | 수정/삭제

      그래서 저희가 다른 여행사가 인정하는 프랑스 전문 아닙니까?? 쓱쓰~~^^ 언제든지 프랑스가 궁금할 땐 전국대표번호 1544-2682!!!

  3. 빵가게습격 2012/04/05 14:42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이거 지도 정말 유용하겠는데. 다운받을수는 없을까요>ㅜ

Write a comment


여행꿈꾸기 2012/02/17 14:31

지금 여행을 준비하고 계신가요?
여행을 준비하는 지금 이순간 이미 마음은 여행중이죠.
혹시라도 놓칠 수 있는 필수품들 소쿠리가 같이 준비해 드릴께요.
공개합니다. 
[해외여행준비물]여행 고수가 몰래 말해주는 여행 필수품, 여행 준비물 걱정 안녕~~ 


가족여행으로 또는 신혼여행으로 하와이를 가시나요?
하와이를 기준으로 해외여행준비물을 하나하나 알아가 봐요~~

 
해외여행준비물 리스트 들어갑니다.

해외여행준비물 하와이준비물 #1
수영복, 수경, 튜브, 썬 크림은 필수니 다시 한 번 체크 !

 

거기에 플러스,
 

해외여행준비물 하와이준비물 #2.
선크림 그리고 에프터 썬크림 (아이들은 자주 물에 들어가서 아무리 썬크림을 발라도 타요, 저녁에 꼭 발라 주세요)

한국에서 구입을 못하는 경우에는 ABC 마트에 가면 알로에 젤이 있어요. 가격도 싸고 효과도 좋아요.

 

해외여행준비물 하와이준비물 # 3.
스노쿨링 장비 (한국에서 사면 저렴하게 살 수 있어요, 현지에선 휴양지라 많이 비싸요)

그래도 짐이 많아 싫으시면 ABC 마트에는 다 있어요. 시간이 있으시면 월마트에서 구입하시면 많이 저렴하죠.

 


해외여행준비물 하와이준비물 # 4.
아쿠아 슈즈 (매번 신발을 갈아 신을 수 없으니 꼭 필요합니다. 현지에선 크록스 매장이 많아서 쉽게 구입 할 수 있어요. 한국에서도 신을 수 있는 무난한 색을 추천합니다.) 쪼리는 바닷 속에선 못 신어요.

 

해외여행준비물 하와이준비물 # 5.
비상의약품!!
해열제와 상처 연고, 일회용 밴드는 필수 바닷가에서 놀다 보면 저녁에 간혹 열이 나는 경우가 있어요.  병원을 갈 수 없는 경우가 많으니 비상약을 미리 준비하세요.

현지에서는 슈퍼에서 쉽게 약을 구매할 수 있으니, 너무 걱정마세요. (저는 열이 나면 에드빌 Advill 이 잘 들어요)
 

해외여행준비물 하와이준비물 # 6.
투명 비닐 가방 (물 속에 자주 들어가서 젖은 타월이나 수영복을 담을 때 필요합니다. 비닐 소재의 비치 가방도 같이 준비하세요, 일부 호텔에서는 에코백을 주기도 하는데 바닷가에선 속이 보이는 비닐 가방이 더 편리하더라구요)
 

해외여행준비물 하와이준비물 # 7. 
비치 타올 ( 자세히 말하자면 비치에서 사용 할 수 있는 넓은 천. 수영 후 몸에 걸 칠 수도 있고, 바닥에 깔 수도 있는 넉넉한 크기의 천이 좋다)

 

해외여행준비물 하와이준비물 # 8.
얇은 긴팔 남방, 아무리 따듯해도 저녁에는 쌀쌀하니, 긴 팔 남방은 필수, 여자분은 스카프 목만 따뜻해도 감기에 걸리지 않는데요.


해외여행준비물 하와이준비물 #
 9.
카메라 방수커버
하와이 여행에서는 뭐니뭐니해도 필수다. 바닷속이 더 아름다운 하와이를 듬뿍 즐기기 위해서


해외여행준비물 하와이준비물 # 10.
1불짜리 지폐  (팁을 줄때 아주 필요합니다. 큰 돈만 가지고 가면 바꿀 수 있는 곳이 없어요)


그 밖에도 겨울에 가시면
접이 우산 꼭 챙기세요.



 


이번에는 파리에 가시나요?
파리여행 준비물 필수품을 정리해드릴께요.

 
 

해외여행준비물 파리준비물 #1.
가이드북 (파리는 볼 것도 할 것도 먹을 것도 많은 곳이니 미리 몇가지를 정해두고 간다면 짧은 시간을 좀 더 꼼꼼하게 쓸 수 있을 것다)


해외여행준비물 파리준비물 #
 2.
우산과 선글래스
날씨가 잦은 변덕을 부리는 곳이니, 우산과 썬글래스는 꼭


해외여행준비물 파리준비물 # 3.
바람막이 점퍼와 스카프 (여름이라도 저녁 또는 실내에선 추위를 느낄 수 있다)


해외여행준비물 파리준비물 # 4.
보조가방
쇼핑의 천국답게 시내를 다니다 보면 자꾸 뭔가 살 수 밖에 없다. 가방속의 작은 보조가방을 넣어 다니면 매우 편리하다. 백팩은 비추입니다.  소매치기가 많은 곳이니 백팩 보다는 오히려 크로스백이나 핸드백이 더 편리합니다.


해외여행준비물 파리준비물 # 5.  
수영복
여름엔 수영복을 준비해서 파리시내에서 해변을 즐길 수 있는 파리 플라쥬를 체험해 보고, 겨울이라면 꼭 장갑을 가지고 가서, 시청 앞에 있는 스케이트장을 경험해보도록 추천


해외여행준비물 파리준비물 # 6.
상비약 (말이 통하지 않는 경우에 매우 난감할 수 있다.)


해외여행준비물 파리준비물 # 7.
알람시계나 손목시계 ( 로밍폰이 가끔 현지 시간을 알려 주지 않아서 고생을 한 적이 있다. 아침에 시차때문에 일찍 일어나는 것도 사람마다 다르므로 꼭 시계를 가지고 갈 것)

 
해외여행준비물 파리준비물 # 8.
짧은 불어 회화 책 (아주 요긴하게 쓸 수 있습니다.)


해외여행준비물 파리준비물 # 9.
편한 신발 (파리에 가는 분들 잔뜩 멋 부리시느라 다리 고생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이동이 많은 파리에서 편한 신발은 필수품이죠)


해외여행준비물 파리준비물 # 10.
동전지갑 ( 동전들을 단위별로 구분 할 수 있는 지갑이면 더더욱 좋습니다.  자꾸 쌓이는 동전 때문에 나중엔 가방이 무거워져요, 이럴 때 동전 지갑을 이용해서 작은 금액은 동전으로 지불하세요)

 


이젠 공통으로 제가 꼭 가지고 가는 물품으로는

1. 여행용 이너 백(티셔츠용, 속옷 용, 목욕 용품 별로 담을 수 있는 소 가방들)
2. 지퍼가 있는 에코 백(쇼핑할 때나, 혹은 가방이 너무 넘쳐날 때 깨지지 않는 옷들은 가방에 넣어서 보낼 수 있게)

3. 샤워 타월(일명 이태리 타월.. 작은 사이즈로 샤워 후 빨리 마른다)

4. 옷 핀 (가방이 떨어지거나, 옷이 띁어진 경우 매우 편리하다)

5. 스위스 아미 칼 (손톱정리기가 들어 있는 소형) 단, 꼭 화물로 부칠 것

6. 실내화 (기내와 호텔에서 매우 유용하다)

7. 항공권과 티켓 등을 보관할 수 있는 트레블 백


8. 상비약

9. 여성분은 꼭 생리대를 가지고 가실 것을 권해드려요. 여행중에는 몸이 많이 힘들어져서 간혹 예정일에 상관없이 곤란하게 될 때가 있어요. 

10. 스카프 (평범한 옷에도 멋진 스카프 하나만 있으면 언제 어디서나 패셔니스타가 될 수 있죠)




 

지금까지 여행 고수들이 전해드리는 여행시 필요한 물품리스트 였습니다.

첨부 되어있는 해외여행준비물 체크리스트를 하나하나 체크해 보면서 혹시나 하는 물품들 어서 챙겨 넣으세요~~
이상 
[해외여행준비물]여행 고수가 몰래 말해주는 여행 필수품, 여행 준비물 걱정 안녕~~  편에서 여행필수품을 정리해드린 소쿠리트래블이었습니다. 
Bon Voyage ~ 

 

 

 

 

 


Share |
top
  1. 여행가자 2012/02/17 20:54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와우~~!!
    이렇게 귀엽게 정리해놓으셨네요..

  2. 오리지널 2012/02/20 09:24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그림 완죤 귀요미 ㅎㅎ

  3. 니네집계단 2012/02/24 17:39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하와이 갈 때, 꼭 튜프 가져가야하나요??
    거기서도 팔아서 굳이 안가져가도 된다고도 들어서요^^;
    미리 가져가는 것과 가서 구입하는 것과 어떤 장단점이 있을까요??

    • Favicon of http://blog.socuri.net BlogIcon Socuri Jeremie 2.0 2012/02/25 15:08 댓글주소 | 수정/삭제

      튜브의 경우는 가져가도 되고 안가져가도 되지요.. 단, 한국에서 가져간다고 해서 크게 귀찮은 것도 아니고 해서 굳이 새롭게 튜브를 사야 하는 경우가 아니라면, 우리나라에서 미리 가져가는게 더 낫지 않을 까 하는 생각입니다.^^ 그리고 아무래도 휴양지에서 사려면 시간에 쫓겨서 제대로 고르기가 어렵고 결국 ABC스토어에서 구할텐데 그리 추천하지 않습니다. ㅎㅎㅎ

  4. 이주연 2012/02/24 17:39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앗, 이런 다양한 소품들이 있었네요. 여행 때 참고 꼭 해야 겠어요! ㅎㅎ 그림 정말 귀엽네여

Write a comment


Travel/프랑스 2012/02/14 18:49
이제는 파리의 명물이 된 대 관람차.
늘 멀리서만 보다가 친구 아이들과 함께 처음으로 타 봤다.
서울에서 유람선 못 타보 듯, 파리에서 그렇게 오래 살았음에도 이번에 처음으로 올라가 봤다.
생각보다 높아서 움찔했다.  런던 아이보다는 좀 낮지만, 문틈이 열려 있고 좀 허술해 보여서 그런지 더 무섭게 느껴졌다.
그래도, 정상에 올라가서 한 눈에 보는 파리는 그 어떤 곳에서 본 파리보다 아름다웠다.
그렇게 올라가기 싫었는데, 내리자 마자 다시 타고 싶었다.
그때의 느낌을 [파리여행정보]파리 대관람차 Grand Roue de Paris에서 여러분과 나누고자 한다.



험상궂은 아저씨.. ㅎㅎ 파리여행에서 이런 아저씨 만나기도 어려운데.. 그런데 살짝 웃어요 나중에는 ㅎㅎㅎㅎ



아우 사진으로는 이렇게 이쁜데, 미운 세살 미아





이제 올라갑니다.
바로 옆에 마들렌느 성당이 보이네요, 저 멀리 사크레 쾨르까지.


저 멀리 샹젤리제의 끝에 개선문이 보입니다. 파리여행의 낭남 그 자체죠&^^


여긴 엥발리드방향,  국회의사당도 보이고.


뛸르리 공원 방향입니다. 저 멀리 루브르박물관이 있구요.


크리옹 호텔


요렇게 살짝 문틈이 있어서 조금 무서웠어요 ㅎㅎ
그런데 세 살 미아는 마구 흔들면서 그 안을 돌아다녀 더더욱 내 눈총을 받았죠.




날씨가 그렇게 화창하진 않았지만 너무 즐거웠던 대관람차 승선기였습니다.


어른은 10유로 어린이는 5유로 였어요.
나오는 길에 사진을 찍으면 바로 뽑아서 기념액자에 넣어줘요.  좀 비싸지만 우린 단체사진을 찍었답니다. 파리여행의 낭만을 기록으로 ^^


겨울에 파리 가시는 분들 꼭 한 번 타보세요. 잊지 못할 추억이 되네요. 
[파리여행정보]파리 대관람차 Grand Roue de Paris

 



Share |
top
  1. Favicon of http://blog.samsungcard.com/782 BlogIcon 삼성카드 2012/02/22 14:18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파리여행 정말 가고싶네요~^^

Write a comment


Travel/프랑스 2012/02/10 18:59

오늘 뉴스를 보다가 깜짝 놀랄 만한 뉴스를 봤습니다.
프랑스 파리에서 소녀시대, 2-PM, 티아라,비스트 등 현재 K-POP의 대표주자들이 총출동한 뮤직뱅크 인 파리 [뮤직뱅크 in Paris ]가 성황리에 열렸다고 합니다.

사진출처 : KBS

 

Paris Bercy에서 열린[뮤직뱅크 인 파리] 프랑스 파리에 부는 K-POP 광풍!! 자랑스런 K-POP!! 

자랑스런 K-POP 콘서트 [뮤직뱅크 인 파리]가 열린 곳이 어디냐면~~~~~~~
파리 베르시 - Paris Bercy 공연장입니다.
이곳의 정확한 명칭은 Palais Omnisports Paris BERCY입니다.

 


현재 Bercy에서 열릴 콘서트는 Guns N' Roses, Bruce SPRINSTON 등 쟁쟁한 가수들의 공연이 기다리고 있답니다.^^
바로 이곳에서 우리의 자랑스런 K-POP전사들이 콘서트를 했다는 것은 그야말로 자랑스러운 일이라고 밖에는 할 말이 없습니다.

사진출처 : KBS



그리고 또한 이 소식이 Canal +에도 소개가 되었는데... Canal+는 정말로 유명한 프랑스 채널이라 일반 채널이 아닌 정말 모든 프랑스인들이 알고 있는 채널로서 TV 뿐만아니라, 영화제작도 활발하게 하고 있죠^^
바로 이 Canal+에서도 소개한 영상이 있답니다.



정말 대단하다는 말밖에는 할말이 없네요.^^

뮤직뱅크 인 파리가 파리에서 그치지 않고 계속해서 브라질등 다른 나라에서도 계속 이어간다는 기분 좋은 소식도 있네요.. 기대해봅니다.
뮤직뱅크 본방은 2월 18일 11시 특별방송이라고 합니다. 본방사수!!

제가 파리에 살 때, 수많은 가수들의 공연을 부러워만 하고 있었는데... 이렇게 우리나라 가수들의 공연을 베르시 공연에서 보는 날도 있군요.. 감격!!!!

이렇게 좋은 공연을 볼 수 있었던 파리로 다시 가고 싶어라~~
프랑스 여행 갈때는 소쿠리트래블 프랑스!! 잊지마세요~~~
 


Paris Bercy에서 열린[뮤직뱅크 인 파리] 프랑스 파리에 부는 K-POP 광풍!! 자랑스런 K-POP!!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Share |
top

Write a comment


Travel/캐나다 2012/02/09 18:01
스키어 또는 보더라면 뻥 뚫린 슬로프에서 여기저기 주저앉아 있는 초보자들을 피하는 걱정없이 눈으로 뒤덮인 슬로프를 질주하고 싶은 질주본능이 있을 텐데요.
오늘은 스키어/보더의 로망인 휘슬러 스키장에 대해 소개하려고 합니다.

사진출처 : 휘슬러 블랙콤 http://www.whistlerblackcomb.com/



스키 여행지로 유명한 캐나다에서도 최고의 스키 리조트로 손꼽히는 휘슬러 스키장은 휘슬러산과 블랙콤산 두개의 산으로 이루어져있으며,  200여개 이상의 슬로프와 37개의 리프트, 강설량은 평균 9.14M로 스키어/ 보더에게는 천국과도 같은 곳이라 할 수 있습니다. 



 밴쿠버에서 휘슬러 스키장까지는 차로 약 2시간 정도가 소요되는데 휘슬러가는 길이 아주 환상입니다~

 99번 고속도로인 See to sky Hwy는 새하얀 눈으로 뒤덮인 산을 보면서 한쪽에는 태평양 바다를 따라 드라이브 할 수 있는
 환상의 드라이브 코스입니다.
 가다보면 View Point가 있으니, 차에서 내려 휘슬러 가는 길의 맑은 공기와 장대한 풍경을 느껴보세요.

사진출처 : 인포밴쿠버 http://www.infovancouver.com/


겨울철 운전시에는 스노우 타이어를 사용하시고, 출발전 눈길에 미끄러지지 않도록 체크해 주세요.
창밖의 장관을 보느라 지루할 틈도 없이 약 2시간 정도를 달리다 보면 휘슬러 빌리지에 도착하게 됩니다.

사진출처 : 휘슬러 블랙콤 http://www.whistlerblackcomb.com/



휘슬러 빌리지는 아기자기하게 모여있는 호텔, 레스토랑, 쇼핑몰 등 마치 알프스 마을에 온것 같이 구경할 거리도 많고 빌리지를 돌아다니다 보면 시간가는 줄을 모른답니다. 또한 2010년 동계 올림픽을 개최한 곳으로 그때의 뜨거운 열기를 느낄 수 있습니다. 
 

사진출처 : 휘슬러 블랙콤 http://www.whistlerblackcomb.com/



휘슬러산 옆에는 블랙콤산이 마주보고 있는데 두산의 봉우리는 곤돌라로 연결되며, 휘슬러산과 블랙콤산을 불과 10여분 만에
이동하는 세계기록을 세운 곤돌라 입니다. 

사진출처 : 휘슬러 블랙콤 http://www.whistlerblackcomb.com/

                                                                       Peak 2 Peak 곤돌라

 곤돌라에서 펼쳐지는 아찔하고 황홀한 풍경을 감상해 보세요 

 휘슬러 빌리지 곤돌라 요금: Peak 2 Peak C$ 44.95+tax (만 19세~64세) / C$37.95+tax (만 13세~18세, 65세 이상) /  C$20.99+tax (만 7세~12세)
 

사진출처 : 휘슬러 블랙콤 http://www.whistlerblackcomb.com/


리프트도 닿지 않는 높은 산을 헬리콥터를 타고 올라가 그 누구도 지나가지 않은 자연 그대로의 자연설에서 구름위를 나는 듯한 헬리스키를 시도할 수 있습니다. 헬리스키는 반드시 전문가의 지시에 의해 이루어져야하며,  안전 수칙을 반드시 숙지해야 사고를 예방할 수 있습니다. 

사진출처 : 휘슬러 블랙콤 http://www.whistlerblackcomb.com/


휘슬러에는 보드나 스키를 타지 않아도 다양한 액티비티들이 많이 있습니다. 

사진출처 : 휘슬러 블랙콤 http://www.whistlerblackcomb.com/


다양한 겨울 액티비티의 천국 휘슬러! 
현지인들 뿐만 아니라 전세계 스키어/ 보더에게 사랑받는 캐나다 휘슬러로 떠나보세요~

 


 



 

Share |
top
  1. 이주연 2012/02/24 17:41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아 진짜 진정한 보더를 즐기려면 휘슬러 !! 저희 로망이죠 ㅠㅅㅠ

Write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