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시드니 #헌터밸리 #호주와인 #와인투어 #시드니여행 #헌터밸리와인투어 #와인 #로컬푸드 #소쿠리패스 



시드니 관광명소 중 하나인 헌터밸리의 

다른이름은 와인의 천국입니다!

드넓은 포도밭과 와인공장이 줄지어 있는

헌터밸리로 떠나보시는 건 어떠세요?!^0^





< 헌터밸리 >



뉴 사우스 웨일즈의 헌터밸리는 호주에서 가장 오래된 와인 산지입니다!

1820년대에 가족 단위로 심어진 헌터밸리 최초의 포도 나무는

헌터밸리를 호주에서 가장 오래된 와인 산지로 만들어주었죠.

세미용 와인이 대표적으로 알려져 있지만,

그 외에도 쉬라즈, 샤도네, 카베르네 소비뇽 등 다양한 와인이 생산됩니다.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포도원 윈덤 에스테이트(Wyndham Estate)도 헌터밸리에 위치해 있습니다~ 

와인을 좋아한다면 꼭! 가봐야 할 곳이죠!?



소쿠리패스의 "시드니 헌터밸리 로컬푸드+와인투어" 상품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시드니 헌터밸리 로컬푸드 + 와인투어


1. 시드니 출발 - 하버브릿지 횡단



오전 8시에 만나서 가장 먼저 시드니를 출발해 헌터밸리로 갑니다.

이 때 하버브릿지를 횡단합니다!

세계 3대 미항 중의 하나인 시드니 항과 

바다에 떠있는 요트, 배들을 보면 감탄이 절로 나오겠죠?! :-)

하버브릿지를 횡단하며 멋진 광경을 만끽하세요!!






2. 와인 주조 과정 배우기& 포도나무 밭 걷기




헌터밸리 도착 후,

푸른 하늘아래 초록색으로 줄지어 심어져 있는

포도밭을 걸으며 와인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들어보세요!

친절한 현지인 가이드의 자세한 설명으로 

와인에 대해 더 잘 이해할 수 있게 된답니다!






3. 부티크 와이너리 방문 & 프라이빗 와인 테이스팅



헌터밸리 부티크 와이너리는 

멋진 건물과 포도밭이 어우러져 

아름다운 광경을 연출하고 

넓은 실내는 엘레강스한 분위기를 자아냅니다 ♥



이 곳에서 다양한 종류의 와인을 

프라이빗하게 테이스팅 해보실 수 있습니다~!

 프라이빗 테이스팅이라 더 집중해서 시음 해 볼 수 있답니다.

다양한 종류의 와인들을 평가하며 맛 보세요!

와인 테이스팅에서 빼놓을 수 없는 

치즈와 초콜렛 등 맛있는 간식도 함께 드셔보세요.

마음에 드는 와인을 구매 할 수 있는 좋은 기회!








4. 런치




기운을 더욱 북돋아 주는 런치타임 입니다.

맛있는 런치를 먹으며 와인도 즐길 수 있다는거~~♬♬



런치에는 카페 스타일, 구르메 런치 두 종류가 있습니다.

카페 스타일 런치에서는 치즈, 초콜렛, 올리브 등 

다양한 헌터밸리 로컬 식품을 드실 수 있으시고,

구르메 런치에서는 2코스런치에 테이스팅플래터와 와인을 

즐기실 수 있습니다 :D






5. 헌터밸리 가든빌리지에서 자유시간

 


아름답게 꾸며진 가든빌리지에서 자유시간을 누려보세요.

25헥타르가 넘는 규모에 12개의 테마 정원이 있어요 ♬

강에 떠다니는 오리들에게 먹이도 줘보고 

스토리북 가든, 태국 정원, 차이니스 정원, 미로 정원 등

다양한 정원들도 만나보세요.

기념품 가게 있으니 아기자기한 소품들을 구경해보세요 >-<






6. 시드니 복귀




신나게 투어를 즐기다가 오후 6시 30분이 되면

시드니로 복귀함과 동시에 투어가 종료됩니다~


소쿠리패스 "헌터밸리 로컬푸드+와인투어"로 오감이 만족하는 투어 되세요!!



***



와인과 함께하는 이색 투어를 찾으신다면!

헌터밸리 로컬푸드 + 와인투어!!!!!!

소쿠리패스와 함께 호주 시드니로 떠나보세요!!♬♬


소쿠리패스 공항수령 서비스 http://bit.ly/2ggfiSM

소쿠리패스 쿠폰북 다운로드  http://bit.ly/2j7pJ8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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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설날 #해외 #여행지 #추천 #단기 #호주 #시드니 #갭팍 #태국 #방콕 #왕국 #일본 #오키나와 #벚꽃 #스노쿨링



2017년은 아쉽게도 토요일이 설날이지만, 대체 휴무로 3박 4일을 쉴 수 있습니다!

짧지만 그냥 놓치긴 아까운 설날 연휴!

 설 연휴 동안 떠날 수 있는 해외여행지 3군데 추천해드릴게요!

쌀쌀한 날씨를 피해 따뜻한 곳으로 여행을 떠나보세요~♬♬


1. 일본 - 오키나와



따뜻한 나라를 찾아 하와이나 괌 많이 가시죠~!! 하지만 너무 멀다고요?!

걱정 마세요! 우리나라와 가까운 곳에 아시아의 하와이가 있습니다!!

 바로 일본 오키나와입니다!

오키나와는 일본의 남쪽에 위치한 아름다운 도시에요.


그럼, 오키나와에서 즐길거리들을 소개해드릴게요~♩♬



츄라우미 수족관 입니다!

츄라우미 수족관은 오키나와 현지어로 '아름다운 바다'라는 뜻이며 2002년에 개장했습니다!

세계에서 두번째로 큰 수족관으로 명성을 떨치고 있죠!!

츄라우미 수족관의 자랑거리는 '쿠로시오 바다'라는 수조니다.

이 수조는 높이 8.2m, 폭 22.5m, 두께 60cm의 대형 수조로 기네스북에 등재된 최대 규모의 수조라고 합니다!

이 수조를 들여다보면 마치 바다를 그대로 들여다보는 것 같은 착각에 빠진답니다! :-0

츄라우미 수족관에서 고래상어도 보고 돌고래쇼도 보고 열대어도 감상하시며 힐링하세요~♪♪



다음은 세계문화유산인 나키진 성터에서 열리는 나키진 구스쿠 벚꽃 축제입니다!

우리나라에서는 4월에 만날 수 있는 벚꽃을 오키나와에서는 1월에 만나보세요!!

2017년 축제는 1 28일부터 212일까지한다고 하니 설날에 놀러가기 딱이죠?!

아름다운 벚꽃과 고성터를 구경하며 에이사, 전통 예능, 류장 체험까지 할 수 있어 남녀노소 즐거운 축제입니다~~

츄라우미 수족관에서 걸어서 15분 거리에 위치해 있으니 꼭 구경해보세요!

<입장 시간 - 평일 18:00~21:00  주말 18:00~22:00>



다음은 스노쿨링입니다!

1월에도 물 온도와 상관없이 스노쿨링이 가능합니다!

파도만 주의해주세요~!!

스노쿨링은 초보자들도 쉽게 둥둥 떠다니며 산호초, 물고기들을 보고 먹이도 줄 수 있습니다!!

정말 하와이 부럽지 않죠?!


육지에서는 느낄 수 없는 자유로움을 오키나와 섬에서 즐기며 힐링해보세요~




2.  태국 -방콕



다음은 태국 방콕입니다!

방콕은 태국의 수도이며 열대 몬순 기후에 속합니다

1은 평균 25.6도로 더운 날씨입니다. 

강수량이 적고 대기는 서늘하고 건조하여 1년 중에서 가장 쾌적한 달이죠!!

반팔, 반바지, 썬글라스, 수영복, 썬크림, 모자는 필수로 가져가세요~♬♬

그리고 환전은 바트로 해가는 것도 잊지 마세요!★

방콕에는 어떤 즐길거리가 있는지 살펴볼까요?!



태국은 불교 국가여서 화려한 불교 예술을 볼 수 있는데요,

대표적인 것이 바로 방콕 왕국입니다!

방콕 왕국은 화려한 금 공예와 불교 건축물들을 구경하기 좋습니다~

방콕 왕궁에는 한국어 안내서가 구비되어 있고 

왕궁 티켓을 사면 왕궁, 아난다사마콤, 비만맥 궁전 모두를 둘러 볼 수 있습니다~

다만 복장 규정이 있습니다!

남녀 구분없이 반팔 이상의 소매가 내려오는 상의와 긴바지를 입어주세요!

방콕 왕국에서 화려하고 섬세한 불교 예술을 구경하세요!

▶ 운영시간 - 연중 무휴 8 : 30 ~ 18 : 30 ◀



태국에 갔다면 반드시 해야 할 것이 있죠!

바로 마사지 입니다~

고품격 서비스를 자랑하는 마사지 샵에서 전통 타이 마사지와 아로마테라피를 받을 수 있다고 하니 정말 좋죠?!

지쳐있던 몸을 힐링하세요!!



다음은 담넌사두억 수상시장 입니다~♬

이 수상시장은 말 그대로 물 위의 시장이며 100년 전부터 열리고 있는 태국의 전통 시장이에요!

꼬리배를 타고 사공이 노를 저어주면서 시장을 돌아다닙니다~

배도 타고 태국 음식도 먹고 일석이조의 경험이죠?!?♡

현지 상인들과 흥정 하면서 즐겁게 배 위에서 식사를 해보세요~!!


화려한 볼거리와 친절한 사람들, 찬란하고 독특한 문화가 있는 태국 방콕에서

색다른 여행을 즐겨보세요!! 




3. 호주 - 시드니



마지막으로 소개해드릴 곳은 겨울에  따뜻한 나라, 호주 시드니입니다!!

호주는 북반구와 달리 여름이 12~2월, 겨울이 6~8월 입니다.

여름인 12~2월이 여행하기 적합한 시기라고 하죠 ♥

제가 추천하는 시드니 명소 3군데를 소개해드릴게요! 



달링하버(Darling Harbour)에 위치한 실내 동물원 와일드라이프(Wild life Sydney Zoo)입니다!!

이 곳에는 실내에 호주 희귀 동물들이 전시되어 있답니다♥

호주 고유 동물인 캥거루, 코알라, 웜뱃, 왈라비 등은 물론 바다동물과 파충류까지 만날 수 있는데요~~

동물을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꼭 추천해드립니다!

동물원을 여유롭게 걸으며 동물들과 교감의 시간을 가져보세요~~!!♪♬



힐링 여행에서 빠질 수 없는게 바로 바닷가죠!!

이곳은 시드니 시내에서 버스로 30분 정도 걸리는 위치에 있는 본다이 비치(Bondi beach)입니다!

본다이란 원주민 언어로 '바위에 부딪혀 부서지는 파도'라는 뜻이랍니다!

그만큼 높은 파도를 즐길 수 있어 서핑을 신나게 즐길 수 있어요!!^0^

일광욕과 서핑을 하는 사람들 사이에서 함께 즐겁게 즐겨보세요!!♡



이곳은 호주의 그랜드캐년이라 불리우는 갭팍(Gap Park)입니다!

갭팍은 왓슨스베이 지역에 위치한 절벽으로 남태평양이 내려다보이는 깎아진 듯 한 해안절벽입니다.

이 곳에서 시드니 항만의 입구로 펼쳐진 남태평양 경관을 감상할 수 있어요!!

해발 100m 단애절벽에 굽이치는 파도가 장관을 이룬답니다!!

거대한 자연을 보며 힐링해보세요~~


***

2017년 설날 연휴 3박 4일동안 색다른 것이 하고싶으시다면

가까운 해외로 여행을 떠나보세요!!

많은 즐거움들이 당신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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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데이투어 #시드니데이투어 #포트스테판투어 #사막투어 #시드니와이너리 #사막쿼드바이크 #시드니이색투어 

 

 

포트스테판은 시드니 북쪽에 위치한 곳으로, 관광객들이 데이투어로 자주 찾는 곳이에요.

바다와 사막이 절묘하게 맞닿아 있어 신기하고도 아름다운 뷰를 볼 수 있죠.

또한! 고운 모래 위에서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액티비티들도 있어 아주 인기에요.

지금부터 완벽한 하루를 보낼 수 있는 시드니 포트스테판 투어를 소개할게요 ^^ 

 

 

먼저 포트스테판 투어는 화, 목, 토, 일요일에 진행되고 아침 7시에 시드니에서 출발해요.

3시간 정도 버스를 타고 이동해서 먼저 바다에 도착!

문쉐도우 크루즈를 타고 돌고래 감상합니다.

 

 

돌고래 감상이 끝나면 다 함께 점심을 먹고, 포트스테판으로 GOGO!

포트스테판에서 꼭 해야 할 액티비티는 바로 '모래썰매'에요.

 '샌드보드' 혹은 '샌딩보드'라고도 하는데, 모래언덕 위에서 보드를 타고 내려오는 체험이에요.

처음에는 좀 무서울수도 있지만, 한두 번 타다 보면 그 매력에 빠지실 거예요!

 

 

 

 

한국에서는 느낄 수 없는 사막이라는 신비한 공간에서 즐기는 액티비티라니..  생각만 해도 흥분되지 않나요?

여기서 한 가지 옵션이 더 있어요! 바로 쿼드바이크입니다!

쿼드바이크를 타고 아~무것도 없이 고운 모래가 드넓게 펼쳐져 있는 곳을 쌩쌩 달리게 되는데, 

정말 진정한 자유를 만끽하는 기분이에요!

 

만족도가 정~말 높은 액티비티죠ㅎㅎ

 

 

 

여기서 끝이 아닙니다. 한바탕 신나게 놀고 이제 달콤 쌉쌀한 와인을 마시러 가요~

포트스테판 와인 농장 구경하고, 호주 와인 테이스팅도 하고! 현지 와인을 구입할 수도 있어요.

호주 여행 기념 선물을 고민하고 있다면, 여기서 구입하셔두 좋아요.

 

 

 

크루즈부터 돌고래 감상, 사막구경, 모래썰매, 쿼드바이크, 그리고 호주와인까지!

하루만에 호주의 다양한 매력을 느낄 수 있는 완벽한 데이투어이지 않나요?

 

시드니로 떠난다면 꼭 해보시길 바랍니다!

경험해보면 이게 왜 시드니여행 1등 데이투어인지 알게될거에요 ♬

 

최저가 포트스테판 투어 예매하기

 

copyrightⓒ Tourism Australia

 

 

 

 

 


 

 

 

 

 

 

#호주데이투어 #시드니데이투어 #포트스테판투어 #사막투어 #시드니와이너리 #사막쿼드바이크 #시드니이색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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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인생 우리가 봐야할것은 많다! 죽기전에 가봐야할 여행지 BEST 10 #추천여행지 #해외인기여행지 #해외여행





가보고 싶은 여행지는 너무나 많죠 ㅠㅠ


짧은인생! 우리가 봐야할 것은 많고...


버킷리스트에 올라가있을 법한 멋진 여행지들을 소개합니다-


하트3






그 중에서도! 오늘은 영국의 BBC에서 


시청자들이 선정한 50곳 중 특별히10곳을 뽑아보았습니다!




50곳 중에서 뽑으려니 다 너무 가보고 싶은 곳이라 ㅠㅠ 


욱 고민이 되었네요...☞☜


(사심이 반영되었음을 사전에 안내드립니다 ㅎㅎ)





1. 미국 그랜드캐년


미국은 가보지 않았어도 누구나 아는 그랜드캐년! 


나는 그랜드캐년을 횡단하겠다!!!!! 하시는분이 아니시라면


경비행기, 헬리콥터를 타고 감상하는 것을 추천드려요! ^^



대자연의 위대함을 제대로 느낄수있는 곳이 바로 그랜드캐년인데요,


정말 이름에서 알수있는 거대함과 웅장함을 볼수있는 곳이죠!?


누구나 한번쯤은 꿈꾸는 그랜드캐년, 제일 가보고 싶네요 ㅎㅎ




그랜드캐년 1일투어 신청하기







2. 노르웨이 피오르드


노르웨이의 피오르드! 


'응? 피오르드? 그게 뭐지?' 


 이와 같이 반응하시는 분들이 많으실꺼같아요~


학생시절 교과서에서 보신분들도 계시겠죠??




피오르드는 빙하가 녹으면서 생긴 아름다운 지형을 말합니다.


정말 사람이 만들수 없는 자연에 대한 경외심까지 갖게 하는 곳입니다.







3. 호주 그레이트 배리어리프



호주의 북동부에 위치한 그레이트 배리어리프는 400여종의 산호와 1500여종의 어류,

4000여종의 연체동물이 서식하는 곳으로써 세계 최대의 산호초 지대로 꼽힙니다!


전세계의 스쿠버다이버들에게 사랑받는 곳으로 

꼭 전문가들만 모이는 것이 아니라 

일반인들도 다이빙을 하며 물속에 

펼쳐지는 아름다운 광경을 눈으로 담아봅시다~




4. 뉴질랜드 사우스아일랜드


뉴질랜드 남섬의 퀸스타운은 전세계에서 가장 액티비티를 즐기기에 좋은 여행지로,

우리나라에서도 많이 하고 있는 번지점프의 발상지라고 하네요!


또한 익스트림스포츠를 좋아하시는 분들이 더욱 좋아하실만한 

스카이다이빙 제트스키 플라잉폭스 래프팅 등 

다양하게 즐길수있는 여행지입니다.


익스트림스포츠뿐만 아니라 밀포드 사운드는

코발트 빛 바다에 울창한 숲의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감상할수있는 곳입니다!





5. 인도 타지마할



타지마할은 무굴제국 최고의 건축물일 뿐 아니라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건물의 하나로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도 등록된 곳이에요!


17세기 무굴제국의 황제가 사랑했던 여인 뭄타즈 마할의 죽음을 애도하기 위해서 


세운 무덤이라고 하네요 무덤이라 하기는 너무 아름답고 웅장한게 아닌지!


황제의 사랑이 느껴지는 타지마할입니다.




하지만 인도의 발전으로 매년 하얀색의 외벽이 


점차 색이 변하고있데요 ㅠㅠㅠ


타지마할은 죽기전에가 아니라 늙기전에 빨리 봐야겠죠?!







6. 미국 뉴욕



미국을 상징하는 도시들이 몇개 있는데 이런 노래가 생각나네요,


in NEW YORK~!! NEW YORK~!! 


이처럼 뉴욕은 미국의 상징중에 하나인데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센트럴파크


타임스퀘어 자유의 여신상등 우리가 들어봤던 혹은 TV를 통해 봤던 유명한 것들이 


모여있는 곳이죠! 이렇게 유명하고 다양한 것들이 존재 하는 뉴욕이다 보니 


다양한 문화가 공존하고 뉴욕이라는 이미지가 우리에게는 세련을 상징하기도 하지요


우리 모두 뉴요커가 되어 볼까요?





뉴욕여행 패스하나로 끝! 뉴욕 시티패스 구매하기








7. 호주 시드니




관광의 도시를 꼽으라 하면 시드니를 빼놓을수 없어요 ~


호주의 수도가 어딘지 아시나요?라고 물으면 시드니를 대답할 정도로


호주 수도인 캔버라보다 우리에게 더 익숙하고 친숙하죠



시드니의 랜드마크인 오페라하우스와 하버브리지등이 유명하고


동물들은 코알라 캥거루등이 있죠?


잔디밭에 있다며보면 다양한 동물들이 그냥 걸어다니는 지상낙원의 시드니


매년 1월1일 0시에는 오페라하우스에서 불꽃놀이가 개최된다고 하니 


이것또한 큰 재미를 선사한답니다!







8. 프랑스 파리



파리는 유럽 여행의 필수 코스라고 할정도로 유명한데요-


꽃의 도시라 불리는 파리는 프랑스뿐만 아니라 세계문화의 중심이기도 해요!


프랑스 정부는 파리의 관광을 지속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건물수리에 엄청 깐깐하다합니다.




그리고 파리하면 세느강과 에펠탑이 가장 먼저 떠오르시죠?


에펠탑 전망대에서 내려다보는 파리와 세느강크루즈를 타고 누리는 저녁식사


어때요 가고싶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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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미국 라스베가스



도박으로 유명한 네바다 최대의 도시 라스베가스는 후버댐이 완성되면서 


네바다주 최대의 도시로 성장하게 되었습니다. 


도박이라하면 다들 중독자들처럼 보는 시선이 있는데요 



라스베가슨 도박에만 집중한것이 아니라 관광에 집중해서 


음식점 호텔 공연 등 없는 것이 없을 정도의 미국 최대의 도시로 성장한 곳입니다. 





라스베가스 인기공연 오 쇼 예약하기








10. 캐나다 록키마운틴



순록이 뛰어다니고 강물을 거슬러 올라가는 연어를 볼 수있는 캐나다의 록키마운틴은


높은 산의 높이만큼 만년설이 있어 아름다운 자연환경과 


에메랄드 빛을 볼수있는 PREYTO LAKE를 볼수있는 곳이랍니다 


곤돌라를 타고 감상할수있다하니 더 매력적이네요!





이상 영국BBC에서 시청자들이 뽑은 50곳 중 10곳을 추려봤는데요 


어떠신가요?


지금 당장이라도 어디론가 떠나고 싶으시죠?! 


이제 4월의 중순이 지나가고 있어요 

지금부터 여행계획을 세워 여름에는 꼭 두 눈으로 확인해보아요!





당신의 환상을 채워줄 특별한 여행, 소쿠리패스와 함께♥




짧은인생 우리가 봐야할것은 많다! 죽기전에 가봐야할 여행지 BEST 10 #추천여행지 #해외인기여행지 #해외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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캥거루와 코알라의 나라 호주!



호주의 심장이라고 말할 수 있는 최대의 도시 시드니를 소개합니다!

온화한 기후로도 유명하며 문화와 교육의 중심이기도 한 시드니를 알아보자.



오페라하우스 / Opera House

시드니의 상징 오페라하우스!

대한민국에서 호주하면 오페라하우스를 제일 먼저 떠올릴 것입니다.

조가비모양의 지붕이 바다와 묘한 조화를 이루는 시드니 오페라 하우스는 대표적인 시드니의 랜드마크!

공연 예술의 중심지로서 극장과 녹음실, 음악당, 전시장을 갖추고 있습니다.




왓슨 베이 / Watsons Bay

다른 지역과 동떨어져 조용한 어촌이었지만 1860년대에 개발이 시작되었습니다.

한적하고 아담한 마을이지만 많은 관광객들이 찾고 있는 곳입니다.

자체의 전경도 좋지만, 페리타고 오가는 길에 보이는 경치 또한 일품입니다.

아름다운 해변과 큰나무들 푸른 잔디가 펼쳐진 공원이 있어 여유롭고 평화로운 현지인들의 삶을 느낄 수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갭 파크 / Gap Park

사암 절벽 틈새로 보이는 바다 경치가 아름다워 갭 파크(Gap Park)라는 이름이 붙었습니다.

시드니 항만의 입구로 시원하게 펼쳐진 남태평양 경관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해발 100m 단애절벽에 굽이치는 파도가 장관을 이룹니다.




호주 랩타일 파크 / Australian Reptile Park

파충류 공원으로 호주에서 유명한 관광명소 중 하나입니다.

공원 내 파충류 동물 보호 구역도 마련되어 있고 다양한 야생동물 쇼도 관람할 수 있습니다.

넓은 산책로를 거닐며 코알라나 캥거루, 에뮤와 사진을 찍거나 먹이도 줄 수 있는 공원입니다.




시드니 하버브릿지 / Sydney Harbour Bridge

1932년 개통될 당시 세계에서 가장 긴 다리로 주목을 받은 다리입니다.

여전히 세계에서 폭이 가장 넓은 다리로 일컫는 하버 브릿지 위에는 8차선 철도 노선과 인도까지 놓여져 있습니다.

하버 브릿지 전망대도 절대 놓칠 수 없는 관광지포인트입니다.

전망대에서 내려다보는 시드니 전경은 환상에 가깝습니다.!




퀸 빅토리아 빌딩 / Queen Victoria Building

고풍스러운 건물이 대형 쇼핑센터인 퀸 빅토리아 빌딩입니다.

지하와 지상 2층까지의 크기를 자랑하는 이 빌딩은 길게 뻗은 규모가 상당합니다.

쇼핑뿐만 아니라 수많은 전시물과 볼거리 덕분에 지루할 틈이 없는 곳입니다.

프랑스 디자이너 '피에르 가르뎅'이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쇼핑몰이라고 극찬한 곳이기도 합니다.




마틴 플레이스 / Martin Place

시드니의 상업, 금융지구 중심의 약 500m의 보행자 전용광장입니다.

고풍스러운 건물들에 둘러 싸여 있어 신비감을 주는 곳입니다.

전쟁기념비, 분수대 등 볼거리가 많이 있는데 특히 영화 '매트릭스'의 촬영장소로도 유명한 곳입니다.

크리스마스 행사를 비롯해 시드니의 주요 행사가 열리는 곳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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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태평양 호주 | 시드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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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 포트스테판] 해변과 사막의 오묘한 조화]



시드니에 가면 빼먹지 말고 꼭 가봐야 대!” 하면서 많은 여행객들이 추천하는 곳이 바로 포트스테판입니다.

저 역시 6개월간 시드니에 살면서 가볼 날 만 손꼽아 기다리고 있었는데요

한국으로 돌아온 이후로도 익사이팅한 그때를 생각하면 함박웃음이 나곤 합니다 :)


시드니에서 차로 약 3시간 달려야 만나볼 수 있는 시드니 포트스테판 (sydney Port Stephens!)

이른 아침부터 출발해야 알차게 놀 수 있답니다. 차로 이동하면서 창 밖 드넓은 바다 또는 초원을 구경 하면서 여유를 갖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시드니포트스테판 #sydneyPortStephens #시드니추천여행지#시드니사막여행#portstephens#시드니근교투어#


포트스테판에 대한 지도가 간략하게 나와있는 표지판이 있었는데, 세월의 흔적을 느낄 수 있을만큼 많은 사람들의 흔적도 느낄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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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새들은 이름이 뭘까요?  엄청 많았어요.

펠리칸? 오리?  큰 새들이 유유자적 물 속을 헤엄치며, 또는 그 앞에 자리 잡고, 사이 좋게 구경하고 있네요

마치 우리의 시간을 방해하지마라고 말하는 듯합니다.  오른쪽 나란히 서 있는 세 명의 새(?!)들은 가족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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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트스테판은 혼자 갈 수 있는 관광지가 아니기 때문에 보통 현지 여행사를 이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포트스테판 투어는 세가지 코스로 진행이 되고 돌핀쿠르즈 탑승, 사막 샌드보딩, 와이너리 방문과 와인시음으로 구성이 되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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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 먼저 돌핀쿠르즈 탑승! 눈앞에서 돌고래가 헤엄치는 모습을 볼 수 있는데, 돌고래의 기분에 따라 돌고래가 나타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이날 저는 돌고래가 기분이 좋았는지 자주 뛰어다녀줘서 활기찬 돌고래를 볼 수 있었는데 아쉽게 

사진을 찍지 못했어요 ㅠ.ㅠ  

그냥 입에서 탄성만 나올 뿐이었답니다. 날씨도 엄청 좋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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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 코스는 와인너리와 와인시음 견학입니다. 와인을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와인시음 하시고, 마음에 드는 와인은 구매도 가능합니다. 와인농장이라고 해서 막 포도가 주렁주렁 달려 있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시즌이 아니라서 앙상한 나무만 있었습니다. 대신 이날은 날씨가 실망감을 감추어주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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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제가 제일 사랑한 사막 샌드보딩

모래도 너무 곱고, 날씨도 좋고, 아무것도 보이지 않은 수평선을 바라보며 마치 이집트에 와있는 기분까지 들었습니다. 그 기분을 한몫하는 것도 바로 낙타! 요금을 지불하면 낙타 타고 사막을 다닐 수 있고, 사진을 찍는 건 공짜입니다

다만 낙타가 너무 커 가까이 가지 못하는 점~.


시원하게 내리 뻗은 사막 위를 올라가 미끄럼틀 타듯이 보드위에 앉아 쭉 내려오면 되는데요. 처음엔 너무 높아서 무섭지 않을까 하는 반신반의한 마음으로 열심히 올라갔습니다. 앞 사람 발자국 따라 열심히 올라가서 보드에 앉고 발을 쭉 밀며 내려가는 순간 그 희열과 시원한 바람은 가슴이 뻥 뚫리는 자유를 맛보게 해줍니다. 

와인과 돌고래 그리고 사막을 가보고 싶은 여행자들에게 제공하는 세가지 코스의 오묘한 조화. 

Welcome to Sydn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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