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폴자유여행 #리틀인디아 #리틀인디아헤나 #무스타파쇼핑센터 #무뚜스커리 #무스타파 #싱가포르여행

싱가폴여행에서 빼놓을 수 없는 곳, 리틀인디아!

낮고 알록달록한 건물들이 쭉 이어져 있어 싱가폴도시와는 또 다른 매력을 느낄 수 있고,

싱가폴 여행 중 사진찍기 좋은 장소로도 꼽히는 곳!

 

리틀인디아는 이름에서도 알 수 있듯이 인도인들의 문화가 형성된 마을이에요.

19게시 말,인도인들이 싱가폴로 대거 이주를 오면서 시작되었죠.

지금까지도 인도 전통복장을 하고 지내는 사람들도 만날 수 있고, 또한 인도식 액세서리, 영화, 음식, 종교문화 등을

경험할 수 있어 관광객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싱가폴여행지, 리틀인디아에서 즐길거리 6가지를 소개해드릴게요!~~


1. 무스타파 쇼핑센터 ( Mustafa Centre )

리틀인디아의 필수코스 중 하나는 바로 무스타파 쇼핑센터!

없는 거 빼고 다 있다는 곳ㅎㅎ 엄청나게 넓은 쇼핑센터에요.

여행객들은 여기에서 싱가폴의 필수 먹거리를 쓸어담아오죠ㅋㅋ

싱가폴 쇼핑리스트로 유명한 부엉이커피, 카야잼, 히말라야크림, 각종 과자와 생필품을 많이들 구입해요.


2. 사원 구경하기

안볼래야 안 볼 수 없는 리틀인디아의 대표 사원!

스리 바리마칼리암만 사원 (Sri Veeramakaliamman temple)!!

이 사원은 싱가폴 내에서 가장 오래된 사원으로 힌두교의 신들을 만날 수 있는 곳이에요.

그들의 종교와 문화생활을 볼 수 있고 화려하고 섬세한 무늬도 감상할 수 있죠~

 


3. 건물 구경하기

전통 건물같으면면서도 세련된 느낌이 나느나 리틀인디아의 알록달록한 건물들!

이제까지 싱가폴여행하면서 느끼지 못한 차원이 다른 느낌ㅎㅎ

특히 골목골목으로 들어가보면 더 예쁜 건물들을 볼 수 있어요.

리틀인디아는 아주 큰 동네는 아니기 때문에, 여유를 가지고 골목을 걸어보길 추천합니다!

  


4. 꽃목걸이 메고 다니기

마지막으로 꽃목걸이를 사서 차고다녀보기!!

리틀인디아를 돌아다녀보면 꽃이나 꽃목걸이를 파는 상점을 정~말 자주 볼 수 있어요.

힌두도교들이 자신이 모시는 신에게 인사를 드릴 때 꽃을 드리거나 꽃 목걸이를 걸어드리는 전통이 있습니다.

그건 자신들을 잘 보살펴 달라는 의미에요.

그래서 힌두도교들은 자신의 집이나 상점 등에 꽃 목걸이를 걸어둔답니다 :)


5. 커리 먹기

인도마을에 갔으니 인도 음식은 먹어줘야겠죠?

실제 인도인들이 운영하는 식당이기 때문에 진짜 인도맛을 느낄 수 있어요.

커리 뿐만 아니라 탄두리 치킨, 라씨 등을 먹어보세요!

그 중에 무뚜스커리(Muthu's Curry)가 유명하답니다~


6. 헤나 체험

헤나는 일종의 인도 문화인데요, 저렇게 초코 녹인 것(?)처럼 생긴 걸로

원하는 부위에 예쁜 문양을 그려줍니다.

말리고 나서 살살살 벗겨주면 갈색빛의 타투처럼 되요.

3~4일 정도 유지되니까 여행내내~ 사진마다~ 추억이 될 수 있어요!


싱가폴여행가서 리틀인디아까지 다녀오면..

한 번에 싱가폴, 인도 두 나라 다 다녀온 기분이 들껄요?

동화 속 같은 마을, 리틀인디아! 놓치지마세요~♥

 

#싱가폴자유여행 #리틀인디아 #리틀인디아헤나 #무스타파쇼핑센터 #무뚜스커리 #무스타파 #싱가포르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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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폴여행 #싱가폴센토사 #센토사루지 #센토사어트랙션 #센토사스카이라이드 #스카이라인루지 #싱가폴핫어트랙션



동남아시아에서 많은 여행객들이 방문하는 나라 중 하나!

바로 싱가폴이죠!~


싱가폴 여행을 준비하시는 분들이라면

센토사섬의 루지를 한번쯤 들어보셨을 거에요


싱가폴의 센토사섬에 많은 씐나는 어트랙션이 있지만

루지는 가장 인기있는 어트랙션 중 하나랍니다


루지는 작은 썰매같은 카트로 경사면을 따라 운전하며 내려오는

스릴만점의 어트랙션이랍니다



적당한 경사면을 따라

핸들을 조절하면서 원하는 속도감을 즐길 수 있기 때문에

남녀노소 모두에게 인기있는

핫핫핫 어트랙션 이랍니다

6세 미만의 어린이나 키가 110cm미만의 키를 갖고있다면

어른과 함께 탑승해야합니다


이 카트는 핸들을 밀면 속력이 나고

당기면 멈추게되는 방식이랍니다



아무리 속도를 내서 스릴을 즐기는 어트랙션이라지만

너무 속력을 내서

본인도 위험하고 남들도 위험하게 하는 행동은 금물입니다!

(어차피 중간중간 안전요원들이 과속하지 못하게 지켜보고 있어요)



루지를 이용하고 나면

스카이라이드라고 불리우는 리프트를 타고 올라가야해요

이 리프트는 내려온 곳에 쌓여있는 썰매카트를 자동으로 갖고올라간답니다

★짱짱 신기방기루 하죠★


약 5분정도 리프트를 타고 올라가게 되는데

스카이라이드를 이용하면서

센토사섬의 전경을 한눈에 볼 수 있답니다!~~


다시 원래 출발지로 도착하게 되면

다시 루지를 이용할 수 있답니다!~

(아니면 집에 가셔도 되구요.. 그치만 아쉬울걸요..?!)

아쉬우니까

루지를 한번 더 이용하시면 된답니다♥



한번만 타면 나중에 꼭 후회한다는 루지

나중에는 "아..그때 한번만 더 타볼껄.." 후회를 할지 몰라요



싱가폴 센토사의 핫한 어트랙션 루지

가서 어떻게 할지 고민하지 마시고

미리 소쿠리패스에서 편하게 만나보세요~!



★센토사섬에서 루지+스카이라이드 즐기기★



소쿠리패스 공항수령 서비스☞http://bit.ly/2fJxXAB

소쿠리패스 쿠폰북 다운로드☞http://bit.ly/2j7pJ8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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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르] 싱가포르 주요 관광지 1탄




ㅣ 싱가포르 주요관광지 ㅣ

#가든바이베이 #GardensbytheBay

Gardens by the Bay / Flower dome / Marina Bay Sands / Marina Bay Light and Water Show

영화 아바타를 떠올리게 하는 나무 조형물이 인상적인 Gardens by the Bay

입장은 무료!!

나무에 올라갈 수도 있지만 이때는 S$5가 필요!!

 


밤에는 야경 또한 환상적이다



가든 바이 더 베이 내에는 거대한 식물원도 있다.

 


클라우드와 플라워돔 동시 입장 시 일인당 S$28



가든 바이 더 베이 바로 옆에는 그 유명한 마리나 베이 샌즈 호텔이 두둥!!

호텔을 등지고 시티쪽을 바라보며 저녁 8:00와 9:30에 레이져쇼가 진행된다.

이것 또한 무료이니 즐겨보길 추천!!

 


ㅣ 싱가포르 주요관광지 ㅣ

#멀라이언파크 #MerlionPark

마리나 베이 샌즈 건너편 

플러튼베이에 자리하고 있는 멀라이언 파크

 


머리는 사자인고 몸은 물고기인 싱가포르의 상징 멀라이언상이 있는 공원이다.



마리나베이샌즈에서 멀라이언 공원으로 가는 길에는 

마이크 또는 두리안 모양의 싱가포르 상징 중 하나인 에스플레네이트가 있다.

이 곳에서 문화 예술 공간으로 무료 공연도 즐길 수 있다.

시간대를 잘 맞춘다면..


ㅣ 싱가포르 주요관광지 ㅣ

#클락키 #ClarkeQuay

 


야경이 정말 끝내주는 곳, 클락 키 ( Clarke Quay )

 


실제로도 밤이 훨씬 활발한 동네이다.


클락 키 (Clarke Quay)에서 출발해 

마리나 베이 샌즈 (Gardens by the Bay)까지 가는 보트투어도 있으니

레이져쇼 시간에 맞춰 출발하는 것도 굿아이디어~



ㅣ 싱가포르 주요관광지 ㅣ

#차이나타운 #ChinaTown



어느 나라에나 있는 차이나 타운이지만 그래도 방문

저렴한 기념품사기에 적당한 곳이다.

힌두교 사원인 스리 마리아만 사원과

옥상에 아기자기한 정원이 있는 불아사도 가볼 만 하다.

참, 불아사 입장시 반바지, 민소매 나시는 No! No!


 

차이나타운 뒤쪽 Club St에 가면, 

전혀 다른 느낌의 동네를 만날 수 있다.

낮에는 알록달록한 건물들 구경하며 커피한잔 하는 여유도 갖고

밤에는 화려하게 변신하는 공간

다른 나라 문화를 가진 친구들과 시원한 맥주한잔 하며 

또 다른 차이나 타운을 즐겨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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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르] 싱가포르 먹거리 & 현지인들의 맛집 #싱가포르음식 #싱가포르맛집#Singaporefood


화려한 야경이 아름다운 이곳, 싱가포르.

싱가포르를 여행할 때 꼭 가야하는 맛집 소개!

나만알고 있는 맛집!!!! 지금, 공개!


싱가포르 음식 1탄!!



도시국가 싱가포르!!

나라는 코딱지만 하지만 우리나라 못지 않게 맛있는 음식들이 너무나도 많은 나라이다.

서양음식처럼 느끼하지도 않고 심지어 맛있다!!!!



치킨라이스( Chicken Rice )

 

[싱가포르] 싱가포르 먹거리 & 현지인들의 맛집 #싱가포르음식 #싱가포르맛집#Singaporefood


닭 육수로 지은 밥 위에 닭 뼈는 발라내고 살만 턱, 올라와 있는 치킨라이스.

눈으로 보기에는 이게 맛이 있을까 하겠지만

괜히 처음으로 소개하는 것이 아닙니다아~~

닭고기 한점에 칠리소스와 달콤한 간장소스를 함께 찍어먹는 그맛은…

그야말로 일품!!

저렴한 가격에 맛볼수 있는 치킨라이스 :D




칠리 크랩 ( Chilli Cra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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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토와 칠리소스로 맛을 낸 매콤달콤한 요리로 우리 입맛에 딱!!

남은 소스에 밥까지 비벼 먹으면 배가 빵빵~


칠리 크랩 맛집!!

클락 키에 위치한 점보 레스토랑이 압도적으로 유명하지만

500 Clemenceau Ave N, Singapore 229495

뉴튼(Newton)역 근처 호커센터에서 먹는 칠리크랩은 

가격대비 양도 넉넉하고 맛도 좋다. 




호키엔 미 ( Hokkien Mee )

 

 [싱가포르] 싱가포르 먹거리 & 현지인들의 맛집 #싱가포르음식 #싱가포르맛집#Singaporefood

Mee의 의미는 국수로

노란색 면과 함께 새우, 오징어와 같은 해산물 그리고 숙주를 함께 막막 볶아준 음식이다.

사진에 보이는 빨간 소스.. 은근 매콤해서 조금씩 섞어 먹으면 더 맛있다.


Hokkien Mee 맛집!!

#04 435 Orchard Rd WismaAtria Singapore 238877

오차드에 있는 Wisma Atria 4층에 위치한 Food Republic에서 맛볼 수 있다.

참고로..

그 옆집에서 파는 포피아(popiah)도 맛있다 :D





스팀보트 ( SteamBoa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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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로 보면 샤브샤브를 떠올려보자.

 

기본 국물은 토마토맛, 매콤한 맛, 닭 육수, 조개살 육수들 다양하며

반반 취향에 맞춰 고를 수도 있다.

이제 국물에 고기, 생선, 채소, 버섯 등등 다양한 재료들을 익혀서 먹으면 땡!!


Steamboat 맛집정보!!

Hai Di Lao

2nd Floor, 3D Building, River valley Road, Clarke Quay Singapore

가격은 약간 높은 편이지만 양보다 질이라고 생각하신다면 추천 :D

House of Steamboat

7 Tan QueeLan St Singapore 188096

인당 S$15면 배터지게 마음껏 이것저것 다 먹을 수 있는 뷔페식



락사 ( Laks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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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르에 왔으면 먹어봐야 한다는 락사

 

코코넛 밀크, 두부튀김, 숙주를 넣은 쌀국수 요리이다.

코코넛 밀크 때문인지 호불호가 확실히 갈리는 음식이다.

냄새는 약간 이상하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담백하고 부드러우면서도 얼큰한 국물 맛 또한 느낄 수 있다.




사테 ( Sata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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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시아 여러 국가에서 먹는 꼬치구이이다.

종류는 돼지고기, 소고기, 닭고기, 양고기로 다양하며

함께 나오는 땅콩소스와 곁들여 먹으면 은은하고 달콤한 향과 함께 즐길 수 있다.


대부분의 음식들은 

우리나라의 푸드코드와 같은 호커센터에서

저렴한 가격에 맛볼 수 있다.


가격이 싸다고 해서 맛이 없을 것이라는 편견을 버리고

현지인들과 함께 진짜 싱가포르!!!!! 를 느낄 수 있다.


지금 당장 롸잇 나우!

황금연휴에 싱가포르 맛집탐방을 하고 싶다면? 소쿠리로 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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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elisa 2014.02.07 09:39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와 맛있겠다ㅜ싱가포르 꼭 가보고 싶어욤
    다적어가서 다먹고와야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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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늦지 않았습니다!
늦었다고 생각했을 때가 기회입니다~

그냥 구경만 하는 여행은 이제 식상합니다.
내가 간 곳에서 나를 찾기도 하고,
나의 새로움을 발견할 기회를 가지기도 하고,
또 나의 하나의 능력이 되는 여행!
어떠세요?

취업이 안된다고 고민만하고...
술만 마시고, 흥청망청 시간만 보내는 당신에게...
권해드립니다.

새로운 자신을 만나고..
새로운 다양한 경험으로 자신을 다시 만들어 보세요!!
당신의 꿈에 날개를 달아드립니다.


자세한 사항
http://www.socuritravel.com/trv_item/trv_detail.asp?prod_code=PROD_175437307&CTG=C1&SCTG=SC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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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quarry1.tistory.com BlogIcon 월배어린이 2009.07.17 18:00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포로리 브라보! 사케 1회 이용권 획득!

  2. Favicon of http://lalala-story.tistory.com BlogIcon 든든이 2009.07.17 18:25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근데 당신에 꿈에가 아니라 당신의 꿈에가 아닐까라는 까칠든든의 궁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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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레이시아의 수도 쿠알라룸푸르의 현대적인 모습

대학생들에게 방학이라는 시간은 아주 귀한 시간이다. 어떤 일들을 할까?

1. 실컷 잠도 자고, TV 도 보고 인터넷도 하는 뒹굴뒹굴형
2. 조금이라도 학기중에 편안한 생활을 위해 아르바이트를 하는 알뜰형
3. 바늘구멍에 낙타가 통과하기보다 힘든 취업준비를 하는 취업형
4. 대학생의 로망인 배낭하나 메고 세계를 누비는 배낭형

이런 다양한 종류의 형태들로 대학생들은 방학을 보내게 되는데 분명히 휴식을 취하는 것도 중요하고 용돈을 버는 것도 좋다.
하지만 지금 당장의 결과도 중요하지만 한번 뿐인 인생을 위한 투자는 더욱 중요한 가치라고 생각된다.

                                                                      말레이시아 코타키나발루의 환상적인 모습

여행중에 많은 사람들은 "책 백권을 읽는것 보다 여행을 하는 것이 낫다.", '"백문이 불여일견" 이라는 말들을 하곤 한다.
그만큼 배낭여행을 갔을 때 배워 오는것은 많으며 자신에게 도움이 된다.

여기서 잘생각해야 하는 것이 여행을 나가서 자유를 만끽하고 다양한 경험을 하는것도 중요하지만,
자신의 마음속에 남는 추억뿐 아니라 경험이나 경력으로 남을 수 있는 무언가를 해온다면 더욱 자신에게 이익이다.

1. 태국, 말레이시아, 싱가폴을 배낭여행을 할 수 있다.
2. 말레이시아 코타키나발루에서 스쿠버다이빙 자격증 (PADI OPENWATER) 을 습득
3. 동남아 최고봉 키나발루 산 (해발 4,095 M) 등반을 완료하면 등반 인증서 발급
4. 세계 3대 요리로 꼽히는 태국요리를 배울 수 있는 쿠킹스쿨에서 배우고 수료증 발급
5. 다이빙, 요리스쿨은 모두 영어로 진행되므로 영어 울렁증 탈출!


                                                                      태국 방콕에서 쿠킹스쿨 블루엘르펀트 건물 전경

                                                                   동남아시아에서 가장 높은 키나발루산 새벽등반 모습
                                                                     코타키나발루에서 배우게 될 스쿠버 다이빙 모습


이렇게 5가지 모두 할 수 있는 "일타오피 싱마타이 15일" 을 준비하였다.
무엇이 중요한가, 어떤걸 얻어 올 수 있을까, 나에겐 무엇이 중요한가에 대해서는 고민해보자.
뒹굴형, 알뜰형, 취업형, 배낭형을 모두 결합한 일타오피형!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여름방학을 만들어보자.


그림클릭이 안된다면 아래를 누르세요. 참 쉽죠잉~
http://www.socuritravel.com/trv_item/trv_detail.asp?prod_code=PROD_175437307&CTG=C1&SCTG=SC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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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성결 2009.11.16 22:30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글이 너무 좋네요.^^ 퍼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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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사진으로 중국쪽 분위기가 물씬 풍긴다.



싱가포르의 여행정보에서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것 중 하나가 벌금 이야기다. 벌금 액수에 등장하는 0의 갯수보다 더 흥미로운 것은 죄목인데 껌을 씹다 버린거야 그럴 수 있다 쳐도 화장실에 물 안 내렸다고 벌금을 매기고 범죄자 취급하는 건 보통의 상식으로 이해하기 힘든 부분이다.
법에 저촉되는 행위나 그것을 위반할 때 물어야 하는 벌금의 리스트를 보면 대부분 마음이 위축되는 것이 사실이다. 아무리 도덕적인 사람이라도 한 두번 실수를 할 수 있다. 내 주머니에서 나도 모르게 흘러 나온 휴지조각 하나 때문에 벌금을 물게 된다면 어떨까? 하지만 그것은 우리가 싱가포르에 대해 갖고 있는 많은 선입견 중 하나이다.
물론 싱가포르에는 그런 규칙과 벌금이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행동 하나하나를 조심해야 할 만큼 딱딱하거나 속박하는 분위기는 아니다. 공중도덕에 저촉되는 행동이 아니라면 문제 생길 것이 없으며 그것은 싱가포르에만 해당되는 이야기가 아니다.

마치 뉴욕을 멀리서 찍은 듯한 느낌이지만 사실은 싱가폴이라는거~!



국민소득 2만불의 선진국이라는 수식어는 한국여행자들에게 물가가 비싼곳이라는 표현처럼 들리는 구석이 있다.
하지만 싱가포르는 한국(서울)보다 기본적인 물가가 저렴한 곳이다. 택시비, 지하철비, 영화비, 전화비 등 거의 대부분의 기본 물가가 서울보다 저렴하며 먹는 것은 놀라울 정도로 싸다.
선택 시티에 있는 까르푸매장에서는 통닭 한마리를 약 3000원 정도에 팔고 있는데 한국에서는 딱 두배의 가격이 책정되어 있을 것이다. 새우나 게 등 해산물은 태국 등 여타 동남아 지역과 큰 차이가 없거나 어떤 것은 저렴하다.
그러나 담배와 술값은 아주 높게 책정되어 있으므로 주의하도록 하자.

이렇게 활동적으로 움직이는데 누가 싱가폴이 경직되어 있데?



경찰이 많을 거라는 생각은 아마도 싱가포르에서만 볼 수 있는 특이한 법과 벌금제도에서 비롯된 것 같다. 즉 경찰이 많으므로 경직된 분위기라는 해석을 하기도 한다. 하지만 싱가포르는 그런 딱딱한 분위기가 아니다. 싱가포르의 거리 분위기는 지극히 자유롭고 활기차다. 일반적인 에티켓을 가진 여행자라면 자신의 행동에 대해 그리 크게 신경쓰지 않아도 된다.

 
이렇게 싱가폴을 둘러볼 수 있는 2층 버스도 있답니다!



싱가포르는 구경하고 체험할 게 많은 편이다. 센토사 섬은 싱가포르 관광의 간판이며 시간이 없는 여행자들은 전통의 주롱새공원과 최근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있는 동물원 사이에 갈등을 해야한다. 세계 최초라는 나이트사파리도 놓히기 아깝다.
도시내의 식물원이라고 생각하기 어려운 보타닉 가든이나 포트캐닝 공원 역시 여행자의 일정표에 빠지지 않는 감초다. 도심에도 관광지는 있다. 싱가포르에는 다양한 민족들이 자신들의 문화와 전통을 지키며 살아가는 구역이 있어서 이런 구역을 몇 개만 다녀도 하루 이틀은 금새 지나가게 된다.
도심속의 열대우림이라고 일컬어질 만큼 공원과 동물원이 잘 갖추어져 있습니다.



싱가포르를 과소평가할 때 흔히 하는 묘사가 인공적인 도시라는 것이다. 그런데 세상에 인공적이지 않은 도시가 어디있겠으며 도시에 원시림이 있을 리 만무하고 공원이라도 인공적으로 조성해놓은 것이 대부분 일텐데 인공을 논한다는 것 자체가 경우에 맞지 않은 일일 수도 있다. 싱가포르는 열대우림이 도시안에 구현된 녹색도시이다.

중국인 말고도 참 많죠잉~!



인근의 말레이시아와 대비되어 싱가포르의 중국인은 더 두드러지게 된다. 그래서 마치 싱가포르에는 서구화된 중국인만 살고 다른 민족이 있다면 못사는 국가에서 온 가정부나 일꾼 정도가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되기도 한다. 하지만 싱가포르에는 절대 무시할 수 없는 수준의 말레이계와 인도계, 서양인 등이 살고 있으며 이들도 싱가포르 국민이다. 가장 놀라운 것은 민족간의 놀라운 배려와 친화력을 바탕으로 여러민족이 사이 좋게 살아가고 있다는 것이다. 우월주의와 가족 중심의 사고로 유명한 중국인들이 싱가포르에서 발휘하는 다른 민족에게 보여주는 인내심과 배려는 놀라운 수준이다.
싱가폴인들은 지극히 아시아인의 정서를 가지고 있습니다.



싱가포르는 동양과 서양이 만나는 곳으로 유명하다. 역사책에도 서양인들이 많이 등장하며 국가의 기초를 세운 사람조차도 영국인이다. 싱가포르는 일찍부터 서구의 문명과 합리주의 정신이 들어와 뿌리 내린 곳으로 그런 싱가포르의 역사는 싱가포르가 아시아에서 가장 잘 사는 국가로 발전하는데 원동력이 되었다고 볼 수 있다. 싱가포르의 형식적인 공용어는 말레이어지만 말레이계 외에 말레이어를 하는 사람은 많지 않다. 실질적인 공용어는 누가 뭐래도 영어다.
이런 여러가지 상황을 살펴볼 때 싱가포르인들이 상당히 서구화되었을 거라는 예상을 하기란 어렵지 않다.
스스로 서구화 할 수 있는 최적의 환경 속에서도 아시아인으로서 정체성을 지키려는 눈물겨운 노력을 하고 있는 것으로 보이며 싱가포르 사람들은 겸손함과 수줍음을 간직한 천상 아시아인이다.

자연속에서 머드팩이라.. 참 괜찮을것 같습니다.



여섯 가지 선입견을 마음속에 두고 있는 상태에서 싱가포르를 매력적으로 느끼기엔 어려운 일이다. 하지만 오해를 풀고 나서 만나는 싱가포르는 매력으로 똘똘 뭉친, 작지만 볼 것 많고 느끼고 배울 것이 많은 여행지가 된다. 싱가포르에는 7가지로 이야기 할 수 없는 수많은 매력이 있다. 그 매력을 찾는 것은 우리 여행자의 몫이다.
센토사 = 싱가폴, 이라는 공식이 성립하기도 한다




* 기후

평균기온은 24-32도로서 일년 내내 수영이 가능한 더운 날씨다. 습도가 높은 편이라 동남아의 다른 지역에 비해 덥게 느껴지기도 한다. 연중 가장 더운 때는 6월부터 8월 정도로 조금만 움직이면 땀이 난다. 10월 말부터 1월까지는 스콜이 자주 내리는 우기로 기온이 내려가 좋은 면도 있다. 싱가포르는 건기와 우기의 구별이 불분명한 편이며 그런 면에서 일년 내내 비슷한 조건이라고 할 수 있다. 싱가포르의 기후가 가진 또 하나의 장점은 태풍이 거의 없다는 것이다. 아울러 주변의 다른섬들로 둘러싸인 안전 지형 덕분에 쓰나미 피해도 발생한 적이 없다.

* 인종과 인구

싱가포르는 중국계를 포함해서 다양한 민족으로 섞인 다민족 국가다. 중국계가 77%, 말레이계 14%, 인도계 8% 등이다. 인구는 4백만명 정도다. 원주민은 말레이시아의 어부였으나 스탬포드 래플즈(Stamford Raffles) 경이 들어오고 영국 무역 센터가 설립된 이후부터는 수많은 이민자들과 상인들의 집합소가 되었다. 그들은 자기 자신과 가족들의 보다 나은 삶을 위해 중국 남부 지방, 인도네시아, 인도, 파키스탄, 실론 , 중동으로부터 이주해 왔다. 오랜 기간 동안 민족간의 결합이 이루어졌음에도 불구하고 각각의 민족그룹은 고유한 문화 정체성을 지키면서 싱가포르 사회에서 중요한 역할을 수행해 가고 있다.
싱가포르에는 래플즈 시대에 만들어진 특별구역이 지금까지 존재하며 차이나타운, 아랍 스트리트, 리틀 인디아 등이 그것이다. 싱가포르의 다양한 민족들은 서로 색깔과 문화를 지켜가면서 다른 민족의 문화를 존중하는 식으로 서로의 영역을 인정하고 배려하면서 발전하고 있다. 다민족이 함께 살면서 만들어내는 다양한 색깔을 싱가포르의 장점으로 승화시키려는 노력이 대단하다.

* 종교

싱가포르의 종교는 거의 민족의 분포와 비슷하게 나누어지는 편이다. 중국인들이 많은 불교와 도교는 각각 42%와 22%로서 가장 많은 사람들이 믿는 종교며 말레이계가 많은 이슬람교는 15%정도, 힌두교는 3% 정도다. 기타 시크교나 유대교, 조로아스터교 등도 있다. 기독교는 13% 정도 수준이다. 차이나타운이나 리틀 인디아, 아랍 스트리트 등에는 관련된 사원을 쉽게 찾아볼 수 있다.

* 화폐

싱가포르의 화폐단위는 싱가포르 달러(SGD) 다. 센트는 SC 로 표기된다. 동전은 1, 5, 10, 20, 50 센트와 1달러가 있다. 하지만 1센트와 5센트는 찾기 어렵다. 지폐는 2, 5, 10, 50, 100 달러가 있다.

* 치안

싱가포르는 세계에서도 가장 치안이 안전한 도시 중 하나다. 강도 사건은 거의 일어나지 않지만 소매치기 사건은 종종 있다. 치안이 좋은 편이기 때문에 여행자들도 방심하기 쉬운데 이런 방심을 노리는 도난 범죄가 생기기도 한다. 가방은 항상 몸에 지니고 다닐 것을 권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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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싱가폴을 갔던건 대충 1년 전 이맘 때.
2~3달 여를 태국 주변을 혼자 뱅뱅 돌고 있을 때 이다.
이미 오랜 여행중이라 꼬질꼬질 발꼬락에 때가 안벗겨진 상태였기 때문에 그 깨끗하다고 소문이 나는 걸로 부족해 거리에 윤기가 흐른다는 그곳에 방문하는 것은 살짝 긴장되는 일이었다.




싱가폴에 들어선 순간,
아무것도 하지 않았는데 갑자기 공기가 쾌청하게 느껴지고, 내가 간 곳 중에 가장 남쪽임에도 더위따위는 이런 나라에서는 존재할 수 없다는 듯이 쾌적했다.
스스로 걷지 않아도 나를 오르락 내리락 시켜주는 엘리베이터가 곳곳에 존재해 있었고,
밤길을 혼자 걸어도 위험이라고는 조금도 느껴지지 않음에 흡사 서울시내 돌아다니듯 마음을 풀어 놓을 수 있었다.
때문에 여성들에게 인기가 좋은 곳이라는 싱가폴에 여자 혼자 놀러간 것이 지극히 후회되는 순간이 있었으니,




바로 나이트 사파리!

센토사도 가고, 클락 키 보트키, 멀라이언 팍, 차이나타운 ... 앵간한데는 다 보고
만족스런 마무리를 위해 느즈막히 어렵사리 나이트 동물원을 찾아갔다.






입구에서 느껴지는 포스는 나를 긴장 시켰고 기대감을 백배 증폭 시켰으니...
아~ 난 싱가폴이 좋다 좋아~를 외치며 혼자인 것도 아랑곳 않고 나이트 사파리 공연을 보고
트램을 타고 설명을 들으며 한방중의 동물원을 훔쳐보고 있었다.
낮의 동물원과 크게 별다른건 없지만
낮은 조명으로 형성된 어두컴컴한 조명 빛이 분위기를 고조시켜
심장이 두근 거리게 독특한 경험을 선사하고 있었다.

트램을 타고 반바퀴 돌면 걸어서 산책할 수 있는 골목이 나온다.
쥬라기 공원의 원시림에 들어서는 듯한 기분을 느끼게 하는 육중한 문을 열고 들어가면
정체모를 동물의 까악까악~ 괴성과 날다람쥐의 푸더덕 거림을 더욱 가까이서 느낄 수 있다.
으스스한 분위기도 분위기지만 이 동물원을 통틀어 혼자 구경온 사람은 나밖에 없음을 실감하며
의외로 겁이 많은 나는 한 무리의 여행객들을 쫓아가며 구경을 했다.

한참 우와~를 연방하며 구경하는데,
갈랫길이 나오고 한쪽의 둔턱한 문에는 <박쥐>라고 쓰여있었다.
박쥐? 배트~? 나..이거 볼래 !!!!라는 나의 맘과는 달리 무리는 앞을 향해 직진하고 있었고
10초동안 혼자서 저 문을 여느냐 마느냐,
마치 운명의 문을 여느냐 마느냐 고민하듯 심각하게 고민하지 않을 수 없었다.
고민하는 사이 무리가 멀어지고.. 어쩔수 없다는 위안의 체념으로 문을 열고 들어서는데
바스락바스락
문을 열자마자 뭔가가 소리를 빠스락 내며 떨어진다.
으아아아악~ 황급히 도망쳐 나오는 나.

당시 복장...짦은 치마에 나시티, 혼자 다님에도 발랄하고 예뻐보이기 위한 각고의 노력을 한 복장이었는데,
바스락 소리에 체면 무너지게 걸음아 날살려라 달린다.
후다다ㅏ다ㅏ닥 무서워!!!!

문앞에 당도하고서야 겨우 뒤돌아 보았을때,
저 멀리 바스락의 정체는 고작 낙엽한장이었을 뿐이라는 걸 알고나서야..
나는 결심을 하였다.

다음엔, 꼭, 사랑하는 이와 함께 올테다!
저따위 낙엽 소리에 겁먹은 나를 안아줄 그런 따뜻한 가슴을 가진 사람과 올테다!!!!--;;



싱가폴 시아 홀리데이가 나왔네요. 꽤 저렴한 가격이네요.
기회되시는 분들, 사랑하는 이와 싱가폴 여행~ 어떠신가욤?
저는... 이거, 저와 그의 휴가때까지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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