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꿈꾸기 (145) 썸네일형 리스트형 믿거나 말거나 1. 지퍼계의 명품 YKK! 이는 세계 최대의 지퍼 회사이다. 그것은 Yoshida Kogyo Kabushibibaisha의 약자이다. 2. 갓 따른 샴페인에 건포도를 하나 넣으면 유리잔내에서 계속 위 아래로 오르락 내리락 한다. 3. 오리가 꽥꽥거리는 소리는 메아리가 생기지 않는다. 아무도 그 이유는 모른다. 4. 맥도날드는 해피밀 세트 판매가 전체 40%를 차지한다. 5. 1996년판 웹스터 사전에는 315개의 단어의 철자가 잘못 표기됐다. 6. 하루 평균 12명의 신생아는 부모가 바뀐다. 7. 초콜렛은 강아지를 죽일 수 있다. 초콜렛은 개의 심장과 신경 시스템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아주 소량의 초콜렛으로도 강아지를 죽일 수 있다. 8. 대부분 립스틱 성분에는 물고기 비늘이 포함돼 있다. 9. 18.. 쥴리엣네 가는 길.. 베로나에 살고 있는 쥴리엣 엄밀히 말해 쥴리에따 만나러 가는길... 중세도시 베로나의 성문을 지나서 .. 친구가 맥도날드 간판이라고 우기던 박물관을 지나서.. 진짜 맥도널드는 왼쪽으루 100미터라규~ 아름다운 베로나의 골목길을 걷다가.. 팔짱 꼭 끼고 걷는 아름다운 노부부도 보고.. 이쁜 빨강 미니 발견! 아무래두 날위한 차.. 미니를 위한 미니!!! 이리저리 골목길 사이로 쥴리엣네 집 표지판 발견.. 그 유명한 베로나의 아레나 .. 그리고 티켓 오피스.. 길가의 뜨라또리아 유후... Ciao bello! 이탈리아 남자들에 대한 짧은 생각.. 멀입어도 초절정 간지.. 길가의 청소부 조차도.. 유럽의 어느 나라보다도 훨씬 세련된 이탈리아 zara, mango, benetton 등등의 브랜드의 물건도 이탈리.. 안면도 꽃지해수욕장 2009년 첫 여행 꽃지 해수욕장은 두 번째 내가 좋아하는 반짝반짝 서해 바다 그리고 갯벌에 대한 막연한 환상 같은 것이 있었다 발을 내딛자 마자 빠져서 걷기가 힘들다던지 아니면 조개나 꽃게가 한 가득이라던지 ;; 꽃지 해수욕장은 썰물이 되어 물이 다 빠져나가도 그냥 모래사장 같았다 시작~! randum_ 만의 편견으로 제가 좋아하는 것들에 대하여 두서없이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Bonus :) ← 삼성전자 칸 감독 입니다. 저랑 많이 닮았죠? ㅋㅋ 몽골입니다. 꾸벅꾸벅 졸면서 집에와서 그대로 쓰러질줄 알았더니만 또다시 방에 들어와 컴퓨터를 켰네요. 오랜만에 사진을 뒤적거리다가 몽골사진이 있어서 올려봅니다. 일단 여긴 울란바타르! 몽골의 수도이자 최대 도시이지요. 맥도날드, 피자헛, 커피숍은 없지만 몽골 고비사막 촌구석에서 두달 있다가 올라오니 아주그냥 눈이 휘둥그레 질 정도였습니다. 하늘이 무진장 맑고, 맥주집에서 시켜먹은 어설픈 참치 피자가 맛있었으며 양고기 꼬치 냄새가 폴폴나고 요플레가 신선했던...(시골에서는 말 우유 냄새 요거트만 맛봐서리...) 2006년의 울란바타르 입니다! 야근이구나~~ 지금 저녁 8시 반이 되어가고 있다. 컴퓨터 자판 두들기는 소리만 들린다. 엄지, 검지 두 손가락으로 가끔 치는 내 자판소리가 제일 크다. 손목이 끊어질 것 같은 고통을 참아본다. 푸하하핫~~!!! 내가 시킨 일땜에 집에도 안가고 일하는 우리팀 지연, 은희 웹짱 이든. 어린이 현우 든든하다. 아까 떢복이를 내가 사오고 내가 제일 많이 먹어서인가보다...쩝 암튼 컴월드는 나에게 많은 시련도 주지만 날마다 쬐끔 재밌기도 하다. 아깐 쪽팔렸다. 하지만 이젠 안다. 엑셀하면서는 계산기를 두둘기지 말아야 한다는걸... 오늘까지만 그리했다. 오늘도 사진 몇 장 올린다. 블로거는 오늘도 쉬질 못한다. 귀주성에 만봉림이란 곳이다. 뽀삐화장지 처럼 볼록볼록하다. 계림의 산수와 같은 카르스트지역이다. 마을에 잔치가 열린 .. 한 번만 봐주세요~ 웃자규~ - 이 아이가 초상권 침해등을 이유로 반론을 제기할 경우 즉시 삭제하겠숨다 - 음~~냐... 어제 코사무이에서 오신 안문선 부장님과 저녁을 먹었다. 잘 접대해 드리고 귀가를 하니 또 2시 반이다. 살금살금 현관문을 열고 방문을 열어 들어가려고 하니 발에 뭐가 밟혔다. 잘 포개긴 베개와 이불....뭐지? 막 마눌님께 물어보려 하는데....마눌을 짧은 외침 .... "나가!!!" "옙!!!" 나는 본능적으로 이불을 들고... 뒷금치를 들고 뒤로 빽해서 나왔다. 그리곤 아침까지 잘 잤다. 일어나보니 마눌님이 닭죽을 끓여주었다. 일주일째다. 남기고 나가면 죽는다. ㅠ..ㅠ 중국 서북쪽 끝단에 위치한 카슈카르의 구시가 거기서 만난 아이들 쌍둥이^^ 학교에 갔다가 애들한테 둘러 쌓였다. 정말 기억에 많이 남는 소녀 타슈쿠르칸 공로를 따라 카라쿨리호를 가다가 찍은 쿰타흐 이전 1 ··· 13 14 15 16 17 18 19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