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스 #스위스여행 #유럽여행 #필수코스 #여행코스 #스위스명소 #스위스갈곳 #마테호른 #취리히 #루체른



유럽여행에서 빼놓을 수 없는 아름다운 나라, 스위스!

유럽의 지붕이라고 불리는 스위스에서 어딜 가야할 지 막막한 분들을 위해 준비했습니다~

스위스에 가면 꼭 가봐야 하는 스위스 주요명소!!





루체른

Luzern



루체른은 소도시인데다가 자연경관이 잘 어우러져서 동화같은 곳이에요!

중세도시의 모습이 잘 보존되어 더 신비한 느낌을 줍니다.

유럽 특유의 중세를 보존한 느낌을 좋아하시는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루체른의 주요 명소 첫 번째는 카펠교(Chapel Bridge)라는 목조다리입니다.

걸을때마다 삐걱이는 나무 소리가 참 운치있고 좋다고 해요!

야경도 예쁘다고 하니, 낮에 한 번 밤에 한 번 가보시는 걸 추천드려용~



루체른의 두 번째 명소는 사자상(Lion Monument)입니다!

조각이 아주 정교해서 실제로 보면 감탄이 절로 나온다고 하니 꼭 눈으로 봐야겠죠?

이 외에도 루체른은 문화 컨벤션 센터(KKL), 피카소 작품이 많은 로젠가르트 미술관 등 볼거리가 많아요!

또한, 리기산의 노천스파가 가장 유명하다고 합니다..!!

스위스의 자연경관을 바라보며 노천스파라니...

말만들어도 힐링 제대로네요!!


인터라켄

Interlaken


인터라켄은 만년설을 항상 볼 수 있는 도시입니다!!

인터라켄은 날씨가 서늘해서 사계절 내내 여행오기 좋은 도시에요.

여름에는 서늘한 날씨 덕분에 여행하기 좋고,

겨울에는 겨울 액티비티를 즐기기 딱입니다!



인터라켄은 융프라우와 맞닿아있는데요,

톱니바퀴 기차를 타고 전망대에 올라갈 수 있어요~

전망대로 올라가는 도중에 2번 환승하게되는데요,

중간에 멈추는 뱅엔이라는 곳을 잠시 둘러보는 것도 좋아요!

청정지역이라 자연경관이 아주아주 뛰어납니다 :)



취리히

Zurich


스위스의 대도시인 취리히는 취리히 호수, 리마트 강이 유명해요!

그로스뮌스터 대성당, 프라우민스터성당 등 관광명소가 많습니다~

또한, 유럽 최대 폭포인 라인 폭포가 바로 여기 취리히에 있다는 사실!!

취리히에 꼭 가야할 이유가 하나 더 늘었습니당ㅋㅋ



그 많은 명소 중에서도 주목해야할 명소~!!

축덕들 다 모여라!

축구덕후라면 여기, 꼭 가야겠죠?

바로 피파박물관(FIFA World Football Museum)인데요,

세계에서 가장 큰 축구박물관이라고 해요!

이 안에 도서관, 카페, 간단한 음식을 먹을 수 있는 비스트로 등 다양한 문화시설도 있다고 하니

필수코스로 딱!! 넣어주면 좋을 것 같아용


주소

Seestrasse 27, 8002 Zürich, 스위스




몽트뢰

Montreux


몽트뢰는 세계적인 예술가들이 영감을 얻기 위해 찾을 정도로 아름다운 곳입니다.

영국 락밴드인 퀸의 프레드머큐리도 머물던 곳이라 그런지

매년 여름마다 몽트뢰 재즈 축제가 열려요!



또한 몽트뢰의 겨울은 크리스마스 마켓으로도 유명하다고 하네요!

여름에도 가고 싶고 겨울에도 가고 싶고ㅠㅠ

재즈축제와 크리스마스 마켓, 둘 다 갈 수 없다면 하나라도 꼭!! 가야겠죠??ㅎㅎ



에멘탈 치즈 마을

Emmentaler


에멘탈 치즈는 워낙 유명하죠!

그 치즈를 만드는 과정은 물론 먹어볼 수도 있는 에멘탈 치즈마을!

치즈공장 투어, 치즈 만들기, 치즈 굴리기 등의 체험을 하려면 사전 예약을 해야하지만,

예약 없이도 충분히 견학이 가능하고 다 보실 수 있습니다~!

에멘탈 치즈마을에서 가장 유명한 음식은 바로 치즈퐁듀!

서브되는 빵을 따뜻한 치즈에 퐁~ 찍어서 먹으면 얼마나 맛있게요~~!!

게다가 주변 풍경이 너무 예뻐서 여행 코스로도 아주 좋다고 해요!



주소

Schaukäsereistrasse 6, 3416 Affoltern im Emmental, 스위스


운영시간

매일 오전 9:00 – 오후 5:00



체르마트

Zermatt


체르마트는 정말정말.. 정말!! 필수코스에요 :)

작은 소도시지만 안가면 정말 후회하실거에요 8ㅅ8



체르마트는 마테호른과 맞닿아있어서 그 풍경이 더욱 예쁩니다!

중세시대의 건축물과 거리의 모습을 그대로 유지하고 있어서 

거리를 거닐기만해도 아주 그림같다고 해요~



체르마트 기차역 앞에는 장난감같은 전기자동차와 마차들이 많은데요,

이는 체르마트가 휘발유 차량이 진입할 수 없는 Car-free 무공해 마을이기 때문입니다!

귀여운 전기자동차들은 마치 동화 속에 있는 것 같은 느낌을 줍니다~



마테호른과 닿아있는만큼, 즐길 수 있는 액티비티가 많겠죠?

그 중 '원 데이 스키 체험'이 가장 인기가 좋다고 해요!

1일 스키 패키지는 스키 리조트에서 강습부터 장비 렌탈까지 편리하게 즐길 수 있는 체험입니다!

사실 멀리 스위스까지 가도 그리 오래 머물지는 못하는게 여행객들의 현실이잖아요 8ㅅ8

그런 단기 여행객들이 스위스의 정통 겨울 스포츠를 즐길 수 있도록 만들어진 체험이라고 해요!

스위스가서 마테호른을 보며 파우더스노우, 촥~!!






사실 스위스는 도시 하나하나가 명소라 추천드리기 힘들 정도였습니다ㅠㅠ 

겨울은 물론 사계절 내내 매력적인 나라, 스위스!

스위스 여행도 든든한 소쿠리패스와 함께 준비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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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앤필드]알프스 소녀 하이디 마을로 유명한 마이앤필드


알프스 소녀 하이디로 유명해진 마을이 있습니다. 바로 스위스의 마이앤펠트라는 마을 입니다.




추억의 만화 알프스 소녀 하이디, 

마이앤펠트가 바로 알프스 소녀 하이디의 배경이 된 마을입니다.

늘 천진난만하고 순수한 하이디의 마을이 어떨지 궁금합니다.



하이디의 마을 답게, '하이디의 집'이라는 표지판이 우리를 안내해 줍니다.

이미 하이디 마을이 관광상품으로 유명해진 모양입니다.



조용하고 고즈넉한 마을의 모습입니다.

하얀 벽이 알프스 산맥과 많이 닮아 있습니다.




하이디 마을의 시내 모습입니다.

거리도 깨끗하고, 조용한 시골 마을의 느낌이 납니다.



하이디 집이라는 표지판을 따라  조금 걷다보면

이렇게 아름다운 자연경관이 펼쳐집니다.

저 산 너머의 눈이 녹지 않은 알프스 산맥이 보입니다.



이곳이 알프스 소녀 하이디의 집입니다.

작고 귀여운 소녀 하이디의 집 답게, 작은 통나무집으로 지어져 있네요.

 하이디의 집은 알프스 산 중턱에 위치해 있어 더 자연과 어우러진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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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프스의 중심인 스위스!!

스위스 전체를 아우른다고해도 과언이 아닐정도로 알프스 산맥은 스위스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단어죠.


산악지대에 위치한 결과, 산악 철도가 발달했고, 또 그런 지리적 특징으로 인해 독특한 음식문화 역시 발견할 수 있습니다.

자, 그럼~~~

어떤것들이 있는지 한 번 살펴보겠쉬먀!!

스위스 음식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이 바로 치즈!!!


맑은 알프스의 환경과 가장 어울리는 신선한 치즈는 스위스와 가장 잘 어울리는 음식이라고 할 수 있죠.


스위스에는 무려 450여 종류의 치즈가 있는데 

그 중 스위스 3대 치즈로 대표되는 것이 

에멘탈 치즈, 아펜젤러 치즈, 그리고 그뤼에르 치즈입니다.


1. 에멘탈러(Emmentaler) 치즈

<wikipedia>

베른 주 에멘탈(에멘 골짜기)에서 만들어지는 유명한 구멍 난 치즈로 

세계에서 가장 칼슘을 많이 함유하며 염분이 가장 적은 치즈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고도 합니다.

만화영화에서 보던 구멍 송송 난 치즈가 에멘탈 치즈!!!

이 에멘탈 치즈 등급은 숙성 기간에 따라 나뉘는데요. 기간이 길 수록 치즈 특유의 진한 맛과 향이 더해진다고 합니다.


<myswitzerland.com>

스위스의 수도 베른에서 약 2시간 정도 거리에 있는 에멘탈은 

특유의 농가 건축물들이 인상적인 농가인데요. 

이곳에 있는 아폴테른에서는 에멘탈 치즈의 제조공정을 견학할 수 있는 방문객 센터가 있습니다.


견학 시에는 예약이 필수이니 방문 시 참고 필수입니다요!!



[스위스음식]스위스먹거리 #스위스치즈 #그뤼에르치즈 #에펜첼치즈 #에멘탈치즈




2. 아펜첼러(Appenzeller) 치즈

                                             <myswitzerland.com>

아펜첼 지방의 산악 지역에서 우유로 만드는 전통의 건강치즈로

생산지역인 아펜첼 지방은 스위스 전통이 깃든 전원풍경이 매우 인상적인 마을입니다.

<wikipedia>

아펜첼러 치즈는 물론 아펜첼 맥주는 전통 제조법을 이어오고 있고, 허브차의 일종인 아펜첼 알펜비터와 수공예품 등도 아펜첼의 놓칠 수 없는 특산품이죠



3. 그뤼에르(Gruyères) 치즈

                                                                                                         <lamaisondugruyere.ch>

프리부르 주에 위치한 산간지역 그뤼에르에서 생산되는 치즈로

퐁듀의 원조가 되는 치즈입니다.

그뤼에르 기차역 뒤편에 위치한 치즈공방에서는 그뤼에르 치즈의 제조과정과 시식도 가능하다고 하니 

신선한 그뤼에르의 치즈를 오감으로 느껴 볼 수 있습니다!!


 <myswitzerland.com>

알프스와 치즈!!


뗄레야 뗄 수 없는 환상적인 조합!!




[스위스음식]스위스먹거리 #스위스치즈 #그뤼에르치즈 #에펜첼치즈 #에멘탈치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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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강진원 2012.10.23 19:04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스위스 머거리보기만해도군침 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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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 음악의 도시

시대를 통 틀어 다시없을 음악천재 모차르트의 고향


잘츠부르크



 


그래서 그런지 클래식한 유럽을 제대로 느낄 수 있는 곳이기도 하지요.

음악의 나라 오스트리아

그 중에서도 천재음악가 모차르트의 모든것을 제대로 느껴볼 수 있는 잘츠부르크!!

'내가 본 사랑스런 지역 중 어떤 곳도 잘츠부르크의 아름다운 자연에 비견될 수 없다.'

-볼프강 아마데우스 모차르트


알프스를 끼고 있어, 경치까지 빼어난 잘츠부르크!!



 

세계적인 음악제인 잘츠부르크 음악제를 비롯, 

매년 4000여개의 문화 공연 이벤트가 열리는 문화의 도시, 

예술의 도시 잘츠부르크!!!!

 -사진출처 : 잘츠부르크 관광청

'잘츠부르크는 연극과 예술이 충만한 아름다운 도시다'

-막스 라인하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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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년내내 눈과 함께 즐거움이 있는 곳!

[티틀리스 산] 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360˚ SNOW AND FUN

[티틀리스]스위스알프스정복기!티틀리스 Titles Rotair #알프스 #Titlis #Alpes

 

티틀리스의 가장 큰 특징은 바로

회전식 케이블카!

산 정상까지 뱅~뱅~뱅~ 돌아가는 회전식 케이블카를 타고 

숨이 턱! 하고 막힐 듯한 절경을 만끽할 수 있습니다!

케이블카가 생각보다 높아 살짝 무섭기는 하지만;; 

높은 곳에서 보는 스위스 알프스는 최고입니다!

[티틀리스]스위스알프스정복기!티틀리스 Titles Rotair #알프스 #Titlis #Alpes


티틀리스 산 정산에서 많은 것들을 즐길 수 있는데요.

그러려면 빙하공원 GLACIER PARK로 이동하셔야 하는데요.

그냥 이동하냐? 그러면 심심하겠죠~


ICE FLYER를 이용해 날아서 이동하겠습니다~

사실 그냥 우리나라 스키장에 있는 리프트랑 똑같구요;;

조금 다른 점이 있다면 굉장히 높다는 것과 아래에 그물망이 없다는 사실;;

무섭긴 하지만 안전....하...죠....... (헛! 사람들의 표정이.... -_-;;;)

[티틀리스]스위스알프스정복기!티틀리스 Titles Rotair #알프스 #Titlis #Alpes


 

한 여름에도 눈을 볼 수 있는 만년설이 있는 공원 

빙하공원 GLACIER PARK입니다!


간단하게 눈싸움부터 살짝 시작하려는데 눈 뭉치기가 귀찮다구요? 

눈 뭉치는 머신!을 빌려드립니다 ㅎㅎ (아이스크림처럼 눈을 푸시면 됩니다)

그냥 던지기만 하세요 ;;

 


그리고 이제부터 본격적인 엑티비티들을 소개해 드립니다!


썸머시즌 엑티비리~~

  

티틀리스 스쿠터                                                데빌 바이크

  

트로티 바이크                                                    하이킹

플라워 트레일 트렉킹


윈터시즌 엑티비리~~

  

스키&스노우보드                                                스노우엑스파크

  

썰매                                                                   스노우튜브

  

슈스노잉                                                             이글루 빌리지



아쉬우시다구요?

이 아름다운 곳에서 석양도 보고 일출도 보고 싶으시다구요?


이 지역에 두개의 호텔이 있는데요

스위스 센트럴(중부지방)에서 최대규모의 호텔 테라스 Terrace 가 바로 이곳에 있구요.

트룹시지역(산중턱에 위치)에 있는 Berghotel은 호수가 바로 옆에 위치해 있어서 더욱더 멋있습니다!

더 궁금하시다면 소쿠리로 "콜"해주세요~ 


[티틀리스]스위스알프스정복기!티틀리스 Titles Rotair #알프스 #Titlis #Alpes

 

즐거운 활기차고 정말 하루가 짧다고 느낄만한! 

여행이 될것이라고 100% 백프로 백퍼센트 장담합니다!!!


마지막으로 

허니문 고객님들을 위한 아주아주아주 특별한 이벤트...


캔들 라이트 디너

[티틀리스]스위스알프스정복기!티틀리스 Titles Rotair #알프스 #Titlis #Alpes

 

이 캔들 라이트 디너가 더욱 스페셜한 이유는 한달에 한번정도만 운영한다는 매력이 있습니다. 

그 이유는 보름달(Full-Moon)이 뜬 날만 운영하기 때문인데요.

산 정상에 있는 레스토랑에서, 머리위로는 똥그란 보름달이 떠있고, 레스토랑에는 촛불만이 밝히고 있습니다.

상상만으로도 로맨틱하네요. 금방이라도 허니문 베이비가......... (19금)


티틀리스 산에서의 즐거운 여름나기!

일년내내 눈과 함께 즐거움이 있는 이곳은~

티틀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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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가 시작되면 짜잔~하고 나오는 로고의 쥔공 (파라마운트 사)
어찌 살짝 남성적인 느낌이면서도 카리스마 있는 느낌의 독특한 산 모냥~

사진으로만 봐도 어쩐지 숨이 막일것만 같은 풍경이 상상되고도 남는 그 위용을 온몸으로 느끼기 위해
우리는 체르맛으로 가고, 체르맛에서도 마테호른이 가장 예쁘게 보이는 고르너 그라트 전망대로 갑니다~

잠시 같이 맛보시와요~



새벽의 체르맛 시내입니다.
아침이슬에 촉촉히 젖은 거리와 산머리를 덮고있는 자욱한 안개가
어쩐지 신비로움을 자아내는 군요.

영화 속 산악마을 같아 >..<





고르너 그라트에 올라가는 철도는 체르마트 중앙역 바로 앞에 있습니다.
체르맛 시내가 작아서 멀리 있다해도 그리 성가시지는 않지만,
바로 앞에 있으니 마치 내게 "올라가라~올라가라~"말하는군요~

하계시즌 고르너그라트행 체르마트 출발은 07:10 이니, 참고하세요~
(6/3~10/15까지, 자세한 사항은 고르너그라트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세욤~~)





어스름한 아침, 고르너그라트 등산 철도가 달려갑니다.





창밖에는 서서히 안개가 걷히고, 푸르르고 아름다운 스위스 마을이 드러나고 있네요~




고르너그라트에 도착했습니다. 이때가 10월이었는데도, 눈이 소복하네요.





고르너 그라트는 3078 m로 글라시어 파라다이스보다는 높지 않지만, 마테호른을 아주 예쁘게 조망할수 있는 곳이죠.
레스토랑에서 식사하시며 그 풍광을 즐기실 수도 있구요~




아래를 내려다 봅니다. ...장관..이런 장관이 없네요~





귀여운 산양(?)들이 시선을 끌어내네요~




작은 교회가 하나 있습니다. 많은 산악인들의 희생에 기도하는 걸까요..


교회 내부는 단촐합니다.


이거이거 고도를 의미하는거 맞...죠....;;;????



옆에는 스위스 기념품도 살수 있답니다.
자세히 보세요.
SWISS CRAZY 라고 적혀 있네요 ㅎㅎㅎㅎㅎ 예뻐용~


고르너그라트에는 멋진 호텔이 하나 있습니다.
이곳에서 마테호른 일출을 보며 깨어날수 있다면...아............☆.☆


삼천미터 고지에서 먹는 식사는 어떤 맛일까요~



그리고...바로그...마테호른이 살짝이 감질나지만 가슴벅차게 모습을 드러냅니다.
안보여줄까봐 조마조마 했었는데...
아...이리도 가까이...진짜로 보니 심장이 투당투당 뛰네요.

실물이..훨신...멋집니다!!!!


귀여운 지도를 보니 어쩐지 하이킹을 하고싶은 마음이 솟구쳐 오릅니다.
고도가 내려가면서 변화되는 풍경들과 상쾌한 공기,
가벼운 발걸음으로 사박사박 걸어볼까요~!?




체르맛에서 마테호른에 가까이 가는 방법은 두가지가 있습니다.
하나는 케이블카를 타고 3800가량을 올라가는 글라시어 파라다이스가 있구요.
하나는 약 3100가량인 요 고르너그라트 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케이블카보다는 철도를 더 좋아하기에 고르너 그라트를 선택하게 되었는데요~
어디를 선택하든 마테호른의 기운은 듬뿍 느끼실 수 있습니다.

다음은 아기자기 체르맛 시내를 보여드릴께요 ^_^


체르맛가는 상품 문의 사항은
www.socuritravel.com
witheun@socuri.net
02-720-5205
문의시에는 성함과 연락처를 꼭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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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블로그를 가끔 보신 분들은 이미 아시겠지만,
제가 뮈렌에 완전 Feel 이 박혀버렸어요 ㅎㅎ
그 조그맣고 아름다운 마을은 스위스의 전형적이고 아름다운 그림같은 풍경을 지니고 있을뿐 아니라,
봄,여름,가을,겨울 각각 다른 옷을 입고 제 눈과 마음을 황홀하게 하지요.
융프라우에서는 아래를 내려다보지만,
이 뮈렌이라는 작은 마을은 융프라우, 묀히, 아이거 모두를 병풍처럼 배경에 깔고
푸르른 산과 샬랄라 꽃들, 그리고 스위스의 아름다운 전통주택-샬레가 어우러져
더욱더 잊지못할 스위스를 제 마음속에 안겨준다랍니다~!!!

자, 뮈렌, 다시한번 보여드립니다. ^_^


▒ 가는 법 (지도의 노란 화살표이죠~) ▒



뮈렌은 융프라우 가는 길목에 있습니다.
인터라켄에서 융프라우 가는 등산철도를 타고 살짝 옆길로 빠지면 되는 거죠~



우선 인터라켄에서 등산 철도를 타고 라우터 브루넨에 가는 철도를 탑니다.


라우터브루넨에 내리면 저기 옆의 화살표 뮤렌 방향으로 내려갑니다~
내려가면 지하도를 지나 바로 역 밖으로 나가게 되는데 이곳에서 내려서 라우터브루넨을 보셔도 되고, 아님 바로 이동 가능하지요~

여기서 뮈렌 가는 방법은 두가지 입니다.

1.

 노오란 포스트 버스를 타고 Stechelberg 까지 간다.

 케이블카를 타고 뮈렌을 가거나 쉴트호른까지 바로 간다!!


2.
 

라우터브루넨에서 바로 케이블카를 탄다

Grutschalp 에서 등산 철도로 갈아탄다.


1번을 이용할 경우 쉴트호른까지 바로 갈 수 있다는 장점이~
2번을 이용할 경우 산등성이를 아슬아슬 가는 등산 철도의 재미가 있답니다~


▒ 뮈렌 구경하세요~ 


봄여름가을겨울 아름다운 설산의 풍경이 백그란운드에 펼쳐져 있는 예쁜 마을입니다.
특히 봄,여름에는 꽃들도 만발만발~
스위스 전통 가옥들이 그림같은 풍경에 마치 장식처럼 아름다움을 더하죠~

뮈렌은 친환경 마을로 전기차만 들어올 수 있답니다. 뭐 공기좋음 따위는 논할가치가 없지요~
저는 그저 이곳을 사방사방 걷는것 만으로도 입에 미소가 걸렸었답니다~

 





 



▒ 뮈렌에서 뭐하냐면요 ~? 

아시다시피 뮈렌은 쉴트호른에 가는 기점입니다.
007에 나왔음을 온사방에 자랑하고 있는 쉴트호른은-
실제로 올라가서도 그 모습이 융프라우와는 다른 느낌으로 웅장함을 줍니다.
쉴트호른에서는 특히 융프라우를 바라볼 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요~




이 웅장한 설경을 어찌 잊을 수 있단 말입니까!!


뮈렌은 아주 가벼운 트래킹을 하기에도 딱~좋습니다.
뮈렌 마을에서 산등성이를 타고 올라가는 웬 기차를 발견합니다.
바로 알멘트후벨이라는 곳을 가는 기차인데요.
이곳에 올라가면 스위스 알프스의 아름다운 풍경은 당연-
레스토랑에서 스위스식으로 가볍게 식사를 하고
비교적 완만한 코스로 가벼운 산책처럼 산을 내려오며 그 풍경을 만끽할 수 있답니다.






그리고 뮈렌에서~




아름다운 설산보며 감동에 젖으며 차한잔하기~
스위스에서만 맛보는 스위스 와인 중에서도 뮈렌표 와인 맛보기~



이 모든게 잊을 수 없는 추억이 된다는거 아닙니까~


자..이정도면 제가 왜이리 뮈렌에 Feel 이 꽂혔는지,
조금은 공감을 하실 수 있을까요 ^_^?


스위스 뮈렌을 더 잘 여행하는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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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는 witheun@socuri.net
02-720-5205
** 문의 시 성함과 연락처를 꼭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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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최기영 2012.01.16 16:42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스위스 하면 겨울여행이 생각 나는데, 여름 때 까도 눈을 볼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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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겨울 등산철도를 타고 알프스를 달리던 기억을 하며 올려봅니다.
파아란 하는과 새하얀 눈, 눈부신 햇살이 마치 초현실주의 화가의 그림을 보는 듯한 느낌이 듭니다.
스위스는 그러네요. 겨울에도 빛깔이 살아있는 곳입니다.




가슴이 답답하신가요? 눈앞이 캄캄하신가요? 일상이 지루하신가요?
맑디맑은 자연이 가슴을 맑게, 심장을 다시 뛰게 해 줄 것입니다.

올겨울은 아름다운 자연으로 자신의 일상을 바꿔보세요~

(버퍼링 압박 있습니다.)




by BI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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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블카를 타고 올라오는 내내 너무나 눈이부셔 거의 앞을 볼 수가 없었다. 열차를 타고 올때도 놀라웠던 풍경인데, 케이블카를 타고 내려다본 집들과 올라갈수록 그 놀라운 위용을 드러내는 알프스의 봉우리들이 어쩐지 믿겨지지가 않는다.



철도를 타고 가는 동안 보이는 풍경은- 이건 도무지 말도 안된다 싶을 만큼 하얗게 빛이나고 있었다. 파란 하늘과 너무 하얀 풍경에 더불어 , 차가운 기온이 내 머리를 맑게 만들고, 따사로운 햇살이 내 가슴을 따뜻하게 만든다. 눈앞에 펼쳐진 비현실적인 아름다운 풍경을 보고 탄성 외에 아무말도 하지 못하고 있을때, 두 손을 꼬옥 잡아주는 사람. 그 사람과 이런 풍경을 함께 할 수 있음을 감사드린다.



마을은 더 예쁘다.
스위스 특유의 집들이 그림이나 동화같기만 하여 연방 사진을 찍어댄다. 마을 구석구석을 함께 걷는 것만으로도 웃음이 가시지 않는다. 날씨는 춥지만, 이 추운 것 마저도 기분좋은 상쾌함이 된다. 한숨한숨 들이쉬는게 추억을 한움큼씩 들이 마시고 있는 것만 같아 이 순간이 너무 소중하다. 아주 오랜만에, 어쩌면 살면서 처음으로, 행복한 겨울 영화의 주인공이 된 것만 같다.



폴짝폴짝 어린애 마냥 뛰고 웃고 사진찍다가 조금 쉬어야될 타임이 와서 까페로 들어섰다.
쉬려고 왔는데, 눈앞에 펼쳐진 융프라우, 묀히, 아이거 세 봉우리가 카메라를 놓치 못하게 만든다.
눈앞에 펼쳐진 광경도 믿기지 않는데, 따뜻한 핫 초코 한잔 시켜놓고 앉아있으니 이 순간 자체가 믿기지 않는다.



낭만의 하루를 멋지게 장식할 숙소로 갔다.
까페에서 보았던 광경은 호텔에서도 펼쳐지니 매 순간순간 어디를 가든 소중한 시간일 뿐이다.
바깥의 푸르름과는 달리 따뜻한 색조와 포근함으로 감싸진 호텔에 있으니, 바깥의 차가운 공기마저도 낭만적으로 느껴진다.  
아...이 느낌이 너무 좋다. 좋다라고 밖에 그 어떤말도 부족한 순간.
이 순간을 사랑하는 사람과 있다는게 너무 꿈만 같다.



저녁은 창밖을 바라보며 스위스의 명물 퐁듀와 샴페인 한잔을 해볼 생각이다.
우리 둘만이 만들어가는 추억이 저 융프라우 만큼 쌓여 두고두고 꺼내볼 수 있겠지...
이곳에 와서 참 다행이다. 세상사람 모두에게 자랑하고 싶은 마음과, 이 곳을 나만 알고있고 싶은 이기심이 교차한다.



나중에 부모님과 미래의 아이들과 함께 꼭 다시와서 이 아름다운 풍경을 나누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그때는 스키와 썰매와 함께 더 유쾌한 여행이 될 것만 같다..



- 상기의 글은 지은이가 혼자 가서 반드시 다음에는 사랑하는 사람과 오리라 하는 로망으로 쓰게된 글임을 밝힙니다.
- 사진은 작년 2월, 융프라우 가는 길목의 "뮈렌"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 그 어떤 사진도 합성 및 특별한 보정이 없었음을 밝힙니다.
- by 소쿠리트래블 비행소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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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의 작은 도시들 하나하나는 그 어떤 도시도 예쁘지 않다 말할 수 없을만큼 제각각의 아름다움을 자랑함에도
유독 더욱더 빛나는 보석같은 도시들이 있다.
그중에 하나가 바로
골든 패스 라인이 시작되는 레만호수가의 작은 도시 몽트뢰!

별거 없는 작은 도시라 하기엔 이상하게 가슴속에 깊이 남는 묘한 매력이 있는곳.


제네바로 스위스에 들어간 나는 약 1시간여를 달려 몽트뢰 역에 도착했다.
사실, 몽트뢰에 오게된 가장 큰 이유는 골든패스를 타기 위해서 이지만,
스위스의 작은 도시들이 얼마나 예쁜지 알기에 역 밖으로 나가지 않을 수 없다.



스위스의 대부분의 기차역이 그렇듯, 유럽스타일의 현대적인 깔끔함을 자랑하는 역.
대부분의 역에는 인포메이션 센터가 함께 있기 때문에 기차를 이용한 스위스 여행은 어려울게 없다.



흐린날이었음에도 불구하고 기차역을 내려가 처음 맞딱뜨리는 풍경부터 내 가슴속에 큰 바람을 넣어주는 것만 같다.
이런 풍경을 바라보며 사람들은 휴식을 취하고, 여행자들은 스위스를 잊지못하고, 유명 명사들은 레만호수를 사랑했는가 보다.
흐린 겨울날의 풍경이 요러하니, 맑은 봄 여름 풍경은 아..말로 표현할 수 없을 것만 같다!



레만호수를 잠이 두눈에 담은 뒤 산책길에 나선다.
몽트뢰에서 가장 "MUST DO" 일은 바로 아름다운 레만 호수 산책!!
그냥 걷기만해도 마음이 정화되는 느낌~





대략 5분도 걷지 않아 그 유명한 프래디머큐리의 동상을 볼 수 있다.
이 지역에서 음악 활동을 했던 그의 모습은 마치 막 공연을 하고 있는 듯한 역동적이며,
그 아래는 여전히 추모의 꽃한송이가 놓여져있다.




언젠가, 호숫가 레스토랑에서..아름다운 풍경을 안주삼아 스위스 와인한잔 했음 좋겠다~






호숫가 근처를 걷는 느낌은, 한가롭지만 심심하지 않고, 역동적이진 않지만 마음이 채워지는 그런 느낌이다.






걷는 길, 익살스러운 아이들이 동행하고^_^



멀리보이는 시옹성은 작지만, 나를 오라오라 손짓하는 마력이 있나니..



헥헥 시옹성이 가까워지기까지의 약 1시간을 그대로 내리 걸어버렸다.
멀지만 힘들진 않았지만, 돌아가는건 버스를 타자구^_^



스위스를 대표하는 고성, 아름다운 시옹성은
처음엔 너무 멀리 보여 "애개 이게뭐야?" 하다가 가까이 다가갈수록 매력적인 성임을 의심하지 않게 된다.



아아- 이모습은 진정 동화속 성 모습이자나~


호수와 하늘의 경계가 눈부시게 푸르르고, 그 앞에 "병풍"이란 단어가 식상하게 느껴지는 아름다운 알프스가 나를 부르는 곳
아름다운 알프스 빙하와 백조 들이 점점히 풍경화 속에 박혀 아름다움을 빛내는 그곳-
진정한 안구정화를 원하신다면!!
레만호수의 몽트뢰로 MUST GO!


더하기, 6~7월 몽트뢰는 재즈 페스티벌이 열리는 시즌 이랍니다!!
www.montreuxjazz.com
호숫가에 재즈 선율이 나를 감싸는 그런 빛나는 밤. 아...여행의 로망이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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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두루미 2010.06.29 09:23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전 세계 재즈인들을 설레게 하는 페스티벌이죠. 가고프다 !

  2. 루비 2010.07.15 10:45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마지막 사진은 정말 그림이네여, 왠지 잠자는 숲속의 공주? 가 저 안에 있을거 같은..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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