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하면 제일먼저 떠오르는 이미지는 곰, 대자연, 개썰매

이런게 먼저 떠오르는데요 이번은 캐나다의 맑은 공기를 블로그를 통해 생생하게 전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밴쿠버추천]울창한 숲과 산림욕을 즐길 수 있는 밴쿠버 캐필라노 서스펜션 브릿지 #밴쿠버


밴쿠버 다운타운에서 버스로 20분만 가면 다운타운과는 다른 공기에 울창한 산림욕을 즐길 수 있는

 캐필라노 서스펜션 브릿지가 있습니다.


캐필라노 서스펜션 입구입니다.  입구에 들어서자 마자

 거대한 나무들로 둘러쌓인 산림과 나무 향기에 흠뻑 빠져들었는데요 

자연이 만들어진 산책로를 걷다보면 몸과 마음이 다 정화되는 느낌입니다.

             울창한 숲과 계곡이 흐르는 이곳은 110년의 역사를 간직한 밴쿠버의 캐필라노 서스펜션 브릿지 입니다. 

110년 전에 만들어진게 무색할만큼 튼튼한 다리이니 안심하고 건너셔도 됩니다. 


2011년 6월에 만들어진 클리프 워크!!

말 그대로 절벽걷기!!  밑에는 계곡이 흐르고 절벽을 끼고 걷는 저길은 오직 한사람씩만 지나갈 수 있습니다. 

구간구간 유리로 되어있어 마치 하늘 위에 떠있는 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어요 스릴감 대박!!

캐필라노 브릿지의 숨은 재미 스탬프 찍기!!

캐필라노 협곡 숨은 곳곳에 스탬프가 숨겨져 있어요 입구에 비치되어 있는 한국어 브로셔를 들고,

 다니는 구간마다 스탬프를 찍으면 특별한 선물이 기다리고 있답니다. 


짜자잔~~ 캐필라노 협곡의 특별한 선물!!

현수교와 클리프워크도 다 돌고나면 저렇게 수료증을 받을 수 있습니다. 

YOU CAN MAKE IT!!

다운타운에서 캐필라노 서스펜션 브릿지까지 가장 편하게 이동하는 방법!!

무료 셔틀 버스로 편하게 이동할 수 있습니다.


 셔틀버스는 15분마다 한대씩 운행되고 있으니 참고하세요~

      싱그러운 햇살과 맑은 공기를 느낄 수 있는 캐필라노 서스펜션 브릿지로 떠나고 싶지 않으세요?

캐나다 여행은 소쿠리가 쵝오!!

 

 [밴쿠버추천]울창한 숲과 산림욕을 즐길 수 있는 밴쿠버 캐필라노 서스펜션 브릿지 #밴쿠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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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쿠리가 드리는 캐나다 기본상식!!! 

문제 : 캐나다의 수도는?

보기 ①밴쿠버 ②토론토 ③오타와 ④몬트리올

정답은?

오타와!!




TV쇼에서 호주의 수도와 캐나다 수도를 묻는 질문이 한참 많았었는데요.

대부분 호주는 시드니나 멜번이 수도인지 사람들이 알고 (호주의 수도는? 캔버라)

캐나다의 수도는 밴쿠버나 토론토로 많이 않고 있다는 사실!

하.지.만!

캐나다의 수도는 바로 오타와(Ottawa) 입니다.

[오타와]캐나다의수도는?오타와 #Canada #Ottawa #캐나다수도


캐나다 수도를 두고 많은 도시들이 싸웠었는데요

후보지 중에는 토론토, 몬트리올, 퀘벡, 킹스턴등이 었는데요

빅토리아 여왕에 의해 1858년 인구 2만 남짓한 오타와가 캐나다의 수도로 정해졌습니다.


국회의사당_Parliament Building

오타와를 도착하시면 하루에도 여러번 보게 될 국회의사당입니다. 

그 중 중앙관은 무료 가이드 투어를 통해 둘러보며 공부할 수 있는 기회가 있습니다. 

수 많은 사람들이 모이기 때문에 투어는 일찍 예약하시는게 좋습니다!

[오타와]캐나다의수도는?오타와 #Canada #Ottawa #캐나다수도

리도 운하와 오타와 수문_Rideau Canal & Ottawa Locks

추운 겨울에는 이 운하가 꽁꽁얼어 약 8km나 되는 아이스링크가 개장된다는 사실!


국립 미술관_National Gallery of Canada

파리의 루브르, 뉴욕의 메트로폴리탄 미술관 다음으로 큰 미술관입니다.

어마어마한 양의 미술 작품들을 가지고 있으며, 유명 화가들의 작품들 또한 감상할 수 있습니다. 

또한 건물이 굉장히 독특하면서 인상적이기 까지 하다니... 놀라울 따름이네요.



<리도 홀 지역>

시내에서 조금 떨어져 있어서 걸어가기는 힘든 곳인데요.

하지만 저의 의견은 이 곳을 빼놓으신다면 후회할겁니다!


리도 폭포_Rideau Falls


리도 홀_Rideau Hall

총독의 관저로 사용되었던 곳으로 아직도 하루에 한번 위병 교대식이 열립니다. 

오타와에서 각종 공식 행사가 열릴 때 이곳이 사용되며, 평소에는 관광객들에게 오픈되어 있습니다.

오타와 시내에서는 조금 떨어져 있어 조용한 분위기에 산책을 즐기시기에 아주~ 좋다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그중에 빼놓고 보지 말아야 할 것!>

바로 길들을 따라 양 옆으로 세워진 단풍나무들입니다. 


각 나라의 수장이나 인사들이 이 곳에 방문했을 때

 그들의 이름으로 단풍나무들을 심는것이 일종의 전통이라고 합니다. 


또한 캐나다하면 바로 떠오르는 그 것! 메이플 시럽인데요. 

여기 세워진 나무들로 메이플 시럽을 만드는 행사도 열린다고 합니다!



소쿠리가 추천하는 오타와 베스트!


국회의사당의 소리와 빛의 쇼_Wiind Odyssey

여름시즌동안 9시무렵쯤 화려한 조명과 음악을 국회의사당 건물에 비추어 보여 줍니다. 

캐나다 역사를 주제로 만들어진 영상입니다.

개인적인 느낌은 다양한 인종과 문화들이 모여 이 나라를 만들어졌다는 것을 알 수 있고

화려한 조명, 웅장한 음악이 굉장히 인상 깊었습니다. 


종종 오타와는 별로 볼 거 없다고 말씀하지만!

캐나다의 수도라는 이름에 걸맞게 캐나다의 역사를 알아보기 위해서 아주 좋은 장소라고 생각합니다.

강추! Thumbs up!



[오타와]캐나다의수도는?오타와 #Canada #Ottawa #캐나다수도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아메리카 캐나다 | 오타와_(ON)
도움말 Daum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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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키어 또는 보더라면 뻥 뚫린 슬로프에서 여기저기 주저앉아 있는 초보자들을 피하는 걱정없이 눈으로 뒤덮인 슬로프를 질주하고 싶은 질주본능이 있을 텐데요.
오늘은 스키어/보더의 로망인 휘슬러 스키장에 대해 소개하려고 합니다.

사진출처 : 휘슬러 블랙콤 http://www.whistlerblackcomb.com/



스키 여행지로 유명한 캐나다에서도 최고의 스키 리조트로 손꼽히는 휘슬러 스키장은 휘슬러산과 블랙콤산 두개의 산으로 이루어져있으며,  200여개 이상의 슬로프와 37개의 리프트, 강설량은 평균 9.14M로 스키어/ 보더에게는 천국과도 같은 곳이라 할 수 있습니다. 



 밴쿠버에서 휘슬러 스키장까지는 차로 약 2시간 정도가 소요되는데 휘슬러가는 길이 아주 환상입니다~

 99번 고속도로인 See to sky Hwy는 새하얀 눈으로 뒤덮인 산을 보면서 한쪽에는 태평양 바다를 따라 드라이브 할 수 있는
 환상의 드라이브 코스입니다.
 가다보면 View Point가 있으니, 차에서 내려 휘슬러 가는 길의 맑은 공기와 장대한 풍경을 느껴보세요.

사진출처 : 인포밴쿠버 http://www.infovancouver.com/


겨울철 운전시에는 스노우 타이어를 사용하시고, 출발전 눈길에 미끄러지지 않도록 체크해 주세요.
창밖의 장관을 보느라 지루할 틈도 없이 약 2시간 정도를 달리다 보면 휘슬러 빌리지에 도착하게 됩니다.

사진출처 : 휘슬러 블랙콤 http://www.whistlerblackcomb.com/



휘슬러 빌리지는 아기자기하게 모여있는 호텔, 레스토랑, 쇼핑몰 등 마치 알프스 마을에 온것 같이 구경할 거리도 많고 빌리지를 돌아다니다 보면 시간가는 줄을 모른답니다. 또한 2010년 동계 올림픽을 개최한 곳으로 그때의 뜨거운 열기를 느낄 수 있습니다. 
 

사진출처 : 휘슬러 블랙콤 http://www.whistlerblackcomb.com/



휘슬러산 옆에는 블랙콤산이 마주보고 있는데 두산의 봉우리는 곤돌라로 연결되며, 휘슬러산과 블랙콤산을 불과 10여분 만에
이동하는 세계기록을 세운 곤돌라 입니다. 

사진출처 : 휘슬러 블랙콤 http://www.whistlerblackcomb.com/

                                                                       Peak 2 Peak 곤돌라

 곤돌라에서 펼쳐지는 아찔하고 황홀한 풍경을 감상해 보세요 

 휘슬러 빌리지 곤돌라 요금: Peak 2 Peak C$ 44.95+tax (만 19세~64세) / C$37.95+tax (만 13세~18세, 65세 이상) /  C$20.99+tax (만 7세~12세)
 

사진출처 : 휘슬러 블랙콤 http://www.whistlerblackcomb.com/


리프트도 닿지 않는 높은 산을 헬리콥터를 타고 올라가 그 누구도 지나가지 않은 자연 그대로의 자연설에서 구름위를 나는 듯한 헬리스키를 시도할 수 있습니다. 헬리스키는 반드시 전문가의 지시에 의해 이루어져야하며,  안전 수칙을 반드시 숙지해야 사고를 예방할 수 있습니다. 

사진출처 : 휘슬러 블랙콤 http://www.whistlerblackcomb.com/


휘슬러에는 보드나 스키를 타지 않아도 다양한 액티비티들이 많이 있습니다. 

사진출처 : 휘슬러 블랙콤 http://www.whistlerblackcomb.com/


다양한 겨울 액티비티의 천국 휘슬러! 
현지인들 뿐만 아니라 전세계 스키어/ 보더에게 사랑받는 캐나다 휘슬러로 떠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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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주연 2012.02.24 17:41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아 진짜 진정한 보더를 즐기려면 휘슬러 !! 저희 로망이죠 ㅠㅅ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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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 공항에서 캐나다 라인 타고 다운타운 이동하기 - 소쿠리트래블이 정리해 드립니다.


밴쿠버 공항에서 짐은 찾고 밖으로 나오니 상쾌한 공기 싱그러운 햇살이 이곳이 캐나다구나!!라는걸 말해주네요

비행기 안에서 완전 설레여서 여행 루트 정하고 레스토랑 알아보고 밴쿠버에서 할 일정을  체크하다 잠깐 졸았는데 밴쿠버 도착ㅋㅋ
짐 때문에 공항앞에 세워져 있는 택시를 탈까 했지만 다운타운까지 약 70불... 거기에 기사 팁은 별도 라니.. 이곳이 외국은 외국이구나.. 팁문화...!

장시간 비행으로 이 한몸 힘들어도 튼실한 두 다리와 무쇠 팔뚝이 있기에 대중교통 수단으로 이동하기로 맘먹고 다운타운까지 가장 빠르고 편하게 이동할 수 있는게 무엇인가? 라고 물어보니 친절한 캐나다 지하철이 다운타운까지 연결되어 있다며 캐네디언 스카이트레인을 타라고 말해주네요. 

* 캐나다라인 (Canada Line) : 2009년 8월 새로 개통되어 밴쿠버공항에서 다운타운(워터프런트)까지 연결되는 공항철도라인 이름^^, 밴쿠버공항에 도착하면 캐나다라인 사인만 찾아 따라 가면 다운타운 까지 이동은 정말로 쉽답니다.^^

* 스카이트레인 (Sky Train) : 밴쿠버의 지하철 아니 지상철.. 
밴쿠버 지하철은 몇 구간만 빼고는 지상으로 다니기 때문에 하늘 나는 기차 즉, 스카이 트레인이라는 이름으로 부른답니다.  딱 어울리고 기억하기도 참 쉽더라구요...



공항에서 짐을 찾고 나와 캐나다 라인 표지을 따라 2층으로 올라가면 승강장이 나옵니다.


도착하면, 바로 근처에서 캐나다라인을 이용할 수 있는 티켓 구매를 위한 자판기가 위치하고 있습니다.


먼저 자판기에서 표를 구매하고 보니 어랏!!! 표를 사려고 보니 내가 가지고 있는 돈은 백불자리...


환전할때 큰돈으로만 환전을 했더니 잔돈이 없어 신용카드 결제 했습니다. 

사용가능한 지폐는 5,10,20불 짜리 지폐가 가능하고 신용카드로도 결제가 가능합니다.



밴쿠버 공항에서 다운타운까지는 2존 내 위치하고 있어 2존 요금인 $3.75+ 공항할증료 $5

다운타운에서 밴쿠버 공항으로 이동할 때에는 2존 요금인 $3.75

* 앞으로 많이 이용해야 할 녀석이니 미리미리 친해 놓으세요^^

 


탑승을 위해서 승강장으로 들어서면 친절하게도 밴쿠버 공항에서 밴쿠버 다운타운까지 가는 방향이 표시되어 있어 탑승시 도움이 됩니다. 그리고 가고자 하는 곳에 따른 존(zone)구분도 해놔서 확인하고 가면 더욱 안심이죠^^

티켓을 끊고 안으로 들어가니 표를 넣는 곳도 없고 바로 플랫폼...

아무리 뚤레뚤레 두리번 거려도 티켓을 확인 하는 곳이 없고 무인 시스템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정말??


무인 시스템이라고 티켓 안끊고 비양심적으로 무인승차하면 범칙금 내셔야 합니다. 
느닷없이 덩치큰 캐나다 경찰들이 문 닫히기 직전에 탑승해서 티켓보여달라고 합니다.
유효하지 않은 티켓을 지닌사람, 무임승차 얄짤 없습니다. 
바로 범칙금 나갑니다.

이곳 밴쿠버에서 아름다운 한국인의 양심을 보여주세요~

사람의 양심에 맡기는 이 아름다운 세상!

무인 전동차이기 때문에 맨 앞자리에 앉으면 탁트인 풍경을 느낄 수 있습니다.
L월드에서 모노레일 타는것과 같은 이 기분 놀이공원 온것 같당.ㅋㅋㅋㅋ



밴쿠버 공항에서 다운타운 워터 프론트 역까지는 약 26분정도

* 밴쿠버 스카이트레인 노선도입니다. 캐나다라인이 표시되어 있는거 확인하세요^^




* 캐나다라인 첫차와 막차 시간표입니다. 출발하는 위치에 따라 다르니 미리 확인하세요.


 


밴쿠버공항에서 다운타운까지 이동할 때는 옆의 앙징맞은 스카이트레인으로 다운타운까지 편하게 갈 수 있는 캐나다라인이 있어 더욱 편리해졌습니다.

아침 일찍부터 밤 늦게까지 이용할 수 있기 때문에 밤비행기로 도착해도 안심입니다.

가격도 저렴하고 창밖으로 밴쿠버 시내도 구경할 수 있는 스카이 트레인 캐나다 라인으로 밴쿠버 여행을 시작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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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2.02.06 18:51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비밀댓글입니다

  2. Favicon of http://wisdom611.tistory.com BlogIcon sophiakim 2012.02.08 17:31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안녕하세요
    소쿠리 트래블입니다.
    공항에서 캐나다 라인을 타고 다운타운으로 이동 시 공항할증료가 추가되어 8.75요금이 맞습니다. 제가 있을 당시에는 2존 요금으로 이동이 가능했는데 그새 바꿨네요...
    밴쿠버 공항에서 다운타운까지 이동을 기점으로는 8.75 다운타운에서 공항으로 들어갈때는 2존 요금인 3.75요금으로 이동이 가능합니다. 스카이 트레인은 1시간 30분내 환승이 가능하답니다. 공항에서 이동시 티켓을 버리지 마시고 티켓에 찍힌 시간동안 환승이 가능하오니 이점 참고하세요
    감사합니다.

  3. ^^ 2013.05.28 21:34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그럼 버라드역에서 2존 요금으로 표를 사면, 워터프런트역에서 공항가는 걸로 환승이 가능한가요? 여행갈 예정이라 공부중인데^^ 글 감사히 잘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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