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센트 반 고흐, 그 이름만으로도 캔퍼스의 자연스레 그림이 그려지는 사람.

그가 자살하기 전, 70일 동안 머물었던 오베르 쉬르 우아즈에 가다.

살아있는 그의 그림 80여점을 만나러

 

오베르 쉬르 우아즈

Auvers-Sur-Oise


[오베르 쉬르 우아즈]반고흐가 잠든 그곳으로 #빈센트반고흐 #인상파화가


프랑스의 대표화가 반 고흐가 생을 마감하기 전 70일간을 보낸 곳으로

그 곳에서 80여점의 그림을 그린 곳으로 유명합니다

또한 19세기 유명화가인, 세잔, 도비니, 피사로 등이 사랑한 마을이며

지금까지도 많은 예술가들이 모이는 마을입니다


곳곳에 예술가들의 작품이 담긴, 오베르 쉬르 우아즈

  




오베르 쉬르 우아즈 찾아가는 법

 


-생 라자르 역 Gare St-Lazare

 


-간이역, 퐁뚜와즈 Gare de Pontoise

 


-낭만 예술, 오베르 쉬르 우아즈 Auvers-Sur-Oise

  




고흐의 마지막 순간

화가 반 고흐는 동생 테오와 가깝게 지내기 위해 오베르 쉬르 우아즈로 이사오게 됩니다.

이 곳에서 그는 마지막을 예감한 것 처럼, 그는 70일이라는 짧은 시간동안 80여점이 넘는 작품을 완성합니다.

정원마을이 고흐의 색을 입게되는 순간들이었습니다.그럼 화폭의 그림을 눈 앞에 실물로 만나볼 수 있는 여행~

 

 

 



 

 

도비니 Daubigny

박물관오베르 쉬르 우아즈는 반 고흐 뿐 아니라 19세기 유명 화가들에게 사랑받는 도시입니다.

폴 세잔, 도비니, 피사로 까미유 등이 있습니다

특히 도비니 집은 현재 미술관이 되었으며, 그의 아뜰리에 또한 많은 관광객들이 예술적 감흥을 느끼기 위해 방문합니다.

 



[오베르 쉬르 우아즈]반고흐가 잠든 그곳으로...





[오베르 쉬르 우아즈]반고흐가 잠든 그곳으로 #빈센트반고흐 #인상파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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